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이슨소울 입니다.
참 착한 어린이 제이슨은 불과 삼일전 엑스노트 체험단에서 보기좋게 낙방했음에도 불구하고
엑스노트의 신제품 P510 의 런칭회에 다녀왔습니다. -이 정도면 착한 거 맞죠?ㅋㅋㅋ-
런칭회 갔다가 그 날 밤부터 지금까지 무척 아픕니다.
뭐, 갖고싶어서, 배가 아파서, 아픈걸까요? ㅋㅋ
-이유는 아래에 적어놓을께요..-
우선 저는 런칭회의 시작시간보다 좀 일찍갔더니 블로거 중에서는 1등으로 도착을 했더군요.
입구에서 이쁜 모델님들께서 저를 자리까지 곱게 안내까지 해주셔서, 일단 설레는 마음 up !!
그러나 아직 엑스노트 체험단에서 떨어뜨린 것에 대한 삐진 마음은 남아있는 상태였어요.
자리에 앉아서 가방 내려놓고, 카메라(WB500) 꺼내고~ 펜과 종이 꺼내는데~
누군가 제 어깨를 탁! 치셨어요.
앗, 바로 호박님 입니다. ㅋㅋㅋ
호박누님이랑 얼마만에 만난건지, 완전 반가움 ㅋㅋㅋ
같은 테이블에 자리잡고 한~참을 수다 떨었습니다.....
그리고 자그니 님과 Fallen Angel 님도 일찍 오셔서 저와 같은 테이블로 모셨습니다.
4명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보니 어느덧 유명 블로거님들의 등장..ㅋㅋㅋㅋ
-저희 테이블은 4인용이었기에, 끝-
한참 얘기 중에 행사가 시작이 되었습니다. LG 엑스노트 개발자 분의 인사와 함께,
디자인을 맡으신 분 -카메라 울렁증이 있으셨는데, 그러기엔 미인-의
P510 디자인 컨셉에 대해서도 들어볼 수 있었어요.
아니, 근데 이건 뭐?
갑자기 '신민아' 씨의 등장!!!!!!!!!!!!!!!!
순간 행사장은 술렁거리고 셀 수 없이 많은 플레쉬가 쏟아지기 시작했습니다.
아우 신민아씨 너무 이뻤어요. ㅋㅋㅋㅋ
남들이 플레쉬 터트리고 사진 찍을때, 저는 WB500 으로 줌 땡겨서 동영상을..ㅎㅎ
동영상은 이 포스팅의 제일 하단에 올릴께요.
주제는 P510 이니깐요.
암튼, 몇 일 전 P510 의 출시 소식과 함께 간단히 스펙 정리를 해드린 적이 있었죠?
그때 사용했던 스펙정리 이미지를 다시 한 번 사용할께요.
P510 은 세가지 모델로 이뤄져있습니다.
각각 모델의 스펙에 약간의 차이가 있죠.
이 것에 대한 보다 자세한 설명과 저의 생각들은 기존 포스팅을 참고해주세요.
기존 포스팅에 대한 링크도 하단에 걸어둘께요.
일각에서는 P510 의 가격이 너무 비싼것이 아니냐는 얘기가 참 많은데,
사실 저는 P510 의 가격이 어느 정도는 합당하다고 생각됩니다.
거기다 맥북과 가격비교를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글쎄, 제가 맥 계열을 대학 이후로는 안써봐서 그런지 몰라도,
맥북의 디자인은 역시나 최강이지만, 스펙은 그렇지 못하다는 것 쯤은 많은 분들..
오너분들도 인정하시는 부분 입니다. -사실 저도 맥북 갖고 싶어요..ㄷㄷㄷ;;-
P510 의 최상위 기종인 UP98K 는 390 만원에 출시가 되었습니다.
가격만 놓고보면 정말 로또나 되야 살 수 있겠죠.
하지만, 3기가 급 CPU 와 SSD 그리고 거기에 500기가의 HDD 도 달려있습니다.
메모리 역시 DDR3 로 4기가를 꽂아놨어요. 그래픽카드도 지포스의 GT 130M 입니다.
15인치 치고 무게가 2.3kg 이라면 봐줄만한 부분이궁.
한 예로, 소니 바이오의 Z 26 시리즈를 보면, 2.53 기가 CPU 에
320 기가 HDD, 그리고 지포스 9600 입니다. 메모리 4기가에 말이죠.
Z26 역시 거의 300만원에 육박합니다.
그렇다면 좀 더 높은 CPU 에 HDD, 그리고 무엇보다 SSD 드라이브를 달아놓고
그래픽 카드 역시 더 높은 것이라면 조금은 이해가 갈 수도 있습니다.
