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블로그 연말 결산!
2008년 한 해 동안 정말 블로그를 통하여 많은 일들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2008년- 이라는 제 인생의 챕터에는 '블로그' 라는게 '감성이 냉정해질때의 제이슨소울' 이 시작된 것이
어쩌면 제 앞으로의 삶에 있어서 커다란 변화를 가져다주는 계기가 되어버린 것 같습니다.
좀 거창하긴 하다만, 블로그와 블로깅, 이웃님들과의 소통과 교류를 통하여
많은 시각들을 좀 더 가질 수 있는 제가 되어가는 것 같아서(물론, 한참을 더 배워야겠죠) 기쁩니다.
그럼 지금부터 저의 블로그 연말 결산을 시작할께요.
(좋은 노래니깐 재생하고 포스팅을 읽어주세요..^-^)
2008 블로그 포스트 best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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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버지께 '사랑한다' 말해보고 싶습니다. |
블로그 포스트 베스트 5 는 얼마전 제 블로그에서 열렸던 블로그환급금이벤트 에서
이웃님들이 선정해주신 인상깊었던 포스팅들과 제게 잊기 힘든 사연 등이 섞인
포스팅을 몇 개 골라봤습니다.
1. 블로거뉴스 베스트와 다음메인노출, 프레스블로그 이달의 MP후보 등,
많은 곳에서 좋아해주셨던 글이었던 것 같아요.
물론, 반응이 좋길 기대하고 쓴 글이라기 보다는, 저 스스로의 반성을 위한
자전적인 글이었는데..아무래도 이웃님들께도 많은 공감을 받았던 것 같아요.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
2. 저 글도 블로거뉴스 베스트, 다음메인노출 등이 있었고,
아무래도 음악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다보니 논란이 조금 있기도 했습니다.
삭제 요청을 받기도 했었으나, 꿋꿋하게 남겨뒀습니다.
지금도 변함없이 외칩니다. '퀄리티 있는 앨범만 나온다면 당장이라도 CD 삽니다'
너무나 상업적으로 변해버리는 가요계의 흐름이 안타깝습니다..^^
3. '블로그환급금 이벤트'에서 많은 참가자 분들께서 감성적이었다며 뽑아주신 글 이에요.
생각해보면, 사진과 짤막한 글, 그리고 음악이 함께 했기에 그랬던 것 같네요.
4. 저는 지금도 제가 티스토리 우수블로그에 선정된 것이 아리송 합니다.
그래도 뽑아주신만큼, 자부심갖고 올 한 해도 즐거운 블로깅 하도록 할께요.
싸랑합니다. 티스토리.
5. 아시죠? 으흐흐흐흐흐흐. 엑스노트 미니의 체험단이 되고나서
활동을 한 것이 제게는 좀 더 많은 이웃분들을 만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답니다.
부족한 실력이지만, 그냥 제 스타일(?)로 체험한 것이 정말 운이 좋았죠.
또 마련해주셨던 간담회 통해 쟁쟁하다는 블로거님들 실제로 처음 뵈었고,
체험단이 끝나고 우수리뷰어가 되면서 자신감도 조금은 가져볼 수 있었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LG, 블로그코리아, 그리고 재밌게 봐주셨던 이웃님들 ^-^
댓글 많이 받은 포스트 best 5
| 1. 블로그환급금 이벤트 공개!! -5차 수정 선물추가 대박- (150) 2. 음악계, 네티즌 탓 그만합시다! (116) 3. '불륜' 드라마 작가들에게 바란다!! (99) 4. 중고차 직접팔며느낀 체감경제! (94) 5. 한국 축구 진짜 문제는, 미드필더다. (93) |
아무래도 '블로그환급금 이벤트' 는 2008년 제 블로그의 연말을 정말 풍성하게 만들어줬습니다.
제가 블로그 통해 얻은 많은 것들을 작은 선물로 보답해드리기 위해 만든 자리였는데,
많은 엔젤님들의 후원에 정말 놀랐으며, 많은 분들의 참가에 정말 감사했습니다.
