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슨소울의 LG Xnote 미니노트북 X110 그 첫 리뷰를 시작합니다
체험단에 뽑힌지 어느덧 한달이 넘었군요. 그리고 10월 15일 체험단 간담회를 갖았었죠..
간담회의 후기 등은 다른 체험단 분들의 포스팅을 통해서 보신 분들도 많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로부터 약 2주 정도뒤에 물량이 풀리게되어 체험단에게 배송이 시작됐고,
저는 그 중에서 순번이 맨 뒤였기에..물건을 받은지 약 1주일이 조금 지났네요.
사실 엑스노트 미니를 받자마자 고민을 참 많이했습니다.
너무 기뻤던 것은 사실이지만, 체험단 활동을 어떻게 해야하는거지? 등에 대해서 말이죠..
이미 저보다 훨씬 먼저 물건을 받은 분들을 통해 세세한 외형리뷰를 보신 분들도 많을텐데 말이죠.
그치만, 조금 늦은 외형리뷰를 간단히만 포스팅해보고자 합니다.
얼마전 구입했던 '시크릿폰 티탄골드' 의 박스개봉기 포스팅과 그 성격이 유사함을 말씀드립니다.
미니노트북 X110의 기능과 스펙 등은 저의 이전 포스팅에서 만나보실 수 있답니다.
그럼 박스 개봉기를 시작해볼까요~?
LG 로고와 Xnote 가 선명히 찍힌 박스가 왔습니다.
들은 바로는 공장에서 출하되자마자 공장에서 바로 보내서 패키징에는 신경을 못 써서 죄송하다더군요.
아무렴 괜찮습니다. 고장날 일은 없었으니깐요. 하지만 정식 구매자들에겐 다르게 보내실거죠? ^^
점차 속살을 보이려고 합니다. 프라다폰이 처음 세상에 태어났을때 구입했던, 그리고 얼마전 구입한
시크릿폰의 블랙 박스와 비슷하게 생겼네요. LG 는 점점 블랙에 맛을 들이고 있는것만 같아요.
심플함과 모던함, 그리고 그 속에서 스타일리쉬를 찾으려는 듯한..
곱게 차려입은 LG 의 엑스노트 미니노트북 X110.
저 비닐 안에 있는것이 그 귀엽다는 파우치 랍니다..파우치에 대한 것은 추후에 좀 더 자세히 보여드리죠.
부속품으로는 설명서와 어뎁터, 그리고 베터리 등으로 조금은 단순한 구성이지만.
사실 노트북의 부속품으로 뭔가 많이 들어있을리는 별로 없겠죠?
역시 브랜드 컴퓨터 제품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인 복구 CD 는 저로 하여금 막 굴려도 될것이란
안도감을 주는군요..하하하하하. -고장내진 않을께요~ㅋㅋ-
엑스노트 미니노트북을 꺼내자마자 얇은 것 같아서 여러분들도 다 아실만한
'체 게바라 평전' 을 갖다놓고 얇기를 비교해봤어요. 정말 얇습니다.
-그나저나 저거 2년전에 산건데 아직도 다 못 읽었어요-
덩치도 작고 힘도 약한 제이슨이 한 손으로도 거뜬~! 하게 들어버렸습니다.
헬스장에서 여성 분들이 런닝머신할때 들고 계시는 1~2kg 짜리 아령있죠?
딱 그 정도 무게밖에 안되요. 사실 2kg 가 안되는 무게죠..1.2kg 랍니다. 엄청 가볍죠?
드디어 키보드까지 공개된 모습입니다. 남자치곤 손이 좀 작다..라고 예전에 말씀드렸었는데
제 손으로 들고있어도 작아 보이는 이 미니노트북 X110 은 앞으로 야외에서의 유용함을 예언하고 있습니다.
키보드의 모습입니다. (촬영 내내 이렇게 한 손으로 들고있었는데도 전혀 무겁지가 않다!)