아 참고로 Z26 에는 DVD 멀티 드라이브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13인치에 1.5 kg 정도 하구요..
뭐 디자인이나 브랜드에 대한 이미지, 등에 대한 판단은 언제나 주관적인 것이니
제가 뭐라고 평 하기엔 좀 그렇습니다.
하지만 무조건 욕 먹을 만한 것은 아니지 않을까...싶어요.
제이슨아 너 LG 에서 불러줬다고 편들기 하는거야?
아닙니다, 아시잖아요 저는 항상 냉정하단거 ㅋㅋㅋㅋ
물론, 저 역시도 P510 의 높은 가격은 카드 한도로만 보아도 살 수 없는 가격입니다. ㅋㅋㅋㅋ
그럼 제가 런칭회에서 담아온 사진들을 함께 보실까요?
오늘은 특별히 영상으로 꾸며봤습니다.
잘 보셨나요?
P510 의 디자인 개발자 분의 설명대로라면,
소비자가 실제로 가장 많이 접하게되는 내부에 신경을 많이 썼으며
항상 거기서 거기인 외부의 디자인에도 뭔가 새로움을 주고 싶었다.
또 손으로 잡을때의 그립감에도 신경을 많이 썼다고 하는데요,
제가 P510 을 한 손으로 들어본 결과, 빨래판 같은 상판은 의외로 그립은 괜찮았어요.
-미끄럼 방지 같은 느낌이랄까 ㅎㅎㅎ-
그리고 고사양 답게 좌우측에는 다양한 확장라인이 포함되어있습니다.
-물론 좀 더 다운그레이드 노트북들에도 포함되어있는 사항이기도 합니다.-
실제로 P510 의 예고편이나 브로셔 등에는 전원버튼과 터치패드 부분의
LED 와 진동(바이브레이션)을 강조하는데, 직접 만져보니 신기하기는 했습니다. ㅋㅋ
그럼 얼마전 엑스노트 체험단에서 낙방한 제이슨이 얼마나 이 것을 갖고 싶어하시는지
인증 한 번 해볼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의 간절한 눈빛 보이시나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럼 위에서 말씀드린대로, 발표회 현장에 온 신민아 씨의 모습도 보여드릴께요....
-신민아 씨의 영상-
마지막으로, 제가 이틀간 고생한 뒷 이야기를 들려드리죠.
바로 이 녀석이에요. 풀 코스로 식사를 마련해주셨는데..
왠지 모르게 이거 먹고 그 날 밤 자정부터, 현재까지..엄청 고생하고 있어요.
어제는 한의원에 가서, 정말 긴 장침도 맞았는데 아직 안 나았습니다...ㅠ.ㅠ
그리고 행사가 끝난 후에
호박님, 에코님, Zet님,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멋밋맛의 최유리님, 네이버 파워로거 애플님,
한사 장덕수님과 함께 맥주 한 잔 했습니다. ㅋㅋㅋ
이 쯤에서 포스팅을 마칠 시간이 온 것 같습니다.
엑스노트 미니 X110 이후에 오랜만에 LG전자의 Xnote 가 최근에 화제입니다.
P510 때문이겠죠. 이 무시무시한 가격과 스펙의 괴물이
과연 시장에서 대중들에게, 혹은 매니아들에게 얼마나 좋은 반응을 얻어낼지
저 역시 관심있게 앞으로도 지켜보도록 할께요~~^^
제이슨의 P510 스펙 등에 관한 포스팅 : http://jasonsoul.com/246
참고로 지금도 머리가 너무 어지러워서 포스팅이 너무 혼잡합니다...죄송함을 미리 알립니다.....
와우~ 다음 블로거뉴스 포토 동영상 베스트에 올라갔어요..
근데 인증샷이 제 얼굴 영상이네요...전국에 팔리게 생겼어요 ㅋㅋ
그래도, 어지러움 호소하며 정신없이 쓴 글을 뽑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쉽네요. 제이슨 소울님이 떨어져서요..
제이슨 소울님의 엑스노트를 향한 눈빛뿐만아니라..
입맛다시는 모습도 보았습니다.ㅋㅋ
날뽀님~ 으하하..
사실 입맛 다시는 모습은 비밀로 하고 싶었는데
너무 예리하신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갖고 싶어요~~^^
개인 사진은 이메일로...;;;; happydiary@gmail.com
ㅜㅜ
항간에 자그니님이 쫄아계신다는 소문이 돌고 있어요.
