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이슨소울 입니다.
오늘은 여러분들께 MOTOWN 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MOTOWN 은 미국은 물론이겠고, 세계적으로도 많은 매니아를 거느린 레이블, 집단 입니다.
국내에도 음악에 조예가 깊거나 음악을 하고자 했던 분들은 매우 좋아하셨으리라 봅니다.
MOTOWN 출신의 가수들은 대대로 실력파이며 음악 역시 어느정도 검증받은 셈 이니깐요.
그런 그들이 YESTERDAY, TODAY, FOREVER 50 이라는 모토를 가지고 앨범을 준비했습니다.
총 3 장의 CD 로 구성이 되어 있기에 팬들에게는 큰 선물이 되겠네요.
스티비 원더, 마빈 게이, Jackson 5(이 안에 마이클 잭슨은 당연히..^^) , Diana Rose,
The Isley Brothers, The Supremes 등 그 출신 뮤지션을 일일이 열거하고 설명하기에는
600픽셀의 제 본문창이 너무 비좁을 뿐 입니다.
서두가 조금 길어질 것 같기도 해서 불안하네요.
사실 모타운의 음악에 대해서는 제가 감히 '이렇다~ 저렇다~' 라고 평 하기에 너무나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레이찰스를 영화화한 레이 라는 영화 보신 분 계신가요?
그 영화에 나오던 음악들의 분위기를 대충 떠올리시면 얼핏 맞을 것 같습니다.
물론, 이 레이블 출신 뮤지션들은 지금도 활동을 하기에 꼭 old 한 음악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이들의 앨범명에서와 같이 현재의 음악도, 그리고 향 후 그들이 나아갈 길도 어느정도 제시 합니다.
총 3 장으로 구성된 앨범 중, 1 장을 들려드리기로 할께요.
만약 1 장을 맘에 들어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다면 추후 2장, 3장 모두 들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물론, 단 한 분만이라도 들어주시면 저는 소개하겠습니다...이러면 저 무슨 시상식 소감같죠? ㅋ
가수의 이름과 곡 명은 플레이어 우측의 리스트 버튼을 누르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단, 이 앨범은 기존에 제가 소개해드렸던 음악에 비해서..
어쩌면 '좀 지루한데~?' 하는 느낌을 받으실 수 있답니다.
그렇다고해서 뭐 음악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것도 아니고 지극히 정상적인 것 입니다.
흑인 음악을 무척 좋아하는 사람들이 보통 좋아할 만한..희귀성 음악에 대한 반가움 정도일 것 입니다.
그래도 시간이 되시는 분들은 틀어놓고 블로깅을 하시거나 하다보면 정이 들지도 몰라요 ^-^
음..3번 트랙의 마이클 잭슨의 유년기 목소리는 언제 들어도 정말 귀엽습니다.
물론, 팝의 황제가 되고나서 부른 'You Are Not Alone' 과 같은 곡에서도 유감없이
미성을 유지하고 있지만, 최근에는 좀 처럼 그의 목소리가 어떤지 알 길이 없으니.....
-얼마전에 한국팬을 위한 앨범을 냈다기에 들어보려 했습니다만, 아직 구입은 안해서...;ㅋ-
그럼 즐겁게 감상하시길 바라며,
아시죠? 어떤 트랙이 가장 좋았냐고 제가 뻔히 물어볼 것 이란걸..
이웃님들의 감상평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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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가 정말 달콤하군요ㅎㅎ
ㅠㅠ 오랜만에 듣는 잭슨5~~ 감사합니다~
그나저나... 저번에 노래들은??
메일이 잘 안된다구요...ㅠㅠ ccachil@gmail.com 확인해 주시구...
이왕이면 네이트온으로 우리 만나는것이..ㅎㅎ
ccachil78@nate.com 입니다.
그럼 조만간 뵐게요~~
귀찮게 해드려 죄송스럽네요...ㅠㅠ
리스트에서만 봐도 제가 가장 좋아하는 노래는 BEN입니다.
잭슨의 미성...ㅋㅋ 중학교시절 밤에 미친듯이 들었던 노래이기도 하구요.
기리님도 ben 좋아하시는군요.......
저도 이 노래 정말 수도없이 들었었는데
지금 다시 들어도 좋네요..
모타운...앨범 정말 맘에 듭니다.^^
꺄울~ 외국 음악을 잘 모르는 저는 언제나 소울님께 감사할 뿐입니다요.^^
하지만 여기 계신 분들은 제가 모르기엔 너무한 분들이군요.^^;;
wmino 님도 음악 충분히 마니 아시는 것 같은데요..
음악페이퍼 필진이시잖아요 ㅋㅋㅋ
저도 한 수 가르쳐주세요..^^
유후 ~ 나른한 오후 신나게 흔들어 재껴야겠습니다.ㅎㅎ
잭슨화이바 오랫만입니다. ^^"
소나기님~ 신나게 좀 흔들으셨나요? ㅎㅎ
댓글이 많이 늦어졌습니다...ㅠ.ㅠ
감사히 듣고 갑니다~
잘 들으셨다니 저도 기분 좋습니다.
앞으로 자주 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