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이슨 입니다.
LG 의 엑스노트 미니 체험단을 시작한지도 어느덧 2~3주가 되어가는데,
많은 분들께서 개인적인 연락을 통하여
'제이슨님아? 엑스노트 미니 자랑만 하지말고 좀 더 자세히 좀 보여주세요'
'님, 님아, 난 거의 꼴등으로 물건 받아서 이미 다른 분들이 외형은 많이 포스팅했잖아여'
'제이슨님하? 체험단 활동 그래서 그렇게 끝낼건가요? 난 이래뵈도 변방인 당신 블로그의 구독자라구'
아...아차! 싶더군요.
맞습니다. 제 구독자분들, 혹은 제 방문객 분들 역시나 궁금해하셨으리라 생각되는데,
저와 함께 활동하시는 분들이 어짜피 유명하신 분들이고하니..
게다가 저보다 길게는 1주~10일 정도나 빨리 받으신 분들도 있는듯하고
이미 제가 제품 받았을때는 여기저기 외형리뷰가 올라와있어서
저는 아주 살짝시리만 했었죠?
그래서 아까 사무실에서 야근하던 중, 약간의 눈치밥을 먹으며 사진 좀 찍어왔답니다.
이름하야, 제이슨의 얼렁뚱땅 엑스노트 미니 좀 더 보여주기..정도? ㅋㅋ
거기에 추가로 말씀드리자면..
LG 전자의 Xnote MINI X110, 자꾸 미니 미니 거리니깐
무조건 다 작을 것만 같죠? 아니랍니다..클 건 커야 대접받는거 아닐가요?
뭔 소리냐구요? 궁금하시다면 끝까지 봐주시라구요~^-^

제가 보는 책은 아니고, 여직원이 보는 책인데, 일반 경제 서적 중 좀 큰 크기의 책과 엇비슷한 크기에요.
정말 이쯤이면 '미니' 답죠? 미니노트북이라 확실히 할만 하겠죠?

지난 주에 보여드렸던 체게바라보단 얇았는데 이 책과는 거의 비슷한 두께네요..?

오늘 처음으로 보호필름 뜯었어요..애지중지하다가..광빨 끝내주지않나요? ㅋㅋㅋ
거의 거울 수준입니다.

미니의 우측면이구요, 좌로부터 SD메모리카드, USB, 마이크, 헤드폰, 영상출력단자, 유선랜 단자

미니의 좌측이구요, 좌로부터 보호락 단자, 전원단자, 큰~크기의 통풍구, USB 2 개 랍니다

LCD 의 우측 하단에는 모델명 X110 이 선명하게 보입니다. 네, 저의 친구 엑스노트 미니랍니다 ㅋㅋ

노트북들의 필수사항이라 할 수 있는 다양한 단축키들이 F3~12 까지 존재합니다.

뭐 어지간한 것들은 이 기능키로 해결할 수 있고 방향키에는 모니터의 색상과 음량 조절이 있어요.

간혹, 저 기능키를 사용할 줄 모르는 노트북 유저분들도 계시던데, 각 노트북마다 제공하는 저 Fn 키를
누른 상태에서 위의 기능키들(보통 저렇게 파란색, 혹은 제조사마다의 컬러로 눈에 띄게 제공)을 누르면
단축 기능을 사용하실 수 있는데 꽤나 편하답니다.

조기 방향키에 보이시나요? 음량과 색상 조절버튼..ㅋ 아래의 스티커는 간단히 미니의 장점을 모아놓은
스티커와 함께 전원과 인터넷 등이 동작하는지 알려주는 깜빡이가 있구요.

네, 아톰 프로세서를 이용하며 윈도우XP 를 쓰고있고 에너지절약형이라고 알려주는 군요.
참, 저 터치패드는 조금 작긴한데, 클릭버튼의 좌측을 누르면 마우스 좌버튼, 클릭버튼의 우측을 누르면
마우스의 우버튼 기능을 해준답니다. 간혹 중간을 눌러버리고는 왜 안되냐며 묻는 분도 계시길래..^-^

저의 예전 포스팅에 간혹 등장했던 흰둥이 올~드 에버라텍 노트북입니다. 12.1 인치구요
10인치인 엑스노트 미니와 나란히 놓으니깐 엄청 커 보이는군요. 엑스노트 미니가 확실히 와이드 LCD 란걸
말이 필요없이 보여주는 장면 이지요?