DC 신민아갤 에서 뵙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다 개인사진뿐 아니라 전국구 스팸멜이 와장창 들어가는건 아닐런지요^^
본보기로 낵아 즈질사진한장 보내드립져.. 히히
즈질 사진은 나한테도 좀...ㅋㅋㅋㅋㅋㅋㅋ
신민아씨 영상이 그저 고마울뿐이고~!! ㅎㅎ
컨디션 지금은 좀 괜찮으세요?
얼른 회복하세요! ^^
아...이거 너무 체해서, 어제 회사 조퇴도 했는데
아직 좀 힘들어요........................
신민아씨 너무 이쁘죠 아후~~^-^
그날 만나뵙게 되어 영광이었습니다. ^^
또 2차를 가셨군요~^^
앞으로 종종 뵜으면 좋겠네요~
트랙백 하나 날리고 갑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저도 리더유님 만나뵈어 반가웠습니다.
2차는 뭐...갑자기 가게된거였어요 ㅋㅋ
조만간에 또 뵐 날이 오지않을까요?
아님, 자리를 만들어야죠^-^
저도 트랙백 날랐습니다~ㅎㅎ
오.. 드디어 올리셨군요. ㅋㅋㅋ
현란한 동영상 효과와 참신한 신미아님의 외모.. 감동이네요.
저도 참석했으면 좋았을텐데 많이 아쉬웠답니다. ㅎㅎ
다녀오신 소울님의 세심한 포스팅보고 행사가 어떨까..
잘 보고 갑니다. ㅎㅎ 담에 한번 뵈야죠.. 조만간 일 끝나면 연락드릴께요.ㅋ
아하하하하
사진이 너무 많아서 그냥 동영상으로 만들었습니다.
신민아님............아..........
저는 눈이 두 번이나 마주쳤다구요! ㅋㅋㅋㅋㅋ
아무래도 조만간 따로 만나뵈야겠죠?
힘들어도 좀만 참으세요 어설프군님~ㅋㅋ
동영상편집 무얼로 하시냐용? 완전 프로냄시가.. 킁킁^^
그리고 눈똥그랗게 뜨고 엑스노틀 탐내는 소울님하.. 눈..이.. 눈..이.. 귀엽습니다.. 캬캬
와우한방 쏘고가요~ 우다다다다다다@@@@@@(ㅡ^^)/
아하하하하하 호박님.
호박님하께서 제게 프로냄새 난다고하면 어뜨케요 ㅋㅋㅋ
아.............저의 간절한 눈빛을 읽어주셨군요? ㅎㅎ
호박님께서 다녀오신 포스팅을 어젯밤에 봤는데, 소울님도 다녀오셨군요...앤젤님까지...
근데 이런곳을 초청받아서 가는 곳인가 봅니다...부럽습니다..
좋은님과 좋은시간 그리고 통하는 예기와 맥주....
저도 한 눈 하는데 소울님은 더 하시네요...^^
아하하하 플투님.
제가 답변이 많이 늦었죠...ㅠ.ㅠ 죄송합니다 이거. ㅋㅋ
네...초대받아서 다녀왔었어요. ㅎㅎㅎ
근데 막상 초대 받아서 갔다올때마다 느끼는건데,
지름신만 엄청 영접하고 오는 기분입니다 ㅋㅋㅋㅋㅋ
플투님도 조만간 함께 하시지 않을까요? ^^
아오 부럽습니다 구경잘하고 가용~ㅋㅋ
시앙라이님~ 댓글 늦어서 죄송해요 ㅎㅎㅎ
주말 잘 보내셨나요?^-^
아니 이런 소식은 어디서 이렇게 얻으시나요? ^^*
저도 이런거 다녀보고 싶은데 ㅠㅠ
김치군님도 원하신다면 함께 하실 수 있을 것 같은데.
사실 저도 짬밥이 얼마 안되서 잘 모르고
그냥 방명록 같은데 가끔 초대장이 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다른거 다 제치고
신민아양만 눈에 들어오는군요!! ㅇ_ㅇ;;
저거 살돈이면... ㅠ_ㅠ
신민아양을 살 돈 말씀하신건 아니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됩니다 그런거...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우왕~ 난 신민아씨보다 스테이크가 먹고싶다는 ㅋㅋ
저런 행사는 파워블로거만 초대하는 거여여??
에궁 너무해.. 나도 스테이크 좋은데.. 난 신민아 안보고 컴터 안보여주고 스테이크만 줘도 갈텐데 ㅋㅋㅋ
잘 지내삼?? ^^
금댁님! 놋북도 안보고 신민아도 안보고
스테끼만 먹으려면 저 레스토랑 직원이 되야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잘 지내고 있어요..요즘 넘 바빠 보이셔요 하하하
비밀댓글 입니다
아니 저 그거 다 찾았는데
포스팅을 못 하고 있었을 뿐 이에요 ㅎㅎㅎㅎ
소울님하~ 소울님 배너 이미지가 안떠요... 주소를 다시 보내주세요.. 흠...
