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위한 '위로' 가 필요한 시기는 아닐지..
7월부터 10월까지 이어진 지우고 싶던 그 기억들을 지울새도 없이 달려왔다.
살면서 다시는 받고싶지 않은 오해와 누명, 그리고 다신 가기 싫은 조사장.
매일 밤을 술로 달래며 폐가 썪어가는 느낌을 받아도 채워지지않던 그 지독한 외로움들.
친구를 만나 하소연을 해봐도 소용없던 자위는 오히려 내 살만 깎아먹었다.
뒤늦게 공부에 뜻을 품고 스터디에 참여한지도 2년째.
초심과는 영 다르게 평가날이 다가와야 벼락치기하는 습관은 여전히 괜한 에너지만 소비한다.
드디어 올 해의 평가가 모두 끝이났기에, 당분간 몇 달은 숨통이 트이는 느낌이다.
내년 봄까지는 정말 날 위한 '시간' 들을 만들고 싶다.
혼자만의 여행도 가고 싶고, 혼자 극장도 가보고, 혼자 술도 마셔보고,
매일 그랬듯 혼자 음악도 들으며 고함도 질러보고..
이런 내 하소연과 속 마음을 다 받아주는 자동차를 위해 투자를 했다.
요즘 참 주머니 사정이 힘들긴 하지만, 널 위해서라면 아깝지가 않았다.
앞으로도 내 얘기 많이 들어줄거라는 그 기대 하나로..
요즘엔 참 많은 부담을 느낀다.
아 이제 진짜 20대 후반이 시작되고, 친구들은 자리를 잡기도 하고,
여자 친구들은 결혼도 하고, 사실 모아둔 돈은 펀드로 절반 이상 날리기도 하고...
그래, 슬퍼도 슬퍼할 여력도 없이 지냈다.
기뻐도 마냥 기뻐하지도 못했고, 노랫말처럼 내가 웃는게 웃는것도 아닌 날들이 많았다.
2008년이 그랬다.
사탕발림처럼 들리겠지만, 내게 올 해 위안은 '감성이 냉정해질때' 이 블로그였다.
나의 얘기를 들어주고, 공감해주고, 걱정해주고, 기뻐해주고, 웃어주는 이웃이 생기고
나의 글을 구독해주는 분들이 많아졌다.
생각해본적도 없지만 이런 내가 '우수블로그' 에도 선정이 되었다고 한다.
'블로그'. '블로깅'. 이것 만큼은 내게 또 다른 '부담' 이기는 싫다.
가끔은 이렇게 평어체로 내 얘기를 쏟아내고 싶기도하고..
사내 녀석이란 명찰 잠시 내려놓고 징징거리고 싶기도하고..
그래, 오늘 사진 정리를 하다가 '너' 의 사진을 봤다.
여전히 '너' 는 웃고있다. 정말 해맑다. 그 웃음이 나는 좋았다.
그래서 나도 '너' 의 사진을 보며 웃었다. 아주 편하게 웃었어.
그 때의 냄새와 그 때의 기억들이 잠시 떠올랐는데, '너' 는 참 고마웠어.
사진이란, 사진 속에 '너' 란..지우지 않는 한 영원히 그렇게 웃을 거란 것을 안다..
내가 여전히 입에 그 놈의 '담배' 를 물고 있는 것 처럼.
우연히 길거리에서 '니' 목소리를 들었다.
이젠 제법 길거리나, 시내의 구석진 bar 에서 간혹 니 목소리를 듣는다.
아니, 너희들이라 해야하겠구나. 그 맘 변치않고 한 길을 가는 너희가 참 멋지다.
그래, 어찌되었건 당분간은 '날' 위한 '위로' 의 '시간' 을 갖기로 다짐한다.
묵혀두었던 영화도 모조리 볼꺼고, 보고싶어서 사놓고 펼치지도 못한 책들도 읽고,
이렇게 가끔은 '이 곳' 에 주절거리기도 하고..