올 해에도 꼭 블로거분들과 함께 훈훈한 정을 많이 느낄 수 있으면 좋겠어요.
그나저나, 제 곁을 떠난 저의 사랑스러웠던 자동차는..지금 누군가의 곁에서 제 생각 할까요?
가끔은 그래도..제가 곁에 있었음을 그도 그리워해줬으면 좋겠어요..정말 보고싶어요.....
댓글 많이 남긴 블로거 best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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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Ludens_ (67) |
제 포스팅에 가장 많은 댓글을 남겨주신 분은 Ludens_ 님이셨어요! 영예(?)의 1위!!
박수 ~~~~~~~~~~ 우왕ㅋ굳ㅋ 항상 저와 서로 절친이라 부르는..ㅎㅎㅎ
글 3개 중 한개에는 남겨주셨다는 얘기가 되겠네요.
그리고 2위는 제가 정말 좋아하는 친절한 kkommy 님 이에요. 꼬미님과는 실제로
길에서 마주친적이 있는데, 서로 목례(?) 수준의 간단한 인사밖에 못했었다는..ㅠ.ㅠ
그리고 영화 리뷰를 잘 올려주시고, 음악을 좋아하시는 영경 님이 3위.
제가 블로그 시작하자마자 알게된 Yasu 님께서 4위를 해주셨어요.
그리고 최근에는 잘 찾아뵙지 못해서 너무나 죄송한 강철지크 님께서 5위! ^-^
강철지크 님은 초기에 제 블로그 배너를 만들어주셨으나, 저의 미숙한 사용법으로 인해
실제로 사용도 못했었어요..정말 죄송한 일만 있네요..흐흐.
그 외에도 참 많은 분들께서 댓글을 남겨주셨네요.
올 해에는 저도 좀 더 많이 찾아뵙고, 소통과 교류를 실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월별 블로그 방문자 수
저의 블로그 월별 방문자 수를 공개합니다. 2008년 3월에 블로그를 시작했는데,
시작 초기에 아무것도 모르고 쓴 글이 우연찮게 다음 메인에 노출이 되어
트래픽을 많이 얻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5월에는 블로깅을 거의 하질 못했었고,
6월에 다시 시작하여 조금씩 방문자가 늘어나다가 8월에는 병원에 입원하게되어
아예 블로깅을 못했었습니다. 그리고 9월에 슬슬 복귀하여 지금껏 열심히 블로깅 이네요.
차츰차츰 방문자 분들이 늘어나니 기쁜 것은 당연한 일 입니다.
블로그 초기에 몇몇 블로거님들께서 알려주셔서 애드센스 등도 달아보고,
트래픽에 신경을 많이 썼는데, 지금은 이웃님들과의 교류가 더 즐겁네요.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 & 블로거
예전에 10명이 넘었을때 너무 기뻤고, 50명이 넘어섰을때는 정말 날아갈 것 같았는데..
어느 날부터 갑자기 구독자 수가 확 올라왔습니다. 따로 포스팅하려고 하다가 너무 연말에
자랑 포스팅이 많을 것 같아서 하질 않았었는데, Zet 님 등의 블로그에서 보셨을 수도 있지만.
제가 2008 新 한RSS 우수블로그 에 선정이 되었었어요. 저를 구독해주시는 분들의 덕으로만 이뤄진
결과기 때문에 구독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릴 뿐 입니다.
2008 新 한RSS 우수블로그에 관한 것은 http://lalou.egloos.com/2230452 에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제가 즐겨찾는 블로그 메타사이트 중,
블로그코리아(http://www.blogkorea.net) 에 나와있는 저의 랭킹입니다.
블로그코리아-블코-는 포털형식의 메인 구성으로 다양한 메뉴가
눈에 띄게 구성되어있어 편하기도하며, 블로거들의 추천글 등을 간편하게 만날 수 있어서 좋습니다.
