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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이슨소울 입니다.

참 오랜만에 '북리뷰' 를 작성하네요.
작년에 '개와 나의 10가지 약속' 이라는 책 이후로 정말 오랜만입니다.
그 사이 책을 전혀 안 읽은 것은 아니었지만..
독서광이 블로거분들 중에 많다는 사실을 알고 난 뒤로는 부끄러움에 리뷰하기를 조금 주저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위드블로그 의 이벤트에 당첨되어서 이렇게 의무적으로나마 리뷰를 작성해봅니다.

사진읽는 CEO 라는 책을 처음 봤던 것은 서울 강남고속터미널의 센트럴시티 내 '영풍문고' 였습니다.
주간 베스트에 올라있는 그 책을 보면서..

아..유명한 CEO 들 중에 사진에 취미가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구나, 꽤 감성적인걸?
하면서 저는 전공 관련 서적만 구입을 했었죠.
아 제 전공은 원래 뮤지컬, 음악, 디자인 계열인데..얼마전부터 '경영학 공부' 를 하고 있기에..
또 다른 전공이 생겨버렸습니다. 그래서 무식한 녀석답게 회계기초 책만 '영풍문고' 에서 사왔죠.

그리고 그 서점에서의 '사진 읽는 CEO' 책은 비닐에 쌓여있었기에 내용을 확인할 엄두를 못냈습니다.

그러던 중 위드블로그의 이벤트 소식을 접하고 바로 응모했는데 당첨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리고 지난 주 초 쯤이었던가요? 집에 책이 배송되어왔더군요.

예전에 '개와 나의 10가지 약속' 이란 책 포스팅이었을까요?
언젠가 제가 포스팅을 통하여 책 읽는 속도가 보통 사람에 비해 무척 느리다고 말씀드린 기억이 나네요.

네, 저는 실제로 책을 정말 느리게 읽는 편 입니다.
이건 어릴때부터 버릇이에요. 정말 저주받은 습관이라 할 수 있습니다.

어떤 책 이라도 글자 하나하나 정독하고 외우려는 습관 때문에 학창 시절 그 재밌다던
만화책도 짜증나서 읽지를 못했었습니다. ㅋㅋㅋ 이해가 안가시죠? ^-^

'그럼 제이슨아, 너 그렇게 느리다는 녀석이 저번 주에 받은 책을 벌써 리뷰해?
 끝까지 읽긴 읽고 리뷰하는거냐? 너 혹시 리뷰 마감일이 가까워져서 급하게 쓰는거지? 솔직히 말해봐'

'아닙니다. 정말 웃겨요 저도 이런 제 자신이. ㅋㅋ 정말 다 읽었습니다. 그 인증샷을 찍어봤어요.'


자..책 좀 읽었다는 분들은 아실껍니다. 책을 진짜 읽었다는 증표가 무엇인지..
저 마지막 부분까지 벌어져있는 것들..이건 연출로는 만들기 힘들단거 아시죠? ㅋ
그냥 각도 좀 준다고 저렇게 고르게 벌어지진 않는다는거죠 ㅋㅋㅋ


자~ 진짜라구요! 이제...저 맘 좀 편히 리뷰해도 되겠습니까? 그럼 시작합니다?


1. '사진 읽는 CEO' 제목부터 호기심을 자극했다.

블로거분들이라면, 혹은 네티즌분들 역시나 최근에 디카 하나 쯤은 누구나 갖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아니, 하나못해 폰카라도 가능하시겠죠..
사진이라는게 별 관심 없는 이들에게도 최소한 셀카 하나라도 잘 찍어보고 싶은 그 욕구.
없었다면 당신은 정말 무감각한 분일지도 모른다는 다소 섣부르며 자극적인 생각을 해봅니다.

사진..제이슨 저도 무척 관심이 있는 분야 중에 하나가 바로 사진 입니다.
디카도 있구요, 폰카도 있구요, DSLR 도 있구요, 할머니께 물려받은 캐논 필카 AE-1 도 있어요.