바쁘다는 핑계로 친구들과의 만남을 거절하지도 않을꺼야.
그 좋아하던 운동도 다시 조금씩 해보고..즐길꺼야..
몇 일전에도 그 지우고 싶던 날들이 너무 생생하게 꿈에 나왔지만,
신경쓰지 않을꺼야.....난...그거 다 이겨냈으니깐..대견하다며 날 위로할꺼야...
수고 많았다. 이슨아.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감성이 냉정해질때]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겨울을 지나보내고 봄을 다시 맞으시길 바래요.
굳이 노력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그렇게 되는거죠 .
은쟈님 안낭하세요~^^
좋은 말씀 감사드려요..
저도 이젠 좀 맘편히 지내보려구요..
올 한 해 맘고생이 좀 많았었거든요..
내년엔 웃는 일이 더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다가오는 2009년에도 감성이 냉정해질 때, 와 함께
즐거운 나날 보내셔야해요 꼭 ^_^ 흐흐
아 내가 또 한 번 대폭소 해주려고 했는데
이 글은 진지하므로 패쓰, 큭큭
힘내요 슨님 ~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 ^_^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
로리님~~ 로리님 덕분에 나 즐거운 일이 생겼어.
그건 나중에 보여줄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로리님도 내년에 꼭 대박치셨으면 좋겠어요.
언늠, 곱창에 쐬주 한 잔해야하는데 그쵸?
그리고 버스 놓치고 ㅋㅋㅋㅋㅋ
오잉 무슨 일이삼 ? 완전 궁금 ㅋㅋㅋㅋㅋ
다가오는 새해는 늘 행복한 일들로만 가득 하시기를~~~^^
감사합니다~~^^ 내 년엔 누명만 안썼으면 좋겠네요 ㅋㅋ
빛이드는창 님도 내 년엔 좀 더 좋은 일 많으시길 바랄께요
한해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내년에는 훨~씬 가벼운 마음으로 행복한 한해가 되시길 바래요~ ^^
꼬미님~~!! 꼬미님 쿠키 먹으면 엔돌핀 좀 돌텐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토악토닥.. ^^
내일 뵈요~
(제가) 시간을 잘 맞출 수 있다면요 ㅠ
잘 맞추셔야죠!! 하하하하하..
날 계란도 하나 드시고 오세요 ㅎㅎ
그나저나 우리..자리는 좀 멀겠군요 ㅋㅋ
토악토닥.. ^^
내일 뵈요~
(제가) 시간을 잘 맞출 수 있다면요 ㅠ
수고하셧습니다 ^^
디셉션님 감사합니다 ..^-^
꽃피는 봄이 올거에요~ ^-^/
맞아요~ 내년에 꽃 피는 봄에는..
(출사나 다니려구요 ㅎㅎㅎ)
정말 가끔은 다른 사람이 아니라 내가 날 위한 칭찬과 위로를 해 줄 때가 필요한 것 같아요...
제이슨 소울님... 정말 수고하셨어요....
시간 나시는대로 좀 쉬시기도 하시고, 에너지도 재 충전하시길 빕니다... ^^
올 한 해 마무리 잘 하시고,
2009년엔 제이슨 소울님 생각하시는대로 다 되는 더욱 환상적이고 멋진 한 해가 되시길 빌게요~ ^^
라라윈님~~^^ 저의 생각에 힘을 실어주시다니..감사합니다.
생각해보니 올 해는 저를 위한 시간이 많이 부족했어요.
거기다가 매일 스케쥴에 끌려가기만 했던 것 같구요 ㅎㅎ
라라윈님도 올 마무리 잘하시고..내 년에도 함께해요~^-^
나를 위한 '칭찬'의 시간을 갖도록 해야겠어요
칭찬 할 일이 그닥 많지 않으니 짧게 끝나겠네요..ㅎㅎ
하핫..키덜트맘님..저도 마찬가지에요..
그래서 저는 위로가 필요한지도 모른답니다..ㅠ.ㅠ ㅋㅋ
한해 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기운내세요!!~~~~
블로그가 그런 면에서 위안이 될 때가 많은 것 같습니다.
