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코리아에 채널을 개설했었어요..2008년 6월 경이었군요.
블로그코리아라는 사이트를 알게되자마자 호기심으로 만들었는데..
지금껏 저 말고 딱 두 분께서 하나씩의 포스팅을 링크해주셨군요..

이런 모습이랍니다.
제목은 괜히 저의 블로그명과 일치하기 때문에, '제이슨 너 블로그 홍보하는거야?' 하시지 말구요.
저 말고도 많은 블로거 분들의 감성적인 이야기를 듣고자 만든게 가장 큰 이유랍니다.
간혹 '감성이 냉정해질때' 를 감수성이 냉정해지기 위한..이라고 받아들이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감성이 냉정해지려할때 다시 감성을 찾고 싶으시거나
때로는 감성이 너무 올라가서 조금은 냉정해져야할때
이 모두를 뜻하는 것이랍니다....^-^
블로그코리아에서 활동하시는 분들 중에서 사진, 음악, 웹툰 그 어떤 것이어도 좋습니다.
그냥 일반적인 일상이야기어도 좋습니다..형식은 매우 자유로우며 그 소재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살아감에 있어서 우리의 가슴 어딘가를 살~짝 건드려줄 수 있을만한..
혹은 그렇진 않더라도 조금은 당신의 감수성이 가미된 그 모든 것들..을 환영합니다.
많은 분들의 이야기..기다려도 될까요~? ^-^

블로그코리아라는 사이트를 알게되자마자 호기심으로 만들었는데..
지금껏 저 말고 딱 두 분께서 하나씩의 포스팅을 링크해주셨군요..
이런 모습이랍니다.
제목은 괜히 저의 블로그명과 일치하기 때문에, '제이슨 너 블로그 홍보하는거야?' 하시지 말구요.
저 말고도 많은 블로거 분들의 감성적인 이야기를 듣고자 만든게 가장 큰 이유랍니다.
간혹 '감성이 냉정해질때' 를 감수성이 냉정해지기 위한..이라고 받아들이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감성이 냉정해지려할때 다시 감성을 찾고 싶으시거나
때로는 감성이 너무 올라가서 조금은 냉정해져야할때
이 모두를 뜻하는 것이랍니다....^-^
블로그코리아에서 활동하시는 분들 중에서 사진, 음악, 웹툰 그 어떤 것이어도 좋습니다.
그냥 일반적인 일상이야기어도 좋습니다..형식은 매우 자유로우며 그 소재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살아감에 있어서 우리의 가슴 어딘가를 살~짝 건드려줄 수 있을만한..
혹은 그렇진 않더라도 조금은 당신의 감수성이 가미된 그 모든 것들..을 환영합니다.
저의 채널에 함께 해주실 분 들은..
블로그코리아 사이트 내, 블코채널-취미이야기 에서 검색하셔도 나온답니다.
블로그코리아 사이트 바로가기 여기 <-클릭
감성이 냉정해질때 채널 바로가기 여기 <-클릭
블로그코리아 사이트 내, 블코채널-취미이야기 에서 검색하셔도 나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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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이 냉정해질때 채널 바로가기 여기 <-클릭
많은 분들의 이야기..기다려도 될까요~? ^-^





채널에 함께 하실분이 많이 나타나셨으면 좋겠네요
앨리순님도 함께 해주실꺼죠~^-^
비밀댓글 입니다
그럼요~ 저야 감사드릴 일이죠..^-^
꼭 함께 해요~ 어떤 글이든 상관없답니다 ㅋㅋ
호 참여해 볼까요 ^^
근데 사진 음악 감성...이라면 너무 광범위 한거 같아서
주로 어떨걸 올려야 할지;
아~ 그 중에 아무거나..
어떤 형식도, 어떤 포스팅도 상관없어요..
조금은 감성적이거나
사진이나 음악이 있는 글이라면 더욱 좋을 뿐! 이구요^^
지하님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하세요 ^^*
사용인님~ 오셨군요..^^
근데 언제나 댓글이 변함없으세요~ㅋ
이거이거 500년간 묵은지처럼 삭혀온 카메라를 꺼내들어야겠는데요 -_-v 훗..
그런데 출사갈 시간이 있어야지.. 후다닥 =3 =3 =3
기회가되면 한 5년전 부대에서 찍은 사진이나 올려볼까요?(군부대가아님)
그런데 곰곰생각해보니 블코가 뭔지도 몰라 ㅡ_ㅡ;;;
Bo tay~(현지말로 직역하면 '손들었다',보통 '내가졌다 졌어' 정도로 사용됩니다^ㅡ^ㅋㅋ)
즐거운하루되세요^ㅡ^!!
어떤 사진이건, 글이건, 다 괜찮습니다~^-^
블코에 대해서 모르신다면..포스팅 내의
블코 바로가기 버튼을 누르고 가서 구경하세요..
재미있는게 참 많아요..
그리고 오백이님 계신 곳,
그 곳의 사진들도 많이 보고싶어요
사진을 좀 감성있게 찍어서 한번 덤벼들어보까염~ +_+
쳇, 깍쟁이처럼 왜 이러세요.
꼬미님 사진은 이미 수준급 이시면서..이러깁니까?ㅋㅋ
전 음악이나 몇 곡 준비해서 묻어가볼까요? ㅎ
와........세담님께서도 함께 해주신다면
정말 영광이자, 제가 만든 채널이 빛나는 일입니다.
앞으로 자~주 참여 부탁드릴께요 세담님..^-^
블코 채널은 정말 잘 모르겠어요....가보면 그냥 개인 블로그 채널같은데 또 여러블로그가 참여하는 것도 잇고...'ㅅ' 감성이 메마른 저도, 이번 기회에 함 도전을?^^
개인적으로 채널 운영 중이신 분들도 계시구요
같은 주제를 가진 포스팅을 쓰시는 분들이
함께하는 곳도 있구요.
저는 Raylene 님의 뉴욕 이야기와
일상 속에서 나오는 감성적인 이야기들을
저의 채널에서 함께하고픈 욕심(?)을 대놓고
드러내고 있습니다..^-^
조~기 링크 클릭하셔서 앞으론 블코에
올리실때 함께해주세용..네? 네?
안그럼 나 삐질지....도 ㅋㅋㅋㅋㅋㅋ
아코.. 제 채널도 지금 버림받아서 ㅠㅠ..
아앗.....김치군님의 채널이....ㅠ
혹시 여행 채널인가요? ㅋㅋ
앗! 그럼 제이슨님과 함께...
전 묻어 갈수 있능건가용?? ㅋㅋㅋ
그럼요 그럼요~
저 역시 다른 분들의 링크에 이제 묻어가는겁니다 ㅋㅋ
하늘이야기 님도 동참하시길 추천합니다 하하하
ㅎㅎ 하나 올렸습니다 앞으로 음악 이야기 쓸때 종종 올리겠습니다~
저도하나 개설했죠ㅋㅋ 추리 채널...
저도 제이슨님 채널에 한번 동참해 볼까요ㅋㅋ?
저도 종종 챙겨 참여해 보아야겠어요... ^(^
저두 여기 몇개 참여했었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