그런 '블코' 에서는 매 달, 다양한 카테고리(장르)별 랭킹을 발표하는데 2009년 1월에는
문화/예술 분야에서 제가 3위를 차지하였습니다. 매 달 9~10위 정도의 턱걸이였는데..
정말 운이 좋은 것 같아요. 수집 기준은 사실 저도 정확히는 모르니깐 패~스!
그리고 아래 사진은 블코의 총 15만 6천여 블로그 중 제 블로그의 랭킹이 49위 라고 합니다.
이건 정말 어떤 기준인지 따지고 싶기도 하네요 ㅋㅋㅋ.
15만 중에 49위라..믿기지 않는 수치이지만 이 것 역시 나름의 작 년 한 해의 성과라면
성과라고 봐도 될까요? 기준이나 수집법 등에 관해서는 모르겠지만, 이런것을 통하여
제 위치에 대해 대략 가늠해볼 수 있는게 재밌는 것 같습니다.
선정해주시는 '블코' 관계자 님께 감사드립니다.
얼마전 한 이웃블로거님께서 '제이슨님 블로그가 한RSS 테마에서 자꾸 보여요 함 가보시죠?' 하길래,
접속해봤더니 정말 많은 테마들이 실제로 존재하더군요.
저는 한RSS 들어가서 이웃님들 글만 구독해봐서 잘 몰랐거든요.
암튼, 그 분의 말을 듣고는 여기저기 테마를 다 눌러보니 정말 기분 좋~은 테마 몇 개에
제 블로그가 추천되어 있었습니다. 외에도 몇 개의 테마에 더 있던데, 민망해서 패~~쓰!! ㅋㅋ
보니깐 누군가가 그 테마에 블로그를 추천하여 등록해주면
다른 분들께서 추천해주는 방식으로, 한RSS 이용자들에게 유익한 블로그들을 구독하는데
도움이 되는 것 같은데, 그 중 몇 개의 테마를 캡춰해왔습니다.
항상 엔진을 켜둘께의 축구왕피구 님은 여러 테마에서 1위를 달리시더라구요!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호박님, Sunny님, 로카르노님, Raylene 님 등 제가 잘 아는 분들도 많이 보이셔서 기뻐요.
그나저나 정보의 가치가 있는 글에도 제 블로그가 상위에 랭크되어있는데..
저는 정보블로거 였던가요? 이건 아니라 생각하는데..ㅋㅋ
저를 테마에 등록해주시고 추천해주신 분들이 어떤 분들인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감사드립니다.
-에피소드-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 중에 제 글이 잡지에 실린 적이 있어요.
엘리베이터 위험 피하는 6가지 방법!! 라는 글로 매거진On20 창간호 개봉기!! 에 실렸어요.
블로거 들의 포스팅을 모아서 대학가와 지하철역 등에 배포하는 좋은 취지의 잡지였는데,
현재는 여러 사정상 잠시 쉬고 있답니다. 그 때 쌓았던 On20 관계자 분들이 그립기도 하네요..
메이져 잡지는 아니었지만, 그런 기회가 처음이었기 때문에 잊혀지질 않네요.
꼭 다시 부활하기를 응원합니다 ^^
그리고 언론사나 메이져 잡지 등은 아니지만,
몇몇 기관과 단체 등의 인터뷰를 한 적이 있습니다. 주제는 '블로그' 가 대부분 이었어요.
논문 준비를 위한 대학원생분들도 몇 번 찾아오신 적이 있었구요.
저는 잘 몰라서 도움될게 없다고 미리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찾아와주시는 열의에 감명받아
잘은 모르지만 아는 부분이나 느낀점에 대해서는 열심히 대답한다고 했는데,
그 분들께 실제 도움이 이뤄졌는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블로깅을 통한 에피소드라면 무엇보다 사람을 얻은 것 이죠.
지금껏 은근슬쩍 블로거 분들을 오프에서 뵌 적이 있습니다.