머리 속의 잡념도 털어버리고, 질서정렬도 시켜주고요...
좀더 스스로를 사랑하시고 아끼셔서 빛나는 2009년 한해가 되시길 기도합니다 ^^
화이팅!!!
재밍님~~ 감사합니다~~^^
블로그가..간혹 막히기도 하는데..
요즘들어 조금 어렵게 생각했던것 같기도해요.
예전처럼 편하게 주절거리려 합니다..ㅎㅎ
재밍님도 내 년에 좀 더 빛나시길 바래요!
음.. 음악 잘 듣고 가요..
이슨이가 누군지 한동안 생각했따는 ㅠㅠ
2009년에는 훨씬 즐거운 한해 만드시길.. ㅎㅎ
글고,, 음...제가 아는데..
20대후반보다 30대 초반이 더 행복해요 ㅋㅋㅋ 얼른 그 고난의 시간 지나오삼
아하하핫. 30대가 확실히 더 즐겁나요?
그렇다면 금드리댁님 믿고..한 번 가볼까요? ㅋㅋ
이런거 좋아요. 나 스스로에 주는 위로라던지. 선물이라던지. 여행같은거
사람들은 간혹 자신에 대해 인색해질때가 많은거 같아요. (저만 그런건지 모르지만) 그래서 전 의도적으로라도 스스로에게 주는 선물을 자주한답니다.
위로의 시간들 행복하게 잘 보내시길...
미미님~~ 감사해요..
정말 절 위한 시간이 참 부족했던 것 같아서
2008년이 참 아쉽습니다..^-^
미미님도, 저도 스스로에게 연말에 선물을 줘봅시다!
내 년에는 좀 더 홀가분하게 뵈요~~^-^
올 한해 수고 많으셨습니다.
마무리 잘하시고 내년엔 더욱 행복한 시간이 되시길 빕니다..^^
빨간여우님도 수고 많으셨어요~~
내 년에도 좋은 정보들..좋은 이야기들 잘 부탁드려요^-^
이제 한 해를 마무리 할 시간이군요....
한 해동안 수고많으셨지요?
차분한 마무리 하시고
새로이 다가올 시간들을 준비하시길 바래요......
인생은 마라톤 길이라 페이스 조절이 필요하거든요~
행복한 연말 되세요 제이슨님!
세담님..항상 좋은 말씀 정말 감사드려요..
아직은 너무 미숙해서 페이스 조절이 쉽지 않았나 봅니다.
내 년에는 좀 더 디테일하게 준비해서..
좀 더 알찬 시간들 만들고 싶네요...
세담님도~ 연말에 마무리 잘하시구요~
항상 감기 조심 잊지마세요! ^-^
꽃피는 봄날까지지만 스스로를 위한 충전 열심히 하시기 바랍니다.
요 몇일 코스피 지수가 조금씩 올라가고 있더군요...새해에도 쭉~ 올라가길 아니 꼭 올라가야됩니다..^^
아...플러스투님.......
코스피 하니깐..갑자기 또 펀드 생각에.......ㅠ.ㅠ
충전 열심히하면서 반등시킬 무언가를 찾아내야겠어요 ㅋ
제이슨소울님 안녕하세요 ^^; 다름이 아니라 주소를 남겨주십하고요~
이벤트 당첨되셨어요 ^^;
감사해요 앙뚜님~ 주소 남겨드렸어용 ^-^
잠시 휴식시간을 가지고 재충전의 시간을 가지는것도 좋지요
항상 달려가다만 보면 힘이 드는거 같아요
전 재충전의 시간을 너무 오래 가져서 문제였지만
하여간 화이팅입니다~
지하님...셋째 줄....너무 오래가지셨다구요..ㅎㅎ
저도 좀 오래갖고 싶은데.......
