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이슨소울 입니다.
주말은 즐겁게 보내셨나요? 저는 염려해주신 덕분에 몸이 조금은 좋아졌습니다.
그리고 야외로 콧바람도 살짝 넣어주고 왔어요. 그치만, 체력의 한계로 즐기지는 못해 아쉬웠어요.
anyway!! 제가 음악바통릴레이를 받았습니다. 그게 뭐냐구요?
음악에 관한 문답으로써, 음악에 대한 가치관 등에 대해 서로 알아보는 시간 같아요..^^
이 음악바통릴레이는 미도리 님께서 넘겨주셨습니다.
목~금 사이에 완료하려고 했지만 하룻 밤 사이에 포스팅이 너무 여러개 겹치는 것 같아서
약 30번까지 바로 작성해놓곤 살짝 묵혀두고 있었어요. 지체가 된 점은 미도리 님께 죄송해요.
그리고 제게 바통을 주시다니 감사합니다. 이런 릴레이바통을 처음 받아보는 것 같아요.
그리고 이 글을 무심코 읽으시는 저의 이웃님들 살짝 긴장타세요.
하단에다가 아주 그냥 폭탄을 날려버릴 생각입니다. 푸풉.
- 엄청나게 좋아합니다.
- 14시간 정도는 보통 듣고있는 것 같아요..예전엔 좀 더 심했었구요.
한 마디로 뭘하든 음악을 틀어놓는 스타일이었죠..ㅋㅋ
- 흑인음악(Hip, R&B, Soul, Jazz 등) > 팝 > 뮤지컬&OST > 가요
- Brutha ft. Fabolous - I can't hear the music 와 Musiq Soulchild - So Beautiful
- 건방지게도 한때는 그러고 싶었습니다..만, 지금은 아닙니다.
그냥 무대에 오르는게 좋았고, 친구들이랑 음악 만드는 그 자체가 즐거웠었죠.
조금은 막연한 환상이 아니었을까 싶어요. 실력가들이 넘치는 곳에 깊게 뛰어들었다면
아마도 질식사 하지 않았을까요? ^^ 저를 일찍 음악에서 발 빼게 해준
그 분에게 지금에서야 감사드리고 있답니다.
- 빼버리고나면 나는 뭘로 樂 을 찾을까?
- The Verve 2집, 부에나비스타 소셜 클럽 라이브 인 카네기홀, 피아니스트의 전설 O.S.T
- X-Japan 발라드 컬렉션 CD.
제가 엑스재팬의 팬이어서라기 보다는 그 의미가 좀 있습니다.
2002년 한일월드컵 땐 외국인 관광객이 많았죠? 축구에 환장하던 저는 매일 명동과 시청에서 살았었는데..
하루는 일본인이 길을 묻는데, 도무지 영어를 잘 못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아예 그 분의 목적지까지 같이
걸어가 드렸답니다. 근데, 그 분께서 바디랭귀지로 정말 고맙다는 표현을 하시더니 자신이 정말 아끼는 CD
라며 제게 주셨어요. 그리고 그 날 밤..저는 밤새 tears 를 들으며.......엑스재팬....아니,
일본음악에 대한 편견을..그리고 가사를 못 알아들어도 눈물이 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답니다..
- 부모님께 물려받은 음반이 꽤 많아요..물론 좀 오래된 음반들이지만 참 소중합니다.
비틀즈, 아바 등등의 음반은 거의 전집을 다 갖고 있구요.
제가 지금껏 모은 음반도 약 700장 정도 되니깐..
아직 2천장은 안되는 것 같네요..
- 최근에 콘서트는 자주가진 못했구요, 파티는 간혹 갑니다. ㅋㅋ
최근에는 '자미로콰이 공연' 을 보고 왔었죠..
- Jay-Z 내한 콘서트가 기억에 남아요. 2005년 경에 했던 것 같은데..