예상외로 키보드의 버튼들이 일반 12인치급 노트북과 똑같거나 쉬프트(shift) 키는 더 크다는 것을
아주 선명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엑스노트 미니가 강조하는 부분이기도 하죠. 쉬프트 키의 크기를 늘린 것은요.
역시나 실제로 타이핑 시에 오타 확률을 줄여주고 있습니다. 각 버튼들의 크키가 생각보다는 진짜 큽니다.
그만큼 노트북 양 사이드의 여백이 없게끔해서 그런 것 같구요.
아무리 노트북이 작아져도 키보드가지 PDA 수준으로 작아진다면,
여간 불편할텐데 엑스노트 미니는 그런점에서 상당히 맘에 듭니다.
다른 제조사에서 출시한 고성능의 11인치 노트북들 중에서도 키보드가 작아서 불편한것들을 몇 번 봐왔기에
더욱 그렇게 느껴지는 것은 아닐까 모르겠네요..궁금하시다면 매장을 방문하셔서 직접 보고 느껴보시길..^^
자, 여기까지 제이슨의 외형 보여주기가 끝이 났어요.
'야, 제이슨. 너 또 실컷 보여줄 것 처럼하더니 살~짝 감칠맛 나려는데 너무 끝내는거아냐?'
'님, 죄송하지만..이 변방 블로거는 감칠맛 나게 보여드려야 다음에 또 찾아주지 않겠습니까?'
라고 반문한다면 정말 좀 성의없는 대답일까요?
사실은 저는 엑스노트 미니를 가지고 보여드리고픈게 좀 많은데 많은 분들께선
너무 외형만 보시려는 것 같기도해서 때로는 서운하답니다.
'그럼 제이슨, 빨리 많은 얘기 들려주란말야'
'님, 재촉보다는 조금 느긋~허니 기다려주시면 안될까요? 안그래도 올릴거리 좀 있으니깐요'
라며 자꾸 합리화 시키며 오늘의 포스팅을 마감하도록 하겠습니다..
언제나 그렇듯, 엑스노트에 관련된 모든 질문에 관한 댓글 및 문의를 저는 아주 환영한답니다.
이래봐도 이것저것 자꾸 만져보며 아무래도 깨달은 것들이 좀 있으니깐요. 하하핫.
그럼 다음 포스팅에서 또 만나요~^-^
이 전의 엑스노트 미니 리뷰 등에 관한 글은 아래의 박스 링크를 통해 더 감상하실 수 있어요.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미니노트북 XNOTE MINI 활용기]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LG 의 엑스노트 미니 체험단을 시작한지도 어느덧 2~3주가 되어가는데,
많은 분들께서 개인적인 연락을 통하여
'제이슨님아? 엑스노트 미니 자랑만 하지말고 좀 더 자세히 좀 보여주세요'
'님, 님아, 난 거의 꼴등으로 물건 받아서 이미 다른 분들이 외형은 많이 포스팅했잖아여'
'제이슨님하? 체험단 활동 그래서 그렇게 끝낼건가요? 난 이래뵈도 변방인 당신 블로그의 구독자라구'
아...아차! 싶더군요.
맞습니다. 제 구독자분들, 혹은 제 방문객 분들 역시나 궁금해하셨으리라 생각되는데,
저와 함께 활동하시는 분들이 어짜피 유명하신 분들이고하니..
게다가 저보다 길게는 1주~10일 정도나 빨리 받으신 분들도 있는듯하고
이미 제가 제품 받았을때는 여기저기 외형리뷰가 올라와있어서
저는 아주 살짝시리만 했었죠?
그래서 아까 사무실에서 야근하던 중, 약간의 눈치밥을 먹으며 사진 좀 찍어왔답니다.
이름하야, 제이슨의 얼렁뚱땅 엑스노트 미니 좀 더 보여주기..정도? ㅋㅋ
거기에 추가로 말씀드리자면..
LG 전자의 Xnote MINI X110, 자꾸 미니 미니 거리니깐
무조건 다 작을 것만 같죠? 아니랍니다..클 건 커야 대접받는거 아닐가요?
뭔 소리냐구요? 궁금하시다면 끝까지 봐주시라구요~^-^
제가 보는 책은 아니고, 여직원이 보는 책인데, 일반 경제 서적 중 좀 큰 크기의 책과 엇비슷한 크기에요.
정말 이쯤이면 '미니' 답죠? 미니노트북이라 확실히 할만 하겠죠?
지난 주에 보여드렸던 체게바라보단 얇았는데 이 책과는 거의 비슷한 두께네요..?