저와 개인적으로 약속잡고 만났던 분들, 그리고 몇몇 간담회나 모임 등에서 인연을 쌓았죠.
에코님, 명이님, 강자이너님, 어설프군님, Fallen Angel님, Zet님, 러브네슬리님,
축구왕피구님, 호박님, 하늘다래님, 자그니님, 제닉스님, 등등등...
오프에서 만나진 않았지만 메신져나 핸드폰으로 간간히 연락 주고 받는 분들도 계시고
블로그 통해서 항상 만나뵙는 많은 분들이 있기에 제가 블로깅을 하는 거랍니다.
그리고 지금도 너무 그리운 분들이 계세요.
바로 제 블로그 사이드바 최하단에 링크란에 있는 알퐁손님과 꿈꾸는 석쿤님이 바로 그 분들인데,
제가 블로그를 시작했던 초창기에 알게된 인연입니다.
알퐁손님과 석쿤님은 제 블로그의 추천음악을 너무 좋아해주셔서
그 분들의 댓글 중 '제이슨님 블로그 때문에 요즘에 벅스뮤직 안가요' 라는 글이 있는데..
그 댓글을 받았을때 비로소 제 블로그의 존재감을 저 스스로 느꼈답니다.
제가 올리는 포스팅마다 정성스런 댓글을 매 번 남겨주셔서 방문객이 별로 없던 시절
정말 그 분들의 댓글을 기다리며 포스팅을 한 적도 있답니다. ㅋㅋㅋㅋ
그리고 참 친절했던 알퐁손님은 저와 같은 스킨을 잠시 사용하시기도 했는데,
그 때의 도움으로 현재의 제 블로그 스킨에 몇 가지 사항을 수정할 수 있었어요.
저 html 하나도 몰랐었거든요. 그리고 석쿤님은 현재 일본에 유학을 가셔서
블로그와 관련해 대학원을 다니시기도 합니다. 제가 소식 듣기로는 블로그 관련 서비스를
개발하고 계시더라구요. 그 서비스가 발표되면 꽤 좋은 반응을 얻을 것 같기도 하네요.
안타깝게도 현재 두 분은 블로그 운영을 안하고 계시답니다..언젠가 꼭 돌아오시면
제가 가장 먼저 반겨드릴꺼에요!! ^-^
아! 그리고 재미있는 인연이 있었습니다.
간혹가다가 '제이슨의 추천음악' 테마를 들으시는 분 들 중에
방명록이나 포스팅 등에 글을 남기시는 분들이 계세요..
몇몇 분들은 작업실(미술, 대학 등)에서 제 추천음악을 틀어놓는다는 분들이 계셨고,
한 분은 제 블로그의 팬이라며 메일을 주셔서 몇 차례 메일이 오가다가
제 핸드폰 번호로 전화를 주셔서 가끔 안부를 묻기도 했었구요.
특히 Jason 의 추천음악 vol.2 - 와인바에서.. 와 Jason 의 추천음악 Vol.8 - 에스프레소 등의 테마는
실제로 몇몇 '와인바' 와 '까페' 등에서 가끔 틀어놓아도 되냐며 연락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그 '와인바' 나 '까페' 에 놀러오면 커피 한 잔 주시겠다는 사장님들!
저 은근히 그런거 기억 잘 합니다. 나중에 놀러가게되면 진짜 '커피' 한 잔 찐~~하게 부탁드립니다.
너무나 많은 에피소드들이 제게는 있었지만, 일일이 나열하고나면 제 글을 읽으시는 분들께서
지겨우실까봐 여기서 멈춰야 할 것만 같습니다.
예~~~~전에, 블로그 시작하고 한 달만에 블로그 통해 얻은 것들..에 관해 포스팅을 한 적이 있어요.
블로그 한 달, 감사합니다. <-- 이겁니다.
블로그를 시작하고 한 달만에(좀 짧았죠?) 제가 얻고 느낀 것들에 대해서 올린 글인데..