키보드 옆에 여백이 거의 없이 꽉 채워져있기에 노트북 전체의 크기는 작지만 키보드의 불편함은
전혀 없었습니다. 버튼의 크기는 일반 데스크탑 용 키보드와 비슷하답니다.
특히나, 양 쪽의 쉬프트키(우리가 흔히 한글에서 자주 사용하는)가 큼직하기에 오타도 타 노트북에 비해
확연히 줄어들 수 있었구요..
이건 130만 화소의 내장 카메라입니다. 이 내장카메라는 LG 측에서 처음부터 준비해놓은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셀카나 화상채팅 등에 유용히 사용하실 수 있어요.
드디어 전원을 켜봤습니다. LG Xnote 임을 확연히 보여주는 첫 모습이군요.
윈도우 비스타가 아닌 윈도우XP 라서 사용하기에 부담스럽거나 무거울 일없고
따로 적응할 필요가 없음에 감사드렸답니다. 난...아직 비스타가 불편할 뿐이고~ ㅋㅋ
최근에 출시되는 노트북은 죄다 비스타라는 점에서 점수를 줍니다.
자, 컴퓨터 이름은 제이슨 소울, 컴퓨터 설명은 Jason Studio 라고 지어봤어요.
이거 완전 허세제이슨 이군요. 스튜디오라니..하지만, 저는 모든 컴퓨터에 스튜디오라고 해놓거든요.
이유인 즉슨..아시는 분들은 아실꺼에요. 제 직업 등에 대해서요..후후훗.
이렇게 간단히 박스개봉기를 보셨습니다.
이 뒤로는 제 카메라의 전원이 over 되버려서 찍지는 못했지만, 컴퓨터의 이름을 설정하고나면
LG 전자에서 미리 깔아놓은 몇몇 프로그램의 설정이 시작됩니다.
하지만, 전혀 어려울 것 없어요. 쉽게 말하자면 '다음' 버튼만 눌러버려도 될 정도더군요. ^^
아까 위에서 말씀드린 내장카메라의 기본 프로그램과 '노턴 안티바이러스 1년 정품' 등이 있어요.
특히나, 노턴 프로그램은 정말 좋았습니다. 아니, 공짜로 1년이나 사용할 수 있다니..
그럼 1년 다 끝나면 어쩌죠? 아 네, 그 다음엔 '알약' 프로그램 깔면 되잖아요~하하하..
이로써 체험단으로써의 진짜 임무는 이제부터 시작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성능 및 기본스펙에 관해 정리한 이전 글에 대한 링크입니다.
2008/11/26 - [일상의 대화] - 비오는 압구정, 까페, 그리고..
여기에서는 엑스노트 미니의 간지를 보실 수 있어요. 보면 뽐뿌 못참음.
2008/11/18 - [제이슨 review/기기 리뷰] - 몽키도 춤추게한 LG 엑스노트 미니.!
여기에서는 미니노트북의 내장카메라 성능과 몽키의 댄스를 보실 수 있어요.
2008/09/25 - [제이슨 review/기기 리뷰] - 미리보는 LG의 미니노트북 X110 !!
여기에서는 미니노트북 X110 의 성능 및 기본적인 스펙 등에 대해 설명해 놨으니 참고바랍니다.
2008/11/07 - [3rd eyes-D80,AE-1,아르고] - 명이's 초코렛으로 기분전환!!
이 포스팅에서도 잠시 LG 의 엑스노트 미니노트북, X110 의 모습을 잠시 보실 수 있구요!
여기에서는 엑스노트 미니의 간지를 보실 수 있어요. 보면 뽐뿌 못참음.
2008/11/18 - [제이슨 review/기기 리뷰] - 몽키도 춤추게한 LG 엑스노트 미니.!
여기에서는 미니노트북의 내장카메라 성능과 몽키의 댄스를 보실 수 있어요.
2008/09/25 - [제이슨 review/기기 리뷰] - 미리보는 LG의 미니노트북 X110 !!