Jay-Z 는 정말 좋아하는 뮤지션 중 한 명이라..항상 맘 속으로 '내가 미국가면 꼭 봐야지' 했는데
알아서 절 보러(?) 와주다니..게다가 그 콘서트의 오프닝 무대를 래퍼인 제 친구가 담당했기 때문에
V.I.P 초대권도 받아서 여러모로 좋았습니다. (비욘세가 무대에 나와주지 않아서 많이 아쉬웠지만ㅋㅋ)
- 스티비 원더님이 내한해주면 얼마가되건 갈 마음이 있습니다.
아, 비욘세님..다시 한 번 와주면 안되요? 내가 진심으로 사과할께요..ㅋㅋㅋ
- 어릴땐, 부모님 영향으로 올드팝을 엄청 듣고 자랐어요.
게다가 유치원 졸업하며 외국으로 이민을 갔었기 때문에 팝을 많이 들었었구요.
한국으로 돌아와서는 초등학교 학예회때 '뉴키즈온더블락' 의 '스텝 바이 스텝' 을 춤추며 불렀으니..ㅎㅎ
그 뒤로 가요에도 푹~ 빠졌습니다. 가요 특유의 감성에도 반했죠. 서태지와 아이들도 좋아했고,
아! 임창정씨의 앨범을 정말 좋아했던 것 같습니다. 남자라면 빠질 수 없는 '전람회', '카니발' 도 좋아했고
그리고 중학교 올라가면서부터는 본격적으로 흑인음악에 대해 혼자 연구(?)해가며 집중했어요.
당시 친구들은 H.O.T 등을 좋아했기 때문에..요즘처럼 인터넷 발달로 팝을 접할 기회가 많은것도 아니었으니.
혼자 찾아듣고 혼자 따라하고 이랬었습니다..
- 아무래도 제가 직접 공연했던 일들이 에피소드가 되겠....죠? ㅋㅋ
요즘처럼 홍대 클럽이 소위 '부비부비' 문화가 되기 전에는 정말 '공연 위주' 였었죠.
그 당시 몇몇 클럽에서 공연을 했었습니다. 정말 즐거웠었죠.
관객이 무대 바로 앞 10cm 정도 거리까지 접근할 수 있었으니 정말 떨릴때도 있었고
흥분도 많이 됐었습니다. 그리고 몇몇 대학 축제때 공연했던것도 재미있었고,
한때는 용돈 벌이로 '백화점' 등에서 주최했던 청소년 가요제 등에 '청소년으로 위장' 하고는 참가해서
입상을 자주해서 그 돈으로 함께 참가했던 저희 친구들끼리 술 마시고 먹고 놀고 했던..ㅎㅎㅎㅎ
- 정말 많은데..
보이즈투맨(저를 흑인음악으로 인도해준 그룹 중 하나),
Gerald Levert (얼마전에 고인이 되셨습니다. 정말 최고의 보이스와 최고의 감성이었다 생각합니다)
Blackstreet (보이즈투맨처럼 훌륭한 남성 그룹이었으나 좀 더 끈적한 사운드를 들려주던)
Dru Hill (휘성 씨가 드루 힐의 시스코를 많이 따라하기도 했었죠? 드루 힐은 대중적인 R&B 그룹일지도)
Johnny Gill (이 분도 목소리가 정말.............ㄷㄷㄷ;;)
Musiq Soulchild (개인적으로 음악성은 천재가 아닐까 싶어요. 정말 센스있는 어반 R&B 를 구사합니다)
Tevin Cambell , Sam Salter, Dave Hollister, Billy Porter, Aretha Franklin,
Jay-Z, Nas, Warren G, De La Soul, Bone Thugs N Harmony, Lupe Fiasco, Dr.Dre
휘트니 휴스턴, 머라이어 캐리 등등등
Air Supply, The Verve, Oasis, ABBA, 싸이먼과가펑클형님, Ennio Morricone
임창정, 김연우, 김동률, 이소라, 김건모, 김광석, CB MASS, 양동근, 등등등
- 보이즈투맨 (제가 흑인음악에 정말 관심을 갖고싶게 만든 형들)
임창정 (사춘기 시절 나 좀 울려줬던 형)
김동률 (노래방에서 고음이 아닌 내가 부를 수 있는 노래 만들어 준 형)
- 보이즈투맨의 'End of the road' 과 Jay-Z 'Song Cry' 이 두 노래는
진짜 만 번도 넘게 들었을 것 같은데 안질리네요..