그렇지만 정작 사진을 잘 찍는다! 는 소리는 별로 들어보질 못했습니다.

사진 그 까이꺼 그냥 LCD 에 이쁘장하니 보이면 셔터 눌러버려~ 라는 식으로 대하기 때문일까요?
혹은 피사체니 심도니 조리개니 빛이니 이런 이론적인 것을 달달 외우지 못하기 때문일까요?

글쎄요..저는 두가지 모두 해당하는 것 같습니다.

저는 이 책을 위에서 밝힌대로 서점의 주간베스트셀러 분야에서 접했지만
다소 오해를 했습니다. 경영, 자기계발서 등으로 착각했던 것 입니다.

부와 명예를 거머쥐고 사회적으로 성공한 CEO 중에서 사진을 좋아하는 사람들의 이야기,
혹은 그들의 작품집이자 사진과 그들의 인생을 접목한 단순한 자기계발서 쯤으로 생각했던거죠.


네, 저는 과감히 저의 과오를 시인합니다. 제가 좀 많이 착각했더군요.

2. '사진 읽는 CEO' 는 사진전문가의 이야기였다.

작가 최건수는 현재 한국사진연구소 소장이자 대학에서 사진이론 등을 가르치는 교수이자,
80년대까지는 사진 작가로, 그 이후에는 평론가 및 전시기획자의 길도 걸어왔던
현직 사진연구소의 CEO 입니다.

그런 그에게서 사진을, 그리고 나아가 인생을 배울 수 있는 책 이었습니다.

3. '사진 읽는 CEO' 는 많은 이들이 재미와 감동, 인생을 배울 수 있다.

이 책의 슬로건은 '한 장의 사진에서 배우는 통찰의 기술' 입니다.

훌륭한 사람들이야 어디 사진에서만 그것들을 느끼겠는가.
하지만, 정작 보통의 우리들은 한 장의 사진에서조차 통찰의 기술을 나타내기 쉽지 않을 것 입니다.

약 300페이지의 공간을 통해 작가 최건수는 총 3부로 나누어 사진, 그리고 인생을 이야기 합니다.

1부 - 열정,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하는 힘
시대의 중심에 서라
기다림, 기회를 부르는 주문
디편의 진실을 보는 용기
선택하고 집중하라
역겨 속에서 인간을 배우다
식지 않은 열정, 네오테니

2부 - 상상력, 보이지 않는 것에 대한 통찰
생각과 행동을 변신하라
사진, 꿈을 찍다
경계를 허무는 이종결합의 힘
벼랑 끝에서 던진 빛나는 유머
레드 오션, 블루 오션
창조적으로 모바아라
또 다른 나는 힘이 세다

3부 - 기본, 망설여지는 순간 초심으로 돌아가라
근본을 이해하라
소프트웨어가 중요하다
관점을 담아라
대상의 본질을 바라보라
세상을 읽는 방법
기회를 읽는 안목


이렇게 차례가 이어집니다.
저는 주로 책을 고를때 이 '차례' 부분을 많이 봅니다.
이 곳의 제목과 소제목들이 얼마나 느낌이 오는가이죠.

이번엔 제가 직접 필 받고 구매한 것이 아니라 주어진 책이긴 하지만 맘에 드는 것만은 확실했습니다.

작가는 제 생각으로는 참 아는 것이 많은 분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역사와 예술, 그리고 철학에 이르기까지 참 다양하게 그리고 디테일한 지식을 가지고 글을 쓰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의 문체는 전혀 딱딱하거나 지루함이 없습니다.

조금 깊게 들어가고 어려워진다~ 싶을때면 주저없이 유머러스한 비유가 하나 튀어나오고..
조금 가벼워진다 싶으면 가슴을 쿵~ 하고 내리찍어주는 당대의 유명한 사진작가들의 사진을 보여주어
빨리 그 사진과 사진작가에 대한 소개를 읽고 싶게끔 만들어 주었습니다.