여기에서는 미니노트북 X110 의 성능 및 기본적인 스펙 등에 대해 설명해 놨으니 참고바랍니다.
2008/11/07 - [3rd eyes-D80,AE-1,아르고] - 명이's 초코렛으로 기분전환!!
이 포스팅에서도 잠시 LG 의 엑스노트 미니노트북, X110 의 모습을 잠시 보실 수 있구요!
그럼 앞으로 제이슨의 미니노트북 활용기, 체험단의 모습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언제나 그렇든 저의 모든 리뷰 포스팅에서는 그 리뷰 제품 등에 관한 문의 댓글 등을 환영합니다.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미니노트북 XNOTE MINI 활용기]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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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이불좀 잘 펴고 사진찍지 그래써요 ㅋㅋㅋ
인간미 넘쳐흐르지 않나요? 후훗.....ㅋㅋ
-갑자기 부끄러워 지는군요-
특히 맨위에 두번째 사진 ㅋㅋ
뭐 부끄러워 할건 없고요;;
나도 이불 잘 안개염;;
(자랑이라고?!) ㅠ
사실 두번째 사진이 좀 쎄죠
에코님은 이불만 안개나요?
나는 책상도 좀.......ㅋㅋㅋㅋ
아 사양이 어떻게되는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얼마나 얇은지모르겠군요...
(이불을 보아서는.....[올라갔다 내려갔다...] )
사양은 본 포스팅의 하단에 링크 걸어두었습니다.
http://jasonsoul.com/151 로 가셔도 된답니다
얇기에 대해서는 내용을 보충해야겠네요..
감사합니다~! ^-^
추가적으로 얇기에 관해서는..
이불이 왼쪽엔 좀 들쭉날쭉 하긴 하지만
체게바라 책과 붙어있는거 보이시죠?
체게바라 책의 절반이 살짝 안될 정도에요..
그 부분을 다시 봐주시면 될 것 같아요..^-^
차차 리뷰 진행하면서 더욱 디테일하게 보여드릴께요!^^
그럼 체험수기 및 컴퓨터 작업을 수기 작성을 위해 많이 사용해야겠네요..
외형을 보니 너무 맘에 들어요..작은 컴이 대세인가요..
노트북을 업무용으로 사용은 하는데 익숙하기까지 시간이 많이 걸렸어요
아직도 열이 난다거나 배터리 문제등이 심심찮게 괴롭히네요
A/S 두번..아니 세번 정도 한것 같네요
노트북은 LG 제품 아니에요..혹시나해서
네 일단 외형에서 저는 합격점! 을 주고 싶어요.
사실 제가 지금 쓰는 노트북 디자인이
조금 플랫하기도 해서 그런지 몰라도 정말 좋더군요.
실제로 체험을 위해 가지고다니면서
사람들의 시선을 받는 느낌 여럿 받았습니다..
앞으로 블로깅도 미니노트북으로 해볼 생각이에요.
작은 컴의 장단점이 있겠지만,
아무래도 휴대성에서 좋겠죠?
하루 종~일 하면 때로는 작아서 답답할지도
모르겠지만 실제로 11인치 노트북도 많이 팔린걸보면
꼭 그렇지만도 안나봐요.
저의 솔직한 리뷰를 앞으로 지켜봐주세요 흐흐^-^
완전 부러움 ㅠㅠ
아.......사용인님 오랜만에 뵙네요
부러우면 지시는거에요~
지셔도 상관없답니다..ㅋㅋ
와..진짜...보면 볼수록 탐나네요
저렇게 작을 수가..ㄱ->
저에겐 맥북이 있지만!!
휴대성에 있어선 요녀석을 따라갈 수 없겠군요.
우..우..ㅠㅠ
하지만 전 제 맥북이를 사랑해줄테여요.ㅠㅠ
보니까 컬러마다 재질이 다른가봐요. 핑크는 번쩍번쩍하진 않던데..@_@
네 핑크는 무광재질이더군요.