조만간에 추천음악 테마로 한 번 만들어봐야겠군요.
- 못 불러요........으아아아.
솔직히 초등학교 5학년까지는 교가 부르기 에이스였음
아, 중학생땐가 고등학생때 K2 의 '유리의 성' 깔~끔하게 불러서
당시에 인기 살짝 끌어본 적은 있으나, 그의 끝과 함께 저의 노래도 끝..;;ㅋㅋ
- 칠갑산 좀 좋아합니다. 진지하게. ㅋㅋㅋㅋㅋㅋ
- 웃긴 춤도 춤이라면 좀..;; ㅋㅋ
- The Legend Of 1900 이라는 영화로, 잘 모르시는 분들이 많을 겁니다.
한국어로 번역되어 '피아니스트의 전설' 이라고도 하는데..
Ennio Morricone 님이 음악 감독을 맡으셨어요..
OST 도 당연 구매했는데..정말 버릴 곡이 하나도 없답니다.
그리고 한국 영화 중, 김래원 임수정 주연의 'ing...' 라는 영화도 음악 참 좋게 들었던 영화였어요.
특히 이승열씨의 음악들이 정말 좋았습니다..
- 음...............슈퍼마리오 노래 ?
만화 종류는 워낙 잘 안보는 편이라 잘 모르겠어요...^-^
- 아이리버 B20 4G 짜리랑 얼마전에 생긴 아이팟 나노 4세대 인가요? 최신형. 그거 8G 짜리요.
- 음.....하드 한 번 날라가서 어릴적부터 모은곡들이 다수 없어졌고..
다시 모으기 시작한게 한..1년 됐군요. 약..450 G 정도로 예상하고 있어요.
- 한..2년 전에 출근길에 김창완 아저씨꺼 자주 들었던 것 같아요 ㅋㅋ
'안넝하세어~ 김창완 임니다~앙~' ㅋㅋ
- 왠만하면 항상 듣고 싶은데..
예전에는 잠잘때도 항상 음악을 들었거든요..근데 최근엔 피곤해서 그런지
잠 잘때 만큼은 왠지 꺼놓고 싶어요. 그 외에는 어지간해선 음악이 항상 듣고 싶어요 ^-^
- 제 3세계 음악을 좀 알고 싶어요.
솔직히 자메이카, 쿠반소울 이런것도 꽤 좋거든요.
- 음악을 듣기 위해서 찾아가는 사이트는..예전엔 벅스뮤직 회원이었는데,
최근에는 제 미니홈피에 구입한 음악이 많아서 가끔 그 리스트 틀어놓고,
아니면 그냥 플레이어 통해서 듣습니다..하핫.
- 소니 MDR 7506 이라는 다소 큰 헤드폰 즐겨쓰는데,
보통 스튜디오에서 모니터링 용으로 많이 쓰이죠.
가수들 뮤비에도 가끔 나오는 그 것이구요.
젠하이져 PX200 있는데, 이건 이뻐서 샀어요 ㅋㅋ
그리고 이어폰은 유비코 라는 중소회사껀데 가격대비 소리가 좋더라구요.
- 예전에는 음악 잡지를 좀 즐겨 봤던 기억이 납니다.
하도 어릴 적이라 이름이 잘 기억나지않아 아쉬워요..
서적은 특별히 읽어보진 않구요..이제는 음악을 찾는 방법을 터득하고 나니깐
혼자 찾아듣는 편입니다..
- 피아노, 베이스, 드럼, 하모니카, 섹소폰 소리 좋아합니다..^-^
- 추천해주고 싶은 곡....이거 정말 많은데..
