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가끔 그녀의 가녀린듯 하지만 어딘가 구슬프게 들리는
아 돈 워너 톡 을
아 돈 워너 풕 으로 듣는다.
그래도 슬프기는 매 한가지니깐.
신경숙 아줌마가 그렇게 짠한 이야기를 들려주는데
불현듯 오쿠다 히데오가 그려낸 미친웃음이 그립다.
그래 명동 쫄볶이에 커피빈을 곁들이 내가 다 잘못이지.
라고 2009.02.03 화 03:22 에 적어두었습니다.
나도 내가 뭔 소리하는지 무슨 생각하는지 종일 그냥 오락가락
재즈 듣다가 소녀시대 듣다가 제 3세계 듣다가 다시 소녀시대 듣다가 연주곡 듣다가.
이건 절대 셔플이나 랜덤 기능이 아닌,
플레이어에서 딱 한 곡씩만 직접 초이스 하는게 저 모양.
위의 첨부음악은 그러던 와중에 살짝 거쳐갔던 노래.
당위성 합리성 회피성 폐쇄성 X Y 축으로 대결구도
어쨌거나 저쨌거나 쫄볶이 먹으면서 커피빈 바닐라라떼 나는 마셨으니깐.
나이키 신발 매장 갔다가 한때 좀 친했던 형이 직원이라 얘기만 하나 나왔으니깐.
졸립다고 하면서 아직도 안자니깐.
기다리는 메일은 몇 일째 깜깜 무소식이니깐.
그러니깐 이제는 정말 자야겠네요.
딱! 1시간 22분 정도 취침하구선 출근해야겠습니................다.





오호
나 일뜽 +_+
쫄뽂이와 바닐라라떼라 ~
바닐라라떼 빨대에 고추장양념 묻을 것 같애;;-_-;ㅋㅋ
새벽 5시 11분이라니 !! 지각 안했어요? ㅋㅋㅋㅋ
수면시간이 너무 짧아요...
음악에 수학까정...조금 산만하군요..ㅋㅋㅋ
1시간 22분만 취침하다 출근한 얼굴은 어떤모양일까요(--?)
괜히 막 걱정된다눙.. ㄷㄷㄷ
미니홈피 신경 안쓴지 꽤 오래 되었다능;;
그럼에도 꾸준히 유지되는 방문자수;;;
가끔 블로그보다 많이 나올 때도 있고;;
돈벌이로 기술을 악용하는 사람들 때문에
피해를 입으면서
미니홈피를 접었는데...
한창 할 때 찾아 주시던 분들로
아직도 주인없이 잘 돌아가고 있더군요 ㅎㅎ;;
비밀댓글 입니다
엄훠~ 1시간여 남짓 자고도 일이 되나여...???
하긴 쩗으니깐..(응?)
8시간을 넘게자도 피곤한 난...어쩌누..orz..ㅎ
제이슨님 올만이여요.. ^_^&
오호~~
이시간꺼정 컴앞에 계셨남요~~
살짝 이해가 어려운 글....저도 다이어리에 쓰는글은 항상 이래요 ㅋㅋㅋ
1시간 자고 출근하는건 좀 위험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