어느 날 눈을 뜨고 보니깐, 그 안에 나는 없었던거지.
몇 일 째 글 하나를 썼다 지웠다를 반복하고 있는거지.
내일 또 메신져로 부탁의 글을 보내주실거고 난 또 다시 죄송하다고 할꺼다.
요즘엔 내일. 이라는 말이 조금 무섭다.
우리에게 진짜 '내일' 이라는 시간적 존재가 무조건 확보된다는 보장이 어디 있는가.
그것도 매일같이 말이다.
잠이 안오니깐 이러고나 있네..흠. -실은 못 자고 있다-
몇 일 째 글 하나를 썼다 지웠다를 반복하고 있는거지.
내일 또 메신져로 부탁의 글을 보내주실거고 난 또 다시 죄송하다고 할꺼다.
요즘엔 내일. 이라는 말이 조금 무섭다.
우리에게 진짜 '내일' 이라는 시간적 존재가 무조건 확보된다는 보장이 어디 있는가.
그것도 매일같이 말이다.
잠이 안오니깐 이러고나 있네..흠. -실은 못 자고 있다-





여유를 찾으시길 바래요.
내일.. 에 대한 글을 보니
렌트가 생각나네요^^
영화나 뮤지컬 보셨나요??!
저는 너무 좋아해서 두개다 봤어요~~ 뮤지컬은 물론 배우들이 바뀌니까
자주 보러가구요~~
근데 렌트 보시면 우리에게 내일은 없어 오직 오늘 뿐
라는 말이 인상을 주거든요 안보셨음 한번 꼭 보세요^^
늦은밤에 작성하셨네요..아님 이른시간에 잠 못드는 밤이 얼마나 괴로운지..오랜만에 운동으로 늦잠을 잤네요..몸 여기저거 뻐근한것이 기름칠좀 해야겠어요
저도 어제밤에 오랜만에 포스팅을 쭉쭉하면서....
무서웠습니다.
오늘이 귀영날이었거든요.
소울님 잘 지내셨는지요?^^
힘내요 힘!
힘내요 힘!
힘내요 힘!
퐈이야!!!!!!!!!!!1
^-^
저도 통 바뻐서 제 글만 올리고 이웃 방문을 못했는데 제이슨님도 많이 바쁘신듯하네요.
아무쪼록 건강 챙기며 지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