사진학을 전공하거나, 사진에 깊은 관심을 갖았던 분들이라면 들어보셨을만한
'에리히 잘로몬' , '로버트 카파' , '알프레드 스티글리츠' , '로버트 프랭크' , '다이앤 아버스' ,
'워커 에반스' , '도로시아 랭' , '그레고리 크루드슨' , '김기찬' , '윤주영' , '정연두' , '데비 한' ,
'김녕만' , '배병우' , '최민식' '로베르 드와노'

등의 작가의 대표적 사진들을 실어놨기에 국내외적으로 사진사의 전개 과정을 엿볼 수 있어서
매우 흥미로운 책이 될 것 입니다.

물론, 저처럼 사진학, 사진이론 등에 전혀 지식이 없는 사람에게도 매우 흥미롭고 재밌었습니다.

그럼 이 책은 단지 사진사의 전개과정과 발전사 등에 대한 이야기냐구요? 절대 아닙니다.

-이 사진은 '그레고리 크루드슨' 의 사진으로써 사진을 통해 영화적 연출을 했던 대표적 사진입니다-


당대의 유명해진 사진작가들의 이야기를 통해, 그 사진작가들이 왜 당시에 그러한 사진을 찍게 되었는지에
대한 역사적인 배경과 그 작가들의 시도, 그리고 그것이 사진학적으로 또는 사회적으로 어떠한 영향을
끼쳤는지에 대해 재미있게 풀어갑니다.

그리고 위에서 보여드린 책의 '차례' 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것들을 인간 그리고 인생에 접목하여 줍니다.

새로운 방식의 자기계발서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위의 단순한 자기계발서로 오해했다. 라는 부분은 바로 이와같은 이유 때문입니다.

한 장의 사진을 얻기위해 인내하고 또 인내하는 사진작가의 마인드와
진짜 전쟁통으로까지 뛰어들어가 그 현장을 알리려던 '로버트 카파' 등의 삶 등을 통하여
'내가' 진정 나의 목표를 위해 어떠한 노력을 해야하는지 단 적으로 느낄 수 있도록 해주었습니다.

또한, 인간의 무의식의 영역까지 사진으로 표현하고자 했던 사진가들과
당시엔 금기시 됐던 것들도 사진으로 표현하고자 노력하고 시도했던 사진가들의 삶을 보며
'현실과 안정에 자칫 안주하고 있을 저에 대한 반성과 채찍질' 을 할 수 있는 계기도 선물해주었습니다.

이처럼, 이 책은 '사진' 이라는 매개체를 통하여 그것에 매달렸던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와 삶을
최건수 작가의 눈으로 바라보고, 그것을 다시 독자 개개인의 가슴으로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책의 본문을 블로그에 올리는 것이 혹 저작권법에 위반되는 것은 아닐까 고민해봤는데,
제가 지금 담고자 하느 것은 책에 소개되어진 사진작가들이 남긴 멋진 말 이기에 양해를 구하며 옮겨봅니다.





사실 문화블로그를 자칭하면서 북리뷰에는 많이 서툰 제이슨 입니다.
어설프고 서투른게 제 매력이라면서 눈 감아주실 분들이 있으리라는 뻔뻔함을 무기로
오늘도 리뷰를 하나 작성해봤습니다.

이제는 마쳐야할 시간 같아요. 하고 싶은 이야기들은 넘쳐나지만,
나머지 이야기를 하지 않아도 이 책을 보실 분들과는 무언의 그것으로 언젠가 공감할 날이 오리라고 믿습니다.

마지막으로 '사진 읽는 CEO' 를 표현하자면, 아시다시피 지난 주 어머님의 건강상의 문제로
따로 시간내서 책을 읽기는 어려워 주로 버스와 지하철에서 읽었습니다.
그것도 책 읽는 속도가 느린 제가 말이죠.