핑크가 핫핑크에 유광이었다면 조금 촌스러웠을지도..
이건 주관적이니..패~스! ^^
전 raylene 님의 맥북도 참 부럽습니다.
그치만 이 놈은 편의성과 휴대성이 있기에
그나마 웃을 수 있네요.......^-^
비밀댓글 입니다
아 그런게 있었나요? 잘 몰랐었어요....
왜 로그인이 풀려있을까요..
그건 어쩜 제가 설정을 그리했을지도
한번 확인해볼께요.
일정 끝나면 상위 3명에게만 지급한다고 들었습니다ㅠ.ㅠ
삼성의 경우 복구 프로그램으로 공장출하시로 돌려버리면 노턴 바이러스도 초기화 되서 재 설정하게 되있습니다. 재설정 해서 보면 기간연장일이 복구 시점부터 시작하는 것으로 되는데요 LG 는 어떤가요?
오 - 삼성 복구 프로그램은 그런 것이 있었군요.
조만간 테스트 들어가볼께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와우~ 정말 탐내던... 물건중 하나를....^^;
부러워요...
전 저거 살라믄... 좀더 절약해서... 모아야 하는뎅...ㅡㅡ;
아하핫 하늘이야기님~ ^^
이건 워낙 저렴하기 때문에
그나마 조금만 절약하시면 되겠네요
요즘 워낙 고가의 노트북이 많아서요.....ㅠ.ㅠ
저도 체험단 하면서 실~컷 써보고 있답니다 ㅋㅋ
당장 저거 살돈이 없어서... 완전... ㅎㅎㅎ^^;;
저번달 카드값이... 생각 보다 마뉘 나오는 바람에... 이번달에 유가환급 될때만을 기다리고 있다는...^^;
언능 유가환급이 되야... 될텐데... ( 분무기로 물 뿌리면서... ) ㅎㅎㅎ
아 맞다! 이번 달엔 유가환급이 있었군요!
아 깜빡하고 있었어요..이번 달에 나오는거 맞나요?ㅋ
그리고 이거 꼭 사실 생각이 있으신건가요?
만약 사시게 된다면 제게 상담 한 번 부탁드리죠..ㅋ
저도 사실 꼭 사고픈게 있었는데 카드압박이 ㅠ.ㅠ
전 웹관련된일을 많이 하다보니...
항상 인터넷과 홈페이지 접속이 필요해서요...^^; ㅎㅎ
그거 외에도... 이동이 많기도 하고... 사진찍으로 나갈때 필요 하기두 하구용.. ㅎㅎ
고진샤 노트북이 있긴한데... 너무 초기 버전이라... 성능이 완전...ㅡㅡ;
아 그러시군요. 저도 사실 좀 오래된 노트북이 있는데,
그것에 비하면 이동성이나 성능도 저는 맘에 듭니다.
물론 넷북, 미니노트북이란게 성능이 강조된 제품군은
아니지만..사실 그건 사용자마다의 체감 문제거든요.
저도 고사양을 원하긴 하지만, 제가 갖고 있는것과 비교하면
여러모로 좋은 점들이 많네요..^-^
앍ㅠㅠ 자꾸이렇게 염장포스팅하시면 구독이 끊고싶어져요 엉엉엉엉엉
아악~~~~~~~~~~
그런게 있었군요. 앞으로 주의 좀 할께요 하핫.
그래서 제가 우리 사이좋게 지내자고 포스팅했잖아요.
봐주세요 .... 네~~? ㅠ.ㅠ
오오오 갖고 싶어롸~
극세사이불도 덮고 싶어롸~~잉
그쵸 이쁘죠? 블로깅 할때 정말 유용한 노트북이에요ㅋ
가벼워서 좋기도 하구요 ㅎㅎㅎ
극세사 이불은 엄마가 사주신거니..빼앗길 수 없어요 ^-^
짱부러워요!
부러우면 지시는건데두요? ㅎㅎㅎ
비밀댓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