여러분들은 현재 제이슨소울의 '감성이 냉정해질때' 를 보고 계시고,
저는 여러분들을 위해 가끔 Jason 의 추천음악 포스팅 할 뿐이고~ ㅋㅋ
- 최근에는 Lil Wayne 의 A Milli 를 기분 전환 용으로 듣고 있어요.
원코드로 구성된 음악이라 정말 단순하지만 왠지 중독성있고
드럼과 베이스라인이 강하기 때문에 짜증날때 계속 틀어놓으면
어느새 그 짜증을 잊고 덩실 거리고 있더군요 ㅎㅎㅎ
- Daishi Dance 의 Romance For Journey 를 벨소리로 해놓고 있어요.
그리고 제니퍼 허드슨의 Spotlight 도 그룹 벨소리가 되어있구요 ㅋ
- 춈 좋았습니다.
- 일어났으니깐. 밥 먹었으니깐. 출근 중 이니깐. 도착했으니깐. 일하니깐.
커피 마시니깐. 담배 피니깐. 퇴근 하니깐. 컴퓨터 하니깐.
- 저와 제 친구들이 자주 즐겨쓰던 말 중에..
음악은 '악' 이지 음'학' 이 아닙니다.
간혹 음악 좀 하신다거나, 소위 음악 좀 안다거나 하시는 분들은 따지는게 참 많습니다.
이건 이래서 좋고 이건 이래서 나뻐. 얘는 이래서 어쩌고 저쩌고 blah blah blah~
저도 한때는 그렇게 따지기도 하고 욕도 많이하고 했지만..
음악은 삶의 희노애락의 순간들에 있어서, 어울리는 것들을 들으며 분위기를 맞추고
슬픔도 기쁨도 즐길 수 있게 해주는 것 입니다.
다만 표절이면서 심의에 안 걸리도록 한 마디 정도 차이로 빗겨나가곤
심혈을 기울였다고 하지는 마세요.
이제 한국 대중들의 귀와 센스는 당신들 못지 않으니깐요.
어찌되었건, 음악은 제게 너무나 많은 감정과 감성, 그리고 추억과 기억, 냄새를 주었습니다.
앞으로도 음악이 없는 세상은 살고 싶지 않습니다.
청력을 잃지않게 유의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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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껏 저의 음악바통릴레이였습니다. 저도 블로거 님들께 바통을 이어드리고 싶군요.
일일이 링크를 하기 보다는 닉네임만 적어볼께요..ㅋㅋㅋ
지하님, 러브네슬리님, 오백이님, 아인호프님, 세담님, 하늘이야기님,
로리언니님, 에코님, 금드리댁님, kkommy 님, Ludens_님.
위 분들은 아래의 릴레이 양식 첨부파일을 다운 받아서 작성해주세요~
그리고 트랙백 걸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정~ 바쁘시다면 패~쓰! 하셔도 된답니다.
저 너~무 바통 많이 넘기는 짖궃은 블로거가 되는건가요? ㅋㅋㅋㅋㅋㅋ 재밌잖아요~~
많이많이 퍼트려 봅시다!! ^-^


음악바통릴레이.hwp


소울님도 하셨네요...^^ㅎㅎ 잘 봤습니다...
아하하하 이거 워낙 퍼지고 있는 중 이라..
얼리님도 하셨담서요?
구경하러 가겠습니다 캬캬
소울님 넘 너무 재밌게 잘 봤습니다. 임창정 같은 의외의 뮤지션도 있지만...대체로 공감하구요~
웃긴 춤이 어떤건지 너무 궁금한데요~ 에코님으로 바통을 넘기시다니 크크..저를 원망말아요 에코님~
미도리님~ 덕분에 즐거웠습니다. ㅎㅎㅎ
임창정은...목소리부터 너무 슬퍼서 ㅎㅎ
임창정이 슬픈 노래 부르면
왠지 실제 있었던 얘기라 느껴지는게(?)
더 공감되더라구요 하하핫.
앞으로 자주뵈요~~ㅋㅋ
전 미도리님을 원망하지 않아요~ㅋ
제이슨소울님하의 바통을 안받을꺼기 땜시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코님...