오늘 처음으로 보호필름 뜯었어요..애지중지하다가..광빨 끝내주지않나요? ㅋㅋㅋ
거의 거울 수준입니다.
미니의 우측면이구요, 좌로부터 SD메모리카드, USB, 마이크, 헤드폰, 영상출력단자, 유선랜 단자
미니의 좌측이구요, 좌로부터 보호락 단자, 전원단자, 큰~크기의 통풍구, USB 2 개 랍니다
LCD 의 우측 하단에는 모델명 X110 이 선명하게 보입니다. 네, 저의 친구 엑스노트 미니랍니다 ㅋㅋ
노트북들의 필수사항이라 할 수 있는 다양한 단축키들이 F3~12 까지 존재합니다.
뭐 어지간한 것들은 이 기능키로 해결할 수 있고 방향키에는 모니터의 색상과 음량 조절이 있어요.
간혹, 저 기능키를 사용할 줄 모르는 노트북 유저분들도 계시던데, 각 노트북마다 제공하는 저 Fn 키를
누른 상태에서 위의 기능키들(보통 저렇게 파란색, 혹은 제조사마다의 컬러로 눈에 띄게 제공)을 누르면
단축 기능을 사용하실 수 있는데 꽤나 편하답니다.
조기 방향키에 보이시나요? 음량과 색상 조절버튼..ㅋ 아래의 스티커는 간단히 미니의 장점을 모아놓은
스티커와 함께 전원과 인터넷 등이 동작하는지 알려주는 깜빡이가 있구요.
네, 아톰 프로세서를 이용하며 윈도우XP 를 쓰고있고 에너지절약형이라고 알려주는 군요.
참, 저 터치패드는 조금 작긴한데, 클릭버튼의 좌측을 누르면 마우스 좌버튼, 클릭버튼의 우측을 누르면
마우스의 우버튼 기능을 해준답니다. 간혹 중간을 눌러버리고는 왜 안되냐며 묻는 분도 계시길래..^-^
저의 예전 포스팅에 간혹 등장했던 흰둥이 올~드 에버라텍 노트북입니다. 12.1 인치구요
10인치인 엑스노트 미니와 나란히 놓으니깐 엄청 커 보이는군요. 엑스노트 미니가 확실히 와이드 LCD 란걸
말이 필요없이 보여주는 장면 이지요?
예상외로 키보드의 버튼들이 일반 12인치급 노트북과 똑같거나 쉬프트(shift) 키는 더 크다는 것을
아주 선명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엑스노트 미니가 강조하는 부분이기도 하죠. 쉬프트 키의 크기를 늘린 것은요.
역시나 실제로 타이핑 시에 오타 확률을 줄여주고 있습니다. 각 버튼들의 크키가 생각보다는 진짜 큽니다.
그만큼 노트북 양 사이드의 여백이 없게끔해서 그런 것 같구요.
아무리 노트북이 작아져도 키보드가지 PDA 수준으로 작아진다면,
여간 불편할텐데 엑스노트 미니는 그런점에서 상당히 맘에 듭니다.
다른 제조사에서 출시한 고성능의 11인치 노트북들 중에서도 키보드가 작아서 불편한것들을 몇 번 봐왔기에
더욱 그렇게 느껴지는 것은 아닐까 모르겠네요..궁금하시다면 매장을 방문하셔서 직접 보고 느껴보시길..^^
자, 여기까지 제이슨의 외형 보여주기가 끝이 났어요.
'야, 제이슨. 너 또 실컷 보여줄 것 처럼하더니 살~짝 감칠맛 나려는데 너무 끝내는거아냐?'
'님, 죄송하지만..이 변방 블로거는 감칠맛 나게 보여드려야 다음에 또 찾아주지 않겠습니까?'
라고 반문한다면 정말 좀 성의없는 대답일까요?
사실은 저는 엑스노트 미니를 가지고 보여드리고픈게 좀 많은데 많은 분들께선
너무 외형만 보시려는 것 같기도해서 때로는 서운하답니다.
'그럼 제이슨, 빨리 많은 얘기 들려주란말야'
'님, 재촉보다는 조금 느긋~허니 기다려주시면 안될까요? 안그래도 올릴거리 좀 있으니깐요'
라며 자꾸 합리화 시키며 오늘의 포스팅을 마감하도록 하겠습니다..
언제나 그렇듯, 엑스노트에 관련된 모든 질문에 관한 댓글 및 문의를 저는 아주 환영한답니다.
이래봐도 이것저것 자꾸 만져보며 아무래도 깨달은 것들이 좀 있으니깐요. 하하핫.
그럼 다음 포스팅에서 또 만나요~^-^
이 전의 엑스노트 미니 리뷰 등에 관한 글은 아래의 박스 링크를 통해 더 감상하실 수 있어요.
LG 엑스노트 미니로 자동차 극장 만들기!! -> 자동차 극장을 만들어보고 싶나요?