지금도 간혹 블로깅에 지칠때면 저는 이 포스팅을 읽곤 합니다.
시간되시는 분들은 한 번 읽어보셔용..흐흐. 초심을 잃지 않기위해 제가 가끔 읽는 글이랍니다 ㅋㅋ
-근데 왠 초심? 블로깅한지 얼마나 됐다고 제이슨? 훗..ㅋㅋ-
연말 결산 총평
드디어 연말 결산 총평 란까지 내려왔네요.
금방 끝날 줄 알았는데, 역시 저는 명이님 말처럼 티스토리계의 남자 수다쟁이가 맞나봐요 ㅋㅋㅋㅋ
2008년 블로그 결산..이라는 다소 거창한 포스팅을 저도 한 번 해봤는데,
나름 지금까지의 블로깅을 뒤돌아 볼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2008 티스토리 우수블로그, 2008 新 한RSS 우수블로그, 블로그얌 얌스타, 프레스블로그 프리미엄블로그 등
여러 메타 사이트에서 제게 붙혀주신 수식어들도 참 의미가 있고 한편으로는
지금껏 제가 알지 못했던 저만의 취미와 즐거움을 알게해준 이 블로그가 저는 참 감사하고 좋습니다.
많은 블로거님들께서도 블로그를 통하여 '인연', '소통', '교류', '탈출구', '카타르시스' 등을 느끼실거에요.
2008년은 제이슨을 비롯해 대부분의 블로거님들이, 나아가 대한민국민들이,
그리고 세계의 많은 사람과 나라가 힘들고 흔들렸던 한 해 였습니다.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블로거님들은 블로그라는 네트웍을 통해 힘을 함쳐
많은 곳에 목소리를 내고, 때로는 영향력을 행사하기도 하며,
따뜻한 기부로 많은 곳을 도와주기도 했으며, 많은 정보와 이야기들을
네티즌들께 전해주시는 요술램프와 같은 존재 입니다.
참 신기한 것이, 제 주변에 지인이 '노트북' 등에 관해서 물어볼때보다
블로거님들, 혹은 네티즌들의 질문 댓글이나 메일에 성심껏 대답하는 저를 보며
과연 나는 무엇인가, 또 여긴 어딘가..하며 고민한 적도 있었습니다.
새로운 한 해, 기축년 2009년의 첫 해가 오른지도 벌써 일주일이 넘어갔네요.
올 해에도 블로거님들이 함께하는 블로그스피어에서 좀 더 많은 것을 배우고 얻고 나누며
그래도 아직 세상은 희망차다는 것을 서로에게, 그리고 네티즌과 세상에 보여주는 한 해가
되길 바라며, 또 저도 일부분 보탬이 될 수 있다면 그렇게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작 년 한 해, 정말 많은 분들께서 관심 갖아주시고, 격려해주시고, 토닥여주셔서
힘든 날들이 많았던 제게는 위로와 힘이 되기도 했으며
어느덧 '변방 블로거' 를 자칭하던 제가 조금은 '제이슨소울' 이라는 이름을 알리게 되었네요.
올 한 해도 잘 부탁드리며 저 역시 좀 더 많은 교류와 이야기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여러분.........................
싸랑합니다
야심한 새벽, 졸린 눈을 부릅뜨다 유재석 안경벗은 간지가 되어가는 제이슨 으로부터..
덧+. 조만간 100만 힛을 캡춰해주시는 분에게는 소정의 상품을 드리고자 합니다.
제 블로그 최하단의 중앙에 total 방문자 수가 나옵니다.
100만번째 방문자의 주인공이 되어주세요






안녕하세요 ^^ 아까 봤던 뽕다르입니다. 역시 영향력있는 블로그 다우시네요.
저도 분발해야겠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뽕다르님 안녕하세요~~ 그 날 잘 들어가셨죠?
아쉽긴했지만, 다음에 또 뵈요.