요즘 나한테 거리를 두고 계시는 군요?
알겠어.
내가 뭐 좀 할 말이 있었는데
목 구멍으로 잠수시켜야지롱
후훗.
묻지마요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블로그 이웃님들 주말 근황보러 다니는데 댓글달라면 바로위에 제이슨님이 있는거에요.
4분이나 ㅋㅋㅋ 혼자서 웃겨 죽었다는. ㅎㅎ
릴레이 바통 저도 받은 거져? 한 13~4년전
가수들 많이 만나던 암울한 그 때 이야기를 해볼까 싶기도 하고 ㅠㅠ
전 제이슨 님 블로그와서 음악 많이 듣는데 .. 좀 고민되네요..즐겁기도 하고요 ㅎㅎ
곧 숙제 해서 트랙백 달께요 ^^
아하핫.
주말은 잘 보내셨죠?
블로그도..또 좀 좁아서 그쵸?
다~ 한다리건너서 만나게 되는 것 같아요 ㅋㅋ
금드리댁님의 음악바통 기대할께용 ㅋㅋㅋ
호호.
왠지 저한테 바통이 안온걸 안심하는건 왜일까요 ㅋ
제이슨님이랑 아직 덜 친해진게 아직은 다행이랄까요 ㅋㅋ
이런거 받으면 일을 못하는 지라 ㅎㅎ;;
앗, 하늘다래님 왠지 다른분들께
지목당하셨을 줄 알고
나름대로 배려해본건데 지금 후회하고 있습니다.
저희...안친한거라구요?
아...............ㅠ.ㅠ
아하하;;
안친한게 아니라 '덜' 친한거라구요 ㅎㅎ
아참~
계좌번호 언능 불러 주셔야죠? ^^;;
하핫;;
저도 내심 아직은 덜 친해진게 다행이라는;;;;-_ㅡ;;;;;;
그리고 내심 이런거 디게 귀찮아하는 스퇄이라서 ㅋㅋㅋ
아마도 패스될듯 ㅋㅋㅋ
무적조로님하고 최근에 가까워지는 단계라 생각했는데,
에잇.......난 혼자 상상쟁이였군여 ㅋㅋㅋㅋㅋㅋ
으흑으흑.. 바통은 싫어요~ 꿀꺽하셨어야해요~ ㅠㅠ
이래놓고 꼬미님 대박!!!!!!!!!!!!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악바통 릴레이가 시작되었군요.
음악을 별로 감상하지 않는 저로써는 그저 바라만볼뿐이고~~~
빛이드는창님~ 음악을 별로 안 좋아하실 줄 몰랐네요..
헤헷..^-^
소울림은 음악에 대해 잘아시니 걱정이 없으시겠고
진짜로 폭탄을 파바박~ 터트리셨네요
꿀꺽하라던 꼬미냥은 벌써받아서 누구 인증샷도 확 넘기셨던데 ㅎㅎ
임자님, 안그래도 지금 저 좌절 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구글에서 '음악이미지' 라고 검색하는데
제 사진이 나오는 이유가 진짜 뭘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님, 나한테는 트랙백도 안주고. 나쁜아저씨...!!!
헐 나쁜이모.............
와.. 역시 소울님은 음악을 이야기 할 때가 가장 소울님 다운것 같습니다.
그런데 혹시 밴드 하셨어요?
갑자기 문답을 보니 궁금해 지는데요. ㅎㅎ
어설프군님~~ 제가 요즘 외도 좀 했죠..
자주자주 올려야하는데,
사실 요즘 좀 두렵기도 하구요..