'사진 읽는 CEO' 는 내려야 할 정거장을 무시하고 싶은 책이었다!
라는 말씀 드리며 이 책에 대한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읽어주신 블로거님들과 네티즌님들께 '수고' 하셨다는 말씀 전해드리며~
저는 이만 물러가겠습니다.

'조지 윈스턴' 의 윈터 앨범을 오랜만에 들으며 이 겨울의 마지막 즈음을 음미하겠습니다.

그럼 또 뵈요~!!

*. 아래의 박스 링크 클릭을 통해 보다 자세한 책의 내용을 확인하거나 손쉽게 구매를 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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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로리언니♩ 2009/03/03 02:0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므하하 나 일빠 ~_~

    오,
    나도 책 사기 전에 앞에 목차 꼭 보는데 ㅋㅋㅋ

    내가 찍지 않으면 아무도 보려고 하지 않는 것들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정말로 믿었다, 는 말 왠지 와닿아요 +_+

    훔 우리 칠뜩이 꺼내서 나들이 가야겠다 ㅋㅋㅋ

  2. BlogIcon 임자언니 2009/03/03 02: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응~ 나 정말 오랜만!!

  3. BlogIcon 하늘다래 2009/03/03 10:0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진짜 오랜만의 북리뷰, ㅋ
    왠지 소울림 이미지에 어울리지 않는다규 ㅎㅎ
    그냥 그렇다구요 ㅋㅋ

    그나저나,
    책 읽으면 저렇게 되나요?
    전 아무리 읽어도 거의 새책 처럼 보는 습관이 되놔서 ㅎㅎ

    암턴 좋은 리뷰 잘 봤어용 ^-^
    ㅎㅎㅎ

    •  address  modify / delete 2009/03/05 23:15 BlogIcon 제이슨소울

      다래님~ 이미지에 안 어울리는 거였나요?
      제가...그런 존재였던건가요..?

      췟..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BlogIcon 로카르노 2009/03/03 10:4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소울님 정독하셨군요^^
    자세한 북리뷰덕에 읽고 싶어지는데요
    오늘 삼겹살데이라던데 삼겹살에 알콜 한잔하기 좋겠어요^^
    비도 추적추적 내리고ㅎㅎ

  5. BlogIcon JUYONG PAPA 2009/03/03 11:1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얼마전에 이 책을 읽었습니다. ^^
    세상 참 숨가쁘면서도 멋지게 사는 분들이 많은거 같습니다.

    리뷰 잘 읽고 가요!! ^^

    •  address  modify / delete 2009/03/05 23:16 BlogIcon 제이슨소울

      주용파파님 읽으셨군요?
      주용파파님도 워낙 인물사진에 뛰어나시니 ㅋㅋ

      아 정말 좀 배우고 싶은 마인드가 많더라구요 ^-^

  6. BlogIcon 빨간여우 2009/03/03 17:1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라라윈님에 이어서 두번째 리뷰를 읽는군요...

    목차는 처음 보는데, 사진책이라는 판단으로 신청하지 않은 저의 우매함을 탓하고 싶어지는군요...

    사진으로 풀어보는 이야기가 많이 궁금해서 꼭 읽어 봐야겠습니다...^^

  7. BlogIcon 날뽀 2009/03/03 17: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책도 한번 읽어 봐야겠는걸료?ㅋ 좋을리뷰 잘보고 갑니다.
    요즘 많은 블러거님들은 독서광이신것 같아요..ㅋㅋ
    제이슨 소울님도??

    •  address  modify / delete 2009/03/05 23:17 BlogIcon 제이슨소울

      저는 사실 책은 많이 사는데
      3권 사면 1권 봅니다 ㅋㅋㅋㅋ

      돈 아깝기도 하지만, 책장에 쌓인 책보며
      괜히 좋아하는거 있잖아요?