이게 또 그러다보면 패턴이 망가져서 ㅎㅎ
재충전 도와주십쇼!! ^-^
내년엔 아마 더 좋은 일들이 잇으실거예요
감성은 더 뜨거워지고
이성은 더 차가워지시는 모습을 기대해봅니다^ㅅ^
수고하셨어요 제이슨소울님
님하 님하도 금연 어떠세요ㅋㅋ
powder 님~ 감사합니다..멋진 말이에요.
이성이 좀 더 차가워질 필요도 있는데
그러질 못하는게 흠 입니다..
그나저나, 금연........어려울 것 같아요......
그거 어떻게해야 성공할 수 있는거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끔씩 '나'를 위한 상을 주세요~~ 가끔 해보는데 꽤 괜찬으거 같아요..ㅋㅋㅋ
말하고나니 쫌 이상한 느낌이 드는걸 왜일까요...ㅡㅡ;;
쭌~님! 오홍...저를 위한 '상' 이라..
뭘 줄지 고민 좀 해봐야겠어요 ㅋㅋㅋ
'착한 어린이상' 이런거 어떨까요? 흐흐.
비밀댓글 입니다
비댓으로 남기셨으니깐..호칭을 빼야하겠군요..
저 역시 감기로 고생 좀 했더니
한동안 허~ 하더라구요..그럴땐 맛있는거 좀 드세요^^
저도 올 해 님의 글을 통해서 정말 재밌었어요..
내 년에도 정말 부탁드려요..아시죠? 헤헤..
그리고 음악을 자주 들려드리고 싶은데
요즘 저작권 등으로 인해 좀 걱정이긴 합니다.
뭔가 새로운 프로세스가 생겨났으면 좋겠어요.
무조건 막는다고 그들에게 이익이 생기는 건 아닐텐데요..
내 년에도 저 역시 좋은 이웃이고 싶어요
좀 더 자주 찾아뵐께요~~^-^
겨울뒤엔 봄이 기다리고..
비온뒤엔 더 단단하게 땅이 다져지듯..
더큰 비상을 꿈꾸는 소울님이 되기 위한
과정이 아닐까 싶네요. ㅎㅎ
2008년 마무리 잘하시고.. 2009년도 화이팅 하세요.
어설프군님........
저 완전 단단해져버려야겠습니다. 흐흐.
내 년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헉 그정도 인가요.. ㅎㅎ;;
너무 단단해 지시겠는데요. ㅎㅎㅎ
그래도.. 조금은 물을 뿌려줘야 겠는걸요.
물 좀 받고..키나 무럭무럭 더 자란다면 ㅎㅎㅎ
개콘의 춘배야~~ 개그가 생각나네요. ㅎㅎ
벌써 하루가 저물었네요.
남은 하루 마무리 잘 하세요.
또, 식사도 맛있게 하시길 ㅎㅎ
음악과 사진이 좋네요^^
흐흐..노래가 너무 매력적이에요....그쵸? ^^
저도 느즈막 블로그를 알게되고 따뜻한 분들을 만나게 된 기뿐 한해를 정리하게되네요.
블로그 매력에 빠져..그만..이것저것 많은 곳에 눈을 돌리고..지금은 다시 제자리로 돌아가려 합니다.
올 한해 정리 잘하시구요..크리스마스는 외롭지 않게 즐거운 시간이 되세요
함차님~ 저도 느즈막 블로그를 접하게 되어
올 해 블로그 통해서 참 많은 것들
배우고 느끼고 얻고있는 것 같아요..
함차님도 연말 즐겁게 보내시고
내 년에도 좋은 이야기 많이 나눠요~~^-^
가끔 밤새 영화, 책을 두드릴때,
미친듯이 소통하고 싶을 때가 있어요.
술과 담배, 그것들로 채우기는 힘들어질 때,
문득 블로그란 녀석이 저의 소통창구가 되어주는 것이 너무 고마운 것 같아요.
단절적인 모습을 보이는 자신을,
정말 '날' 위한 '위로'를 만들어준 녀석.
공감가는 포스팅이예요.
잘보고 가요^^
양연님!~ 댓글이 정말.......
