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텐..나 어릴땐 그렇게 나는 혼자가 아니라고 위로해줘놓고..
본인은..그렇게 가버렸다..많은 가십 속에, 얼마나 힘들었었을까 생각한다.
팝의 황제, 팝의 전설이었던 그가..어느 순간부턴 사람들의 놀림의 대상이 되어버리기도 했다.
그래도 그는 전 세계 수많은 사람들에게 음악과 춤이라는 것으로 치유와 행복, 열정을 가져다주고
세계의 많은 가수들의 꿈을 갖기 시작한 계기가 되어주었다.
그것 만으로도 그는 '영원' 한 존재로, 나의 가슴에 그리고 모든 이들의 기억속에 남을 것 이다..
사랑합니다.
그리고 감사했었고 앞으로도 자주 들을께요.
Rest In Peace M.J





저한테 큰 영향력은 없던 존재였는데도 생각보다 놀라운 소식이였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