비오는 압구정, 까페, 그리고.. -> 엑스노트의 간지를 확인하실 수 있어요
몽키도 춤추게한 LG 엑스노트 미니.! -> 몽키가 춤을 추는 영상으로 X110 을 즐겨보세요
LG 엑스노트 미니 X110 드디어 도착!! -박스개봉기- -> 박스개봉기를 보여드렸답니다.
명이's 초코렛으로 기분전환!! -> 거의 짤방 수준이지만 그래도 함 보시렵니까?
미리보는 LG의 미니노트북 X110 !! -> 엑스노트 미니 X110 의 스펙을 보실 수 있어요
비오는 압구정, 까페, 그리고.. -> 엑스노트의 간지를 확인하실 수 있어요
몽키도 춤추게한 LG 엑스노트 미니.! -> 몽키가 춤을 추는 영상으로 X110 을 즐겨보세요
LG 엑스노트 미니 X110 드디어 도착!! -박스개봉기- -> 박스개봉기를 보여드렸답니다.
명이's 초코렛으로 기분전환!! -> 거의 짤방 수준이지만 그래도 함 보시렵니까?
미리보는 LG의 미니노트북 X110 !! -> 엑스노트 미니 X110 의 스펙을 보실 수 있어요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미니노트북 XNOTE MINI 활용기]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저도 노트북을 쓰고있는데...워낙 큼지막한 글자와 화면을 좋아하는터라...작은건 아직 써보지못했어요
근데 작아서 예쁘긴 예쁘네요..
여자라서 디자인 예쁜것에 약한건 어쩔수없나봐요 ㅎㅎ
빅백엔 쏙 들어가겠네
지금 쓰는 노트북 고장나면 한번 생각해봐야겠어요 ㅋㅋㅋ
정말 갖고 다니면 여성분들이 관심을 많이 보이세요..
작고 가볍다는게 여성분들이 부담이 덜 가서 그런가봐요
다만, 고사양의 프로그램을 돌리시는 분들이라면 조금..ㅠ
그래도 포샵, 일러 같은건 아주 잘 된답니다 ㅋㅋ
오.. 노트북 최대의 장점은 역시 휴대성과 무게죠!
그 점에 있어서는 좀 지존급 중 하나가 아닐까 생각이드네요.
아무래도 정말 작고 가볍다 보니깐요..^-^
데스크노트를 써야하는 유저가 아니라면요 ㅋㅋ
아~ 정말...
작은 서브노트북 하나 사고 싶다는 생각을 이 엑스노트미니를 보면....>0<
조만간 지름신이 내려 올꺼 같다는....
하늘이야기님~ 항상 말씀드리는 이야기지만..
메인 데스크탑이나 노트북이 계신다음에
활동성에 맞추거나 심플함을 필요로 하신다면,
진심으로 추천드릴만해요..
카트라이더 같은 게임도 무리없고
포샵, 일러, 사운드포지도 돌아가지만..
워드도 정말 무리 없지만
월드오브워크~ 이런건 힘들다는..
물론 저는 와우 깔지는 않았지만 말에요..ㅋㅋ
근데, 정말 이쁘기도 하구요..
어디 들고나가면 시선집중도 좀 받고 ㅋㅋ
인터넷 하기에도 편하고 여러모로 좋긴 하네요 ㅋ
그냥 전 T-T 미숙이네의 유백이로 LG 이쁘네요 흑~ 남의 떡이 더 커보인다는 ㅎ
포스팅 봤어요~ 미숙이네로 들어가셨더군요....
언제나 남의 떡이 더 커보이게 마련입니다..
참, 색상은 어떤 것으로..하셨나요? ㅎㅎ
ㅎㅎㅎ 색상은 화이트랍니다.
에디션인가 화이트바탕에 무늬있는거 사려다가 ㅎ
무난하게 화이트로 >_<
깔~끔하니 이쁘겠어요 미숙이두요..
에디션이라...그건 처음 듣는 정보인데요?
한 번 찾아봐야겠네요......^-^
앨리순님의 유백이도 자알 가꾸어주세요.
저처럼 막 다루시면 금방 상처 입을꺼에요 ㅋㅋㅋ
전 언제쯤이면 미니놋북을 가질런지...ㅠㅠㅠ 부러워요
아아앗.......ㅠ.ㅠ
저처럼 간절히 원하면 이뤄지실거에요.....
연말은 황금할인기간이니까 노려보시는 것도....^-^
와 ㅡㅡ 이럴줄 알았으면 미니 살건데 ..
아...최근에 노트북을 구매하셨나 보네요..^^
어떤 기종인지는 모르겠지만,
각 기종마다 충분히 메리트가 있다고 봐요..
즐거운 마음으로 잘 아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