      딱 제가 그 꼴 입니다 ㅋㅋ

  8. BlogIcon 라라윈 2009/03/03 23:2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만 책 제목을 오해했던게 아니군요...^^;;;
    저도 책 제목보며.. 성공한 ceo분이 사진을 취미로 하는 이야긴줄 알았어요...^^
    읽어보니 사진의 역사에 대한 개괄 뿐 아니라 자연스레 사진을 통해 인생의 조언까지 들을 수 있고..
    참 한 권으로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이었던 것 같아요~ ^^

    •  address  modify / delete 2009/03/09 02:15 BlogIcon 제이슨소울

      맞아요. 책도 지루하지 않아서 좋았구요.
      저는 기회되면 간혹 원하는 챕터 반복으로 읽어보려구요.
      뭐 가끔 저한테 지치거나 할때요..

      그 안의 누드 사진이 좋아서 이러는건 아닙니다.
      그쵸? ㅋㅋㅋㅋㅋ

      라라윈님의 트랙백도 잘 감상했습니다^-^

  9. BlogIcon 빛이드는창 2009/03/04 14:5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좋은책을 소개해주셨네요^^
    정독의 매력을 찾아 보고 싶어지네요..

  10. BlogIcon 어설프군YB 2009/03/04 17: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소울님 잘지내고 계신가요? ㅎㅎ;;
    메신저에 등록되어 있으면서도 바빠서 제대로 인사도 못나누네요. ㅎㅎ

    참..어머님은 이제 좀 괜찮으신지 모르겠어요?
    완쾌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언제 함 들려주세요. XB -700 리뷰를 드디어 쫑낼려고 합니다.
    빌려드릴려고 하는데.. 시간 내주세요. ㅎ

  11. BlogIcon 오앤홍 2009/03/04 23: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소울님, 안녕하세요~
    리뷰를 잘 봤습니다. 저도 마지막에 몰려서 리뷰를 겨우 올렸네요. 책은 진작에 읽었는데 말입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2. BlogIcon 새우깡소년 2009/03/05 17: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안녕하세요. 위드블로그 도서 캠페인 담당자 새우깡소년 입니다.
    <사진읽는 CEO> 도서 캠페인 베스트 리뷰어로 선정되셔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짜임새 있고, 재미난 리뷰에 감동먹고 갑니다.
    앞으로도 지금의 책 읽는 속도 대비 더욱더 알찬 리뷰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행복하세요.
    *리뷰 참 잘 쓰셨어요!

    •  address  modify / delete 2009/03/09 02:17 BlogIcon 제이슨소울

      오......이 부족한 제가..

      베스트 리뷰어가 되었다니 정말 감사합니다.
      좋은 책도 선물로 받고, 거기에 베스트 리뷰어도
      된거면 정말 큰 수확이네요.

      덕분에 정말 저도 감사드립니다^-^

  13. BlogIcon 데니즈T 2009/03/08 22: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안녕하세요?
    어쩌다가.. 그저 어쩌다가 들리게 되었습니다.
    베스트 리뷰어 선정되신걸 보고 왔습니다.
    역시나 베스트 리뷰어로 선정되실만도 하시네요.

    트랙백 덥석 던져놓고 갑니다^^

    •  address  modify / delete 2009/03/09 02:18 BlogIcon 제이슨소울

      데니즈님 방문 감사드려요.
      하핫, 사실 베스트까지 될 자격이 있었나 모르겠네요^^

      트랙백은 내일 출근하자마자 바로 읽어볼께요.

      한 주의 시작 잘 하세요~

  14. BlogIcon The Blue. 2009/03/10 22:2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베스트 리뷰에 당첨되시다니 축하드려요 ^^

    진짜 리뷰에 관해선 제이슨 소울님만의 소질이 있는듯 하네요.

  15. BlogIcon 초하 2009/03/13 11: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 후기글을 읽은 기억이 나는데, 댓글을 못 달았던 모양이군요. ㅋㅋ ^&^
    진심으로 축하,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