그땐 같이 한잔.....ㅎㅎㅎ
그리고 올 한 해 좋은일 많이 생기실거에요^^
자주 뵈요~~
100만번째의 주인공에 솔깃..해지는데요^^
하하하핫...빛이드는창님께 행운이 돌아가시길..ㅋㅋ
와우 정리 짝짝짝...! 잘읽었습니다.
올해에도 좋은 블로깅 기대하겠습니다^^
베스트나님~~^^ 올 한 해도 잘 부탁드립니다 ㅋㅋ
정리..이거 생각보다 시간이 좀 걸리더라구요ㅠ
엄청난 역사의 장을 여셨네요. ㅎㅎ
축하드리고 제가 댓글 베스트 블로거 7위에 있다는 사실에..
기쁨이 넘치네요. ㅎㅎㅎ
저 역시 제이슨 소울님을 만날 수 있어서 정말 즐거웠던.. 2008년
이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 더 좋은 글 또, 더 많은 활약 기대하겠습니다. ㅎㅎ
어설프군님과 알게된 2008년 후반기..
그때부터 워낙 관심갖아주셔서..
베스트에 왠지 계실 것 같았습니다 ㅎㅎㅎ
올 해에도 자주 뵈어용 ㅋㅋ
와~~소울님 멋져요!! ^^b 중간중간 링크걸어놓으신 포스팅까지 다 보고 왔는데
'감성이 냉정해질때'의 작은 역사를 훝어보는듯한 느낌이 들더군요. 더불어 근무시간에
듣지말라고 한 2곡..완전 필받아서 계속 듣고 있습니다.ㅋㅋㅋ 올해도 좋은 블로깅 기대할께요^^
하하하핫 결국 들으셨군요 ㅎㅎㅎ
링크를 다 읽어주셨다니.....우와!!!!
정말 감사합니다 ㅎㅎ
올 해도 열심히 해봐야겠어요, 기리님도 잘 부탁드립니다.
멋져요! ^^ 급성장 하셨군요~ (음악 저작권 때문에 난리인데~ 이슨님도 조심하세요~^^ 요거 요전에도 했던 말같은데 ;;; 네이버도 음원 관련 공지 올리고, 티스토리 공지사항에도 올라온게 불안불안해요~^^ 걱정되는 마음에)
저도 걱정됩니다....그나마 다행인건,
티스토리는 저작권에 걸리는 음악을
자동으로 필터링해준다고하니 그래도 다행이겠죠...^^
비밀댓글 입니다
진짜죠? 기대하겠습니다 ㅋㅋㅋ
저도 들꺼에요!! 서로의 베스트가 되어 보아요 ㅋㅋ
2009년은 제이슨 소울님의 해입니다!ㅋㅋ
강자이너님만 하겠습니까만은..
올 해는 자주 뵈요! 우리 가까운 곳에 있으니 ㅋㅋㅋㅋ
파워블로거 제이슨님의 내공이 느껴지네요~~ㅎㅎ ㅊㅎ 드리구요!
연초에 너무 바빠서 블록질을 못했어요! 이제야 찾아 뵙습니다....ㅋ 지송
새 해도 바쁜 한 해가 되시길....
택배는 조금만 더 기다려 주세요~ ㅜ.ㅜ 넘 정신이 없어서....
세담님도 많이 바쁘셨군요?
이제 숨 돌릴 여유가 좀 생기신거에요? ^-^
파워블로거라뇨...저는 그냥 블로거인거..
잘 아시잖아요^-^ 올 한 해도 자주자주 뵈요!
좋은노래는 데체 어디에! ㅠ_ㅠ
아쉽게도 필터링 되어버렸네요? ㅎㅎㅎㅎ
08년의 기세를 몰아 09년엔 더욱 큰 성장을 바랍니다....
와우!!! 특히나 많은 매체에 오르셨다니 베리베리 부럽습니다..
기축년에도 화이팅~~~^^V
빨간여우님도 올 해엔 좋은 일 많이 생기실 것 같아요..