법인님들 무서워요 ㅠ.ㅠ
밴드.....뭐 비슷한겁니다 ㅋㅋㅋ
어쩐지 예사롭지 않다 했어요. ㅋㅋ
외도는 괜찮지만.. 다만.. ㅎㅎ
소울님 블로그에선 음악의 향기가 묻어는게
조금 더 펴안한 느낌이라서요.ㅎ
앞으론 많이 올려주세요. ㅎㅎ
아..어설프군님 항상 응원해주셔서..몸둘바를..^^
조만간에 또 추천음악 포스팅 하려고 계획 중 이랍니다 ㅋㅋ
그렇게 생각해 주시면 저야 감사하죠. ㅎㅎ
힘내세요. 포스팅 기대할께요. 화이팅..
아앍ㅠ 얼리어답터님꺼 보고 하려고 했는데 여기서도 걸리는군효ㅠㅠㅠ
엑스재팬 CD 얻으신거 대박 부럽사옵니다ㅠㅠㅠ 완전 보람있는 CD로군요ㅠ
그나저나 노래는 못부르신다고 하고 공연했다고 하고... 이거 앞뒤가 안맞잖아요~
잘부르시는거 다 알고 있습니다~!
루덴스님.........
루덴스님은 이 릴레이 시작하면서
바~로 바통 넘겨야겠다고 떠오르신 분 입니다.
앞뒤는.....안맞으라고 있는겁니다.
흠......ㅋㅋㅋㅋ
진짜 못해요 저.....오해말아주세요 ㅠ.ㅠ
아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ㅋ 음악바톤 쓰는 것도 재밌었지만 읽는 것도 참 재밌습니다ㄷㄷ;;
air supply, the verve, oasis, cb mass가 반갑군요 후훗 사실 제이슨소울님이 좋아하시는 쪽은
아는게 없어서 잘 모르지만 Musiq Soulchild는 저도 안다는 하앍;;아jay-z도 예전에 참 좋아했었는데..ㅜ
아무튼 잘익고 갑니다 저도 트랙백을 남겨보고 갑니다후훗
저도 잘 읽고 방금 제 블로그에 다시 도착했어요.
왠지 비슷한 취향이 조금은 있으셔서 반갑습니다. ㅎㅎ
전 얼마전 레어아이템이 될 더 버브 2집도 샀답니다 ㅋㅋ
인디를 상당히 좋아하시는군요...
앞으로 자주뵐께요~~^^
아하하 칠갑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면서 웃고있었는데,
(칠갑산 비하는 아닙니다 ㅠ 그저 쥬드로 간지엔 촘 ㅠ ㅋㅋㅋㅋㅋㅋ)
갑자기 바통터치에 언니있고 ..............
꺌꺌 웃다가 웃음 멈춰졌고 .................
갑자기 잠이오고 ...................... ⊙_⊙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맨 아래에 3줄 진짜 대박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이웃님들 다 죽일 작정인가요?
하나같이 너무 즐거워 아아아아아아
역시 니님! 최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이게 말로만 듣던 키읔 열 줄 어택인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키읔 땜에 지금 너무 웃기고 있음 아 미치겠어요 푸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당하신거에요 지금 으흐흐흐
반갑습니다. 파우더님 댁에서 링크 따라 왔습니다.
R&B를 좋아하시는군요.
그나저나, 버브 새앨범이 나왔나요? 우와. 또 새로운 정보를 접하고 이렇게 기뻐하는 나. 푸할...
버브. 또 옛기억이 물씬 풍겨나서 말이지요. 그러고 보니 제 음악 문답에는 빠졌네요 이들이. ㅠㅠ
제이슨 소울님 문답 보면서 앗. 스티비원더!를 외쳤다지요. 스티비 아저씨도 빠뜨렸다는.ㅠㅠ
음악은 '악'이지 음 '학'이 아니라는 말씀에 심히 공감합니다.
예전에 한창 음악 듣고 다닐때, 음악을 왜 음학으로 사람이 이리 많은거냐! 우르릉.
했던 기억이 많아서. 정말이지..음악은 지식이 아닌, 마음으로 음악을 접하는게 좋은거 같아요
트랙백 살포시 내려놓고 갑니다. ^^
안녕하세요 루시아님~
트랙백 보고 왔습니라..