아!! 정말 제가 하고 싶던 말들을
압축해놓은듯한 부분이 있네요 ㅎㅎ
저도 댓글 감사합니다~~^-^
토닭토닭토닭토닭!!
가끔 정말 그런 시간이 필요해요, 제이슨소울님!
하지만 이 곳은 그런 시간을 갖지 못 하게 하는 곳이죠....ㅠㅠㅠ
저보다 행복하신 거예요.ㅠㅠㅠ
wmino 님.......아.........
이거 괜한 투정부려서 좀 미안해요 헤헤...^-^
제이슨 소울님 조만간 술로 달래며 폐가 썪어가는 느낌을 받으며
그 채워지지않던 지독한 외로움들 불태워 봅시다 ㅋㅋㅋㅋㅋ
농담이구요 한해가 또 이렇게 가네요..
크리스마스 잘 보내시길.. ^^
피구님, 축구공 들고 한강고수부지 축구장으로 나와요.
둘이 일대일로 승부차기 놀이나 하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메리크리스마스에요~~^-^
09년에도 다같이 힘내서 즐거운 한해 만들어갑시다.^^
미리크리스마스~ㅎㅎ
소나기님도 09년에도 지금처럼만 멋진 사진들
보여주셔서 꼭 제게 시원함을 내려주세요..흐흐
메리크리스마스에요~~^-^
감성이 냉정해질때~~~ 나오늘 RSS구독버튼 꾸욱~ 눌러버렸스...ㅎ
내일부터는 RSS에서 볼수있게 되었어요 ㅎㅎ
근데 말이죠...폐가 썩어가도록 ..이 말 걱정되는데요?
응? 건강이 최고야요~~~
쳇 임자님, 이제 가져가신거? 알겠어! ㅋㅋㅋ
건강......그러니까 웰빙음식 나도 사줘요!
아, 웰빙까지는 아니었던가? 카페인이라고 해두죠 ㅋㅋ
소울님 한해 동안 수고 많으셨어요 ㅎㅎ
울적한 기운은 신나는 캐롤로 잊으시고 ㅋ
전 캐롤은 아니지만 Top of the world 란 곡으로 ㅎㅎ
메리 크리스마스 입니다 ^^
네슬리님~~ 조만간 인증샷 올려줄께요?
꽤 멋진 크리스마스 선물이겠죠? ㅋㅋㅋㅋㅋㅋㅋ
메리, 크리스마스입니다! ^ ^
숄님, 이제 곧 대망의 새해가 밝아옵니다.
불필요한 미련들, 아쉬움들과 아픔들은 몽조리 휴지통으로 던져 버리시고, 새기운 , 새뜻으로 힘차게 달려 나아가세요,,,
친구,,, 진정한 내편이 되어줄 친구를 찾기란 참,,, 힘들죠!
때론, 지치고 힘이들땐 머리속을 비우고 그림속에 빠져드는것도 괜찮답니다,,,
내년에는 자주 봅시다!!!
초인님 감사합니다....^^
휴지통에는 제법 잘 넣는 편인데..
휴지통 비움 버튼을 잘 못누르겠어요.
에휴..바보 ㅋㅋㅋㅋ
내년에도 자주 뵈여 초인님 ㅋㅋㅋ
전 초인님 파비콘만봐도 ㄷㄷㄷ;; 입니다^^
메리크리스마스 되세요~~!!
언젠가도 한번 댓글로 남겼던거 같은 느낌이 들지만
저도 비슷한 경험을..하지만 자신을 사랑해주니까
생각보다 잘 견디고 빨리 극복되더군요~~^^
제이슨소울님 힘내셔서 행복만땅인 연말 보내세요.
물론 즐거운 크리스마스도 되시길~~~^^
항상 유쾌하신것 처럼 보였는데 올 한해 아픔이 많으셨군요..노래가 참 위로가 되네요~
근데 여기 댓글 대부분이 여성분들인거 아세요 ㅋㅋ 인기짱 소울님.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