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이슨 입니다.
오늘은 WB500 의 박스개봉기를 보여드리려고 합니다.
저는 국내용 제품이 아니라..수출용 제품을 받았기에 한글 설명서는 없고,
영어로된 설명서 밖에 없어요..
그치만, 카메라는 한글 설정이 가능하다는거..ㅋㅋㅋ
영어 한국어 중국어 일본어는 기본이고, 약 30여개의 언어가 지원됩니다..
Capture your world ... like never before...
당신이 전에 보지 못한 세상을 사로잡다 뭐 이런 뜻이겠죠?
슬로건..멋집니다..ㅋㅋ
박스를 열면 이렇게 소프트웨어 CD 와 메뉴얼, 그리고 정품인증서 같은 것과 함께
HDTV 로 연결할 수 있는 케이블, 그리고 가장 중요한 WB500 과 베터리가 들어있습니다.
거기에 충전기 와 컴퓨터에 연결 모두 가능한 케이블 포함.
다행히 SD 카드가 들어가서 저는 기존의 니콘 DSLR 메모리카드와
호환이 되어서 추가적인 돈은 들지 않았답니다.
요녀석..다른 분들의 게시물에서도 보셨겠지만, 참 알~차게 생겼습니다.
슈나이더 렌즈를 적용하고 있어서 그 품질은 일단 신뢰가 가죠..^^
전원 버튼의 블루 ring 은 야간에는 정말 포인트로써, 그리고 삼성 VLUU 계열로써의
조화를 보여주는 것 같아요.
셔터버튼에 줌 레버가 있어서 한손으로만 조작함에도 아주 편리한 구조 입니다.
간혹 어떤 컴팩트 디카는 줌 레버가 LCD 옆에 있어서 좀 불편했었는데 말이죠.
LCD 는 꽤 큼지막한 편 입니다. 사진은 당연하고..
동영상을 촬영한 뒤 확인을 해봐도 부족함이 느껴지질 않아요.
LCD 옆에는 다양한 메뉴 키들이 함께 합니다.
타이머 기능, 연사 기능, 후레쉬, 접사, 등이 원클릭으로 조절할 수 있어서 신속한 조작이 가능합니다.
삼각대와의 연결점을 알루미늄으로 되어있기에 삼각대에 연결할때도 안정성을 보여줍니다.
거기에 충전기는 휴대폰 충전기와 거의 똑같이 생겼습니다만..
충전기의 연결선이 컴퓨터 USB 로도 사용이 가능하여, 케이블 하나로 충전기에 연결도 가능하고
컴퓨터에 연결을 하여 사진을 옮기거나 수정도 할 수 있어서 정말 편리합니다.
휴대폰 충전기처럼 생겼지만, 케이블과 분리가 된다는게 첨엔 신기했습니다.
충전기와 케이블은 USB 형식으로 연결이 됩니다.
좌측은 WB500 기계에 연결이 되고, 우측의 USB 는 충전기와 컴퓨터와 연결이 가능해요..
요런식으로 말이죠..
충전기 따로, 연결 케이블 따로~ 이렇게 들어있는 것 보다는..
이게 가지고 다닐때 훨씬 편리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아무래도 노트북에 카메라에 휴대폰에..요즘 참 들고다니는 것도 많은데 말이죠...^^
삼성카메라 홈페이지에서는 저번에 말씀드린대로 아직 정품등록 고객에 한하여
WB500 전용스트랩과 삼각대를 사은품으로 준다고 합니다.
저의 포스팅 댓글보면 조금 관심 있는 이웃님들도 계신데,
또 최근에 WB500 을 검색하여 오시는 네티즌 분들이 많으시던데..
실구매할 의향이 있으시다면, 뭐하나라도 더 받으실 기회 잡는게 좋을 것 같아요...
http://www.samsungcamera.co.kr 에 가시면 그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음.. 요즘 WB500이 대세인가요?
본문에 "받았다" 고 되어있는데 우리나라에서 구매를 하신건가요? 아니면 다른 루트로 받은 건가요? 이 제품 저의 구매 예정 목록에 올라와 있는데 궁금해서 질문드립니다.