올 해도 자주 교류하는 사이가 되어보아요! ㅋ
오우.. 정말 대단한 블로그 입니다.
저는 아무것도 모르고 시작했는데.
님블로그는 항상 유익한기사들이 풍성하군요.
^^
올해도 멋진블로거가되세요~ 호호호
감사합니다 클락미도리님^^
대단한 블로그라기엔, 정말 대단한 분들이 많아서..ㅋ
부끄럽습니다 흐흐흐
2009년에도 제이슨님의 해가 될 것 같습니다.ㅎㅎ 블로그 히스토리가 한 번에 파악이 되는군요.^^
오앤홍님~~ ^^ 새 해 복 많이 받고 계시죠? ㅋ
2009년에는 오앤홍님께도 좋은 일이 많이 생기실 거에요~
짧은 기간에..대단하십니다.
제이슨소울님께 많이 배워야겠습니다..^^
앗!! 제가 배워야죠.....저는 아직 한참 부족합니다ㅠ.ㅠ
잘 부탁드립니다 플투님~~^-^
rss로 열심히 오긴했는데 활동이 부족했군요 ㅜ.ㅡ ㅎㅎ
뽐뿌걸님....저도 그 부분에선....ㅠ.ㅠ
올 해에는 다녀간 티 좀 낼께요 ㅋㅋ
항상 부러워요..그 사진 실력이요.........ㅠ.ㅠ
저는 언제 사진 내공이 생길지 참..;;ㅋㅋ
어설프군님보다 댓글에서 밀리다니 OTL
에코님! 실망이야! 분발하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앗 저렇게 많이 테마 추천을 받은지는 몰랐네요 ㅎㅎ
올해는 여기서도 댓글 랭킹 1위에 오르도록 노력해 봐야겠어요
그나저나 제이슨 소울님은 역시 글을 읽으면 기분이 좋아지는 블로거? ㅎㅎ
저도 알려주신 분 때문에 들어가서 보는데
정말 피구님의 추천도를 보고 놀랐어요.
진정한 실력자! ㅋㅋㅋ
ㅋㅋ 수다쟁이셨군요. 좋다고 생각합니다. 전 이리 길게 쓰는 재주가 없어서.. 늘 짧거든요.
수다쟁이라 때로는 포스팅에 시간이 너무 걸리는게
탈 이랍니다..ㅎㅎㅎㅎㅎ
축하드리고, 존경합니다. ㅠㅠbbbb
알비님~~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와주셔서..ㅋㅋㅋ
와 결산내용이 엄청나네요.ㅎㅎ
앞으로도 더 발전하는 감성채널이 되시길 바랍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오호, 감성채널이라는 말이 왠지 너무 좋은데요?
감성채널이 되도록 올 해 노력해볼께요 소나기님~
우웅~~대가의 블로그포스가..ㅋㅋ
대가라뇨! 이런................!
임자님도 올 해는 대박! 내실꺼에요~^-^
하지만 이제는 뷰~ 닷컴이 될거라는거...ㅋㅋㅋㅋ
이건 결산이 아니라... 자랑이시라는 ㅠㅠ쿨럭~! ㅋㅋ
한해동안 파란만장한 멋진 블로깅을 하셨네요 ^^
저같이 자랑할거 없는이는 슬프다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뷰~ 닷컴, 이거 아직 비공개.....알잖아요? 하하하하
허허허허허 제가 1위로 절친인증했군요ㅋㅋ
저도 솔직히 깜놀. 우리가 절친(?)이라 생각했지만
이 정도일줄은 몰랐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우~ 멋지신데요. 제이슨소울님과 어울리려면 제가 더 열심히 블로깅해야겠어요. 히힛~
올해는 종종 뵙기를 기대하겠습니다. ^^
칫솔님~~~~~~~^-^
이...이런....전 아직 칫솔님과 같은 분들께는.....
애기죠 애기! 블로그계의 애기! ㅋㅋㅋ
올 해 정말 종종 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