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이슨소울 입니다.
오늘은 제 블로그에서는 거의 처음으로 트랜스, 일렉트로닉(일렉트로니카) 음악을 소개해드립니다.
제목은 Sensibility Trance 부제로 Electronic Mix 로 달아봤습니다.
최근 1~2년 째 서울의 강남 , 홍대 등의 클럽에서는
유럽에서 한창 유행인 트랜스나 일렉트로닉, 하우스 음악이 인기가 좋습니다.
써클, 엔써, 볼륨, 등등의 클럽에서는 힙합보다는 이 쪽이 더 주류 음악이 되어왔고,
DJ 파티도 많이 열리고 있습니다.
아직 대중적으로 자리잡히진 않았지만, 많은 분들이 이러한 음악에 열광하고 몸을 맡기고 있습니다.
저는 아주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가끔 클럽에 가거나..
밤 12시 이후에 운전할때 조금 크게 틀어놓고, 창문을 열고 달리다보면 조금은 몽롱한 것이
여러가지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그리고 바로 이전에 소개했던 UK 차트의 댓글에서 쑈티 님께서 몽롱한 음악 강추용^^ 하고
댓글을 남겨주셨기에 탄력받고 소개해드립니다.
물론, 저도 한 번쯤은 꼭 소개해들려고 했는데 그 날이 오늘이 된 셈 입니다.
그리고 오늘은 모타운 50주년 앨범과 마찬가지로
Sensibility Trance 시리즈의 1탄 정도로 생각해주시면 좋을 것 같네요.
일반적인 트랜스나 일렉트로닉 음악이라기보다는
제목 그대로 조금은 감성적인, 혹은 몽롱한 사운드나 보컬의 믹스를 입힌 음악으로 주를 이루도록 할께요.
뚜뚜뚜뚜 만 거리면, 클럽이 아닌 컴퓨터로만 듣기엔 좀 힘들 것 같아서요..
게다가 이웃님들의 '감성이 냉정해질때' 면 제 블로그를 찾아오라고 이름도 그러게 지어놨으니..ㅎㅎ
이제 서두를 마칠 시간입니다.
개별적인 음악에 대하 소개는 최근의 분위기상(
즐거운 감상, 즐거운 몸풀기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이상, 제이슨 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계속하여 이 포스팅의 음악을 듣고싶으신 분들은 여기 를 눌러주세요.





ㅋㅋㅋ 제가 일빠네용.. ㅋㅋㅋㅋ
근데.. 이번 포스트는 음악보다.. ㅠ.ㅠ
저 위에 사진에 더 눈이간다능..
아직 수양이 부족한 어설프군 ㅠ.ㅠ
저도 저 사진을 위해 음악을 곁들인 거라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사진에 눈길이 확... ㅇ_ ㅇ;;;
눈이 막 요래요래 ㅋㅋㅋ
음화화^^
다 들어본 노래라죠!!!!! ㅎㅎ
오호, 다래님 정말인가요?
이쪽 취향이셨군요....오호.......
전부 다 들어보셨다니, 뭔가 대단한 포스가 갑자기 ㅋㅋㅋ
완전 파워블로거셨군요, 뒤늦게 구경왔다 깜놀했네요^^ 음악공간 포스팅 저도 넘 소홀한 것 같아 오랜만에 포스팅하고 들렸는데 들을것도 볼 것도 좋은정보도 많네요, 자주 들리겠습니닷, 음악공간 포스팅도 기대할께요 ㅎㅎ
안녕하세요 뷰티풀몬스터님^^
파워블로거라는 호칭이 아직은 제게 맞지 않습니다.
그냥...열정블로거 정도? ㅋㅋㅋ
뷰몬 님의 음악공간 포스팅 저도 기대할께요.
하지만, 저는 제의는 받은 적 있지만.
필진은 겸하고 있질 않답니다..
제꺼 하나 관리하기도 한참 부족한 사람이라서요..^^
어멋.제가 미쳤나봐요,피티땜에헤롱한정신에다가,오랜만에블로그구경하다정신줄을완전히놓았나봅니다...저희필진이신제이님이계신데,여기와서,,,딴소릴했네욧, 그래도 그런김에 첨으로 인사도 하고..;;; 암튼 죄송해용..ㅠ ㅎㅎ종종 들려서 좋은 자료, 음악, 글 구경하고 갈께요^^
지금은 밤이라서 좀 아닌거 같고 낼 초콜릿 만들면서 크게해 놓고 들어볼께요. 후후
아.............미미님의 초코렛...............
그냥 생각만 해도..................ㅠ.ㅠ
이거이거 ㅠㅠ 좋아요...역시 소울님의 추천음악은 이렇게 아침에 들어줘야 한다구요~
아하하하, 까칠님. 잠이 좀 확 깨죠?! ㅋㅋㅋ
저작권법때문에 우울증 걸렸어요. 잘 지내시죠?
정말 오랜만입니다 써니님..
저도 요즘에 신경이 무척 곤두서있는 상태랍니다..ㅠ.ㅠ
몽롱하네요.^^
으흐흐, 몽롱함 좀 느끼셨나요?
다음엔 좀 더 재밌는 테마로...^-^
왜 이런 음악은 들어도 들어도 질리지가 않을까요^^?
94년도에 대만에 갔다 테크노를 처음 접하고서는 그 음악에 미친듯이 빠져 아는 ㅈ클럽 DJ에게 부탁해서까지 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지금 잠이 약간 오고 있었는데 음악을 듣다보니깐 잠이 달아 날려고 하네요. ^^
주용파파님의 한창때의 스텝이 갑자기 궁금한데요?
나중에 오프에서 뵙게되면
스텝 1단계부터..차근차근...전수를....^-^
동영상은 제가 찍어드리겠습니다. 헤헤..
진짜 예전에 한창 테크노 열풍일때는
전 또 오히려 힙합에 미쳐있었는데
뒤늦게 이렇게 일렉트로니카 트랜스가 좋네요 ㅋㅋ
흑 저도 예전엔 이런류를 좋아했었는데...
진짜 좋아할땐 미친듯이 좋아하고 급질리는 장르가 일렉트로니카쪽이 아닐까 생각합니다ㅎ
솔직히 말하면, 매일 듣기는 벅차구요.
일주일에 한 두번 귀를 정화하는 차원에서
가끔 틀어놓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일렉트로니카 장르 음악들은 클럽에서 아니면 운동할때 주로 듣습니다.
힙합도 괜찮지만 역시 운동할때는 저런 장르를 들으면서 해야 오래 가더라구요~
아...운동할때도 괜찮죠!
저는 운동할때 힙합이나 하우스 많이 들어요.
아무래도 좀 신나야 운동도 할 맛 나죠 ㅎㅎㅎ
비밀댓글 입니다
와우 저와 생일도 같으시고
제 블로그의 열독자라고 해주시니 정말 저도 반갑습니다.
혹시 메일 주소를 다시 한 번 남겨주시면
알려드리도록 할께요. 감사하구요
앞으로도 종종 찾아주세요^^
비밀댓글 입니다
I like your main picture..
비밀댓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