락을 정말 좋아하셨군요
더 버브 2집은..1집에 비해
포스가 좀 떨어지는 듯 싶은데
앨범명은 발음상 포스 랍니다 ㅋㅋㅋ
마지막에 해주신, 공감...부분은
음악 정말 좋아했던 분들은
나름 한 번쯤은 겪어봤을 것 같아요..ㅎㅎ
앞으로 자주 뵈요 루시아님~~^-^
저도 음악은 배울 학, 이 아니라 즐거울 악이란 생각에 전적으로 동감해요. 음악은 그냥 들어서 좋으면 좋다는 단순한 결론이 젤로 좋아요.
그림도 딱보면 멋지다 아름답다. 이러면 되는데 요즘 현대미술은 선하나 그려놓고 거기서 숨은뜻을 찾는 사람들 보면 대단하단 생각을 하거든요.
어제 동률군을 만나고 왔는데 저 위에 이름이 있군요. 후후
미미씨님! 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근데.............
동률님과 친분이 있으신가요? 정말요?
와..........진짜 부러워요..
저도 소개해주세요~~~~~~~~~~~~ㅠ.ㅠ ㅋㅋ
바통 못받아서 서운함 2프로쯤?ㅎㅎ
여튼 저는 음악하곤 친하질 않으니깐요;;
요 릴레이는 보기만 하겠어요~ㅎㅎㅎㅎ
아아아아아
전부 넘겨드릴려다가
또 일 키우는거 아니냐고 하실까봐서
참고 있었는데...........
담번에는 꼭 넘겨드릴께요 흐흐
캬캬 안그래도 저 이거 적을라고 글 복사 해놨는데 제 이름이 있네요 ㅎㅎ
거기다 친절하게 목록 화일까지~ 얼렁 적어 봐야 겠어요
하하하핫. 지하님의 트랙백 잘 봤어요.
아.........앞으로는 한 수 배워야 할 것 같아요.
방금 쓰고 트랙백 남겼습니다 ㅎㅎ
ㅎㅎㅎㅎㅎ 바톤은 좋은데요~~~누구에게 전해야 할지 ㅜ.ㅜ 대략 난감입니다...ㅎㅎㅎㅎㅎ
충치때문에 치과에 다니느라 산에도 못가고 상태도 별로인데..ㅎㅎㅎ 요 문답만 봐주세욥!!!!!
세담님.........통증은 좀 가라앉으셨나요?
세담님의 블로그엔 이웃님들이 많아서
많이들 넘겨받아가실 것 같은데..
세담님의 문답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궁금해요 왠지...^-^
ㅎㅎㅎㅎ
오늘도 사랑니 하나 발치 하구요~~
앞으로 일주일정도 계속 치료해야 하거든요~~ㅎ
한번 만 봐주셈~~~~지송해요! 넙죽! 사과ㅎㅎㅎ
난 쓰려고 했는데 바통 안 넘어와서 안 써야지.ㅡㅡ
wmino 님께 바통 넘기신 문답을 본 기억이 있어서
안넘겨드린거에요..ㅋㅋㅋ
지금쯤은 문답이 완성되셨을지 함 찾아가봐야겠네요 ^-^
제가 전혀 모르는 음악세계가 @@
문답읽는것도 재미있네요~^^ 잘 읽었습니다~ ㅎㅎ
리모님....그러게요
은근히 저의 취향이
이 곳에선 외톨이성을 띄고 있는 것 같아요..ㄷㄷㄷ;;
칠갑산 크리...
ㅋㅋㅋㅋ 부모님께 이쁨 받으려면
이런것도 한 번쯤 불러줘야.......
용돈이라도 오랜만에..ㅎㅎㅎㅎ^-^
하하하,,,
소울님, 그래 건강은 조아지셨는감???
랙배기를 초 울트라 킹왕짱 등끼로 배송 했습니당!
보이주 투 맨을 조아 하시는군효,,,
한 시대를 풍미 했던 깜상들,,,하하
칠갑산,,,오,,,구~뜨,,,
언제 래방에 함 가야 될낀데 말입니다,,,
긍데, 요새 주병선씨는 모한다 캅디까?? ^ ^
초인님~~
아직 건강은 쵸큼...ㅠ.ㅠ
등기는 잘 받았습니다.