글구 제 배너는 현재 '총알장전!!' 포스팅에 두가지 공개되어 있어요~
아악 배너가 안뜨는군요 ㅠ
다시 알아봐야겠네요 저뤈........;; ㅠ.ㅠ
이런 좋은블로그를..지금에서야 구독하다니..저두 참 한심합니다^^ 오늘 투표운동좀 했는데..수고비 주셔요..ㅋㅋ.. 앞으로 자주와야겠어요~ 흥미로운 포스트가 많이 보입니다!
머니야님, 저는 이미 구독하고 있었습니다 ㅋㅋㅋ
저도 요즘 머니님 블로그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ㅎㅎ
감각적인 음악에 맞춰 편집하신 첫번째 영상 너무 멋집니다.
근데 보다가 혼자 피식...^^; 쫀득한 키감! 정말 쫀득한지 확인하신다더니
완전 세련된 영상에서 쫀득하단 표현이 나오니 너무 웃겼어요 ㅋㅋ
(고기먹고 체한거 상당히 오래가는데... 쾌차하시기를 바랍니다.ㅠㅠ)
그린데이님~ 칭찬....맞죠? ㅎㅎㅎ
감사합니다...ㅋㅋㅋㅋ
근데 진짜 아...........키감은 좋았어요 ㅎㅎㅎㅎㅎ
전 뭐 좀 무식하게 착해서
하고 싶은 말은 합니다 꼭 ㅋㅋㅋㅋ
다음엔, 분위기에 좀 맞는 용어를 선택하도록 하지용 ㅋㅋ
첫번째 영상 너무 멋진데요!~~
갖기엔 좀 부담스런 녀석이라는 생각도..ㅋㅋ
아~ 그냥 딱 제 방 책상에 올려두고 곱게 쓰기엔
정말 너무 좋죠! 매일 들고다니면 알통 강화되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엥.. 소울님도 오셨었군요. 제가 늦게가서 인사를 못드린듯.. ;;
끝나고 맥주 하셨다니.. 정말 아쉽네요.. ㅠㅠ
웹초보님~ㅠ.ㅠ 저도 몰라뵜는데...오셨었나요?
조만간에 또 기회가 있겠죠?
그때는 저도 인사 꼭 드릴께요....
함께 맥주도 하셨음 좋았을텐데 말이에요 ㅋㅋㅋ
흐음,, 내부가 너무 맥북이랑 닮았네요.
특히 키보드, 완전 배껴놨네요-_-;;
그걸 제외한 나머진 정말 좋은데~
맥북과는 키보드 완전히 틀립니다..ㅠ
맥북과 소니는 좀 벌어져있는..
소니의 표현에 따르면 아이솔레이션 키보드이고
저 위의 노트북은 따로 벌어져있지 않고
다닥다닥 붙어있어요...^^
사진 상 그렇게 보였을지도 모르겠네요 ㅎㅎ
간절함 반...원망 반...섞인 눈빛이네요. ^^
그나저나 여럿 이웃분들과 맥주...캬아!!! ^<>^ 좋으셨겠어요.
저도 술 잘 마시는데...ㅋㅋㅋㅋ
주용아버님 혹시....주....당...이신가요 ㅋㅋㅋ
저희 한두병씩만 마셨었는데, 계셨었다면
답답해하시진 않았을런지..하하핫.
언제 주용아버님도 함 뵙고 싶은데 말이죠^-^
간절한 눈빛 ㅋㅋㅋ
그나저나,
소울림 점점 더 인기 블로거가 되어가는듯!!
(원래 인기 블로거 이긴 했지만서도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간절한 눈빛 다래님께도 걸렸군요 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영상이 좀 긴데요,
다 보여드리면 부끄러워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나저나, 다래님의 당첨 신공이 전 더 부러워요 픕
오호,,,베리 깜찍하게 나왔군용,,,껄껄,,
제순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초인님, 감사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깜찍하다니, 더이상 뭐라 말씀을 드려야할지 ㅎㅎㅎ
티스토리에 이제막 입성했건만... 상당히 헤매고 있습니다.
대박블로그를 다니며... 이래제래 글을 보고 있긴한데...
댓글 쓰기가 만만치 않군요... 휴~
하여간 노트북은 가지고 시포~ ㅋㅋㅋ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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