아 저는 약 3주 전 쯤에.
정식 출시전, 체험단 자격으로 받은 물건입니다..
구매를 고려 중 이신가요?
혹시 컴팩트 군만 생각 중 이시라면..
정말 추천드려볼 만 합니다.
저의 이전 체험기 포스팅도 참고해보세요^^
24mm를 지원하는 제품 중에 wb500이 가장 가격경쟁력이 좋아서 구매 일보직전에 있습니다. 체험기 읽어올께요.
어서 호이포이 캡슐이 나와야 합니다.
제 경우엔 가뜩이나 수전증이 있는데다가 저가형 디카라 화질이 영 안타깝더군요. 어떻게 이쁘게 잘 찍는 가단한 노하우 좀 전수해 주십쇼. 굽신굽신.
수전증이라함은............
어쩔 수 없이 저처럼 손떨림 기능을
극대화해주는 기기를 찾으셔야해요 ㅋㅋ
전 그래도 떨리는 수준 입니다......ㄷㄷㄷ;;;;
wb500...체험단들 사진을 보면 정말 가지고 싶어지네요.^^;;
그, 그런가요...^^
전 이웃님들의 상위급 데쎄랄이 더 탐납니다.
어정쩡한 포지션의 제 D80 ㅠ.ㅠ
가방속에 살포시 넣고 다닐수 있는 크기라 생각이드네요~~
겨울에 외투 주머니 정도까지는 커버가 됩니다.
곧 봄이라, 산뜻한 차림에 주머니는 좀 오버고
조그만 가방이나, 여성분들 핸드백 정도엔 딱이죠^^
사진도 잘 나오는 것 같고,,,
체험단 여러분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는 가분이군요...
단점도 좀....^^;;;;
단점을 막 잡아낼 정도의 시간이 못되었어요..
의외로 시간이 짧아서, 일단 기능 체크하는데
시간을 다 써버렸네요....ㅠ.ㅠ
수출용 모델을 받으셨군요!!~~
흠...소울님은 비공개 체험단이신가봐요!~~
아아 저는 신청받는 모집 체험단에
신청해서 붙은거에요..ㅋㅋㅋ ^^
근데 수출용으로 주시더라구요..흐흐
삼성은 dslr은 접고 쭉 컴팩트만 했으면 하네요.ㅎㅎ
어쩌면 그 분야에서는 탑으로 갈 수도 있겠죠....^^
우.. 우와.. +ㅁ+..
으흐흐흐..알비님....^^
안그래도 여기저기서 WB500뽐뿌받도 있다죠...ㅎㅎ
플투님.......죄송해요 괜한 뽐뿌 ㅋㅋㅋ
아 오늘 날이 좀 꾸물꾸물 거리는데요? ^^
헛.. 정말 여기저기 wb500 뽐뿌가 ㅠ_ㅠ
dslr 은 다 좋은데 부피가 크고 무거워서;;;
저도 그거 땜에 컴팩트 하나 필요했었는데,
참 요긴하게 잘 사용했습니다..ㅋㅋㅋㅋㅋ
데쎄랄 들고다님 어깨가....ㄷㄷㄷ;;;
오오 이 카메라..곡선이 유려한 것이 꽤나 귀엽네요^^
ㅇ저도 요샌 무겁고 잘 안쓰는 dslr보다는 좀 사이즈 작고 기능충실한 똑딱이에 눈이 가더라구용..^-^
비밀댓글 입니다
이 카메라 가격대비는 괜찮다고 봅니다.
가전제품 등의 기기는 언제나 더욱 업그레이드 버젼이 나오지만,
그것만 따지다보면 차일피일 구매 결정이 쉽지 않죠.
음..저도 잘 찍진 않지만 DSLR 도 사용 중 인데..
무겁고 불편해서 특별할 때 아니면 위 소개드린
디카로 주로 사용하는데..
퀄리티에 대한 불만은 별로 없습니다.
다양한 촬영모드 등이 있으니 그거만 잘 활용하심
될 듯 합니다.
무엇보다 동영상 부분이 전 참 맘에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