제가 원래 깜상님들 좀 좋아합니다..
근데 주병선님은 뭐하시는지는..ㄷㄷㄷ;;ㅋㅋㅋ
보이즈2맨의 waterdry가 생각나요~~~(제목이 맞나?)
중학교때인가,,초등학교때인가 듣던 노래인데..정말 좋았다는^^
흑인 음악을 좋아하시는 군요!!!
전 잡종이랍니다 ㅎ
양연님~~ 그 명곡을 아시는군요!!
완전 반가움...ㅋㅋㅋ
워터런스 드라이가 정확한 제목이긴 합니다만..
저 노래 아시는 분이 그렇게 많지는 않던데..
저도 흑인음악을 베이스로 깔아두고
잡식성 이랍니다!!!!^-^
문든 든 생각인데
이런 바통은
피구님한테 넘기면 최고의 포스팅이 나오지 않을까 싶네요^^
피구님 강추~~
아아아ㅏ앙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아아아아
피구님을 빼먹었군요. 저런!!!!
당장 말해줘야겠다 ㅋㅋ
에코님이 음악들으러 즐겨가는 사이트에도 써놓으셨던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song cry 백만번 들었는데 ㅋㅋ 글 잘 봤어용 .. 트랙백도 살짝 남깁니다..^^
안녕하세요 미네소타사냥꾼님..
파비콘과 닉네임이..왠지 MLB 팬이실듯한..ㅋㅋ
트랙백 잘~ 보도록 할꼐요 감사합니다.
제이지 너무 부러워요.
노래 좋지, 돈 많지, 비욘세를 가졌지..ㅋㅋㅋㅋㅋ
아..ㅋㅋㅋㅋ
아 공연을 하셨다니 대단하시다.. 멀 부르셨나 연주하셨나..막 그러다가
...
칠갑산을 즐겨 부릅니다. 진지하게...
그럼 홍대에서 칠갑산을 ..ㅋㅋㅋㅋ
소나기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홍대에서 칠갑산 불렀으면........
저 완전 잘나갔겠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이렇게 이어지는군요 ㅎㅎㅎㅎ
아..이 음악 트랙백...저도 방금했던...ㅋㅋ
김창완 라디오 프로 저도 많이 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배철수의 음악캠프를 즐겨 듣다가...오전때에는 김창완 라디오 프로....
글 잘 봤습니다~ ^^
Pluton 님 반가워요~~
저도 보러 가야겠어요....ㅋㅋ
김창완 아저씨 왠지 푸근한게 재밌더라구요 ^-^
우왕~ 막 보다가 소장하고 계신 앨범수에 놀라고
공연하셨다는거 보고 막 부러워하고 전 악기 다루는 분이 부러울뿐이고 T-T 막 나도 배우고싶을뿐이고
그리고 홍대에서 칠갑산 소울님 쵝오!!!! 라고 생각되다가
바통릴레이는 힘들겠구나 그런 생각이 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소울님 쵝오!~ 캬옷~*
앨리순님~~~~~~ㅋㅋㅋ
앨리순님도 해주세요오~~~!!
소장 앨범이야 물려받은것도 꽤 많아서 말이죠 ㅋㅋㅋ
칠갑산........
이거 왠지 점점 불안해집니다 하하하
2천장, 350G ㅎㄷㄷ
멋지심. 음반을 마지막으로 산게 언젠지 기억이 가물가물한 1인... 심히 반성하며,
문워킹으로 살금살금 물러납니다. ^^
햅메이커님.....
문워킹......대박입니다.
센스작렬! ㅋㅋㅋㅋㅋㅋ
그나마 350G 최근에 다시 모은거지
한동안은 패닉 상태였답니다.
그 어릴적부터 모아두던것들 다 날라간 그 기분이란 ㅠ.ㅠ
예전 음악들이 참 좋은게 많았거든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