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에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고 있는 '2008 한국전자전' 에 다녀왔어요.
삼성, LG 등 대기업의 신제품들과 훌륭한 기술을 겸비한 중소업체들의 신제품들을 볼 수 있다기에
큰~맘 먹고 일산까지 다녀왔습니다.
원래 혼자 어디 다니는거 별로 안좋아하는 성격임에도 불구하고 멀리까지 찾아간 이유는..
몇 일전 제 포스팅을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제가 요즘 사고 싶은 제품들이 좀 있습니다.
바로 LG 전자에서 출시한 미니노트북 X110 과 새로나온 시크릿폰 컬러 티탄골드
그리고 MP3 하나가 필요했거든요.
-얼리어답터-인 것 처럼 미리가서 실~컷 만져봤습니다.
자~ 그럼 사진과 함께 한국전자전을 살짝 둘러보실까요? ^^
전시장에 입장하자마자 LG 이노텍이 보였습니다. 전 무식하게 LG 라길래 거기가면 제가찾는
시크릿폰과 미니노트북이 있을 줄 알고 들어갔는데, LG 의 무선인터넷 기술을 보여주는 곳 이었고,
몇몇 노트북으로는 무선인터넷을 시험해볼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좀 기술적인 측면을 설명하는 곳이라
타겟팅은 제가 아닌 해외의 바이어들이 아닐까? 하는 착한 마음으로 금새 빠져나왔죠..
시크릿폰과 미니노트북이 있을 줄 알고 들어갔는데, LG 의 무선인터넷 기술을 보여주는 곳 이었고,
몇몇 노트북으로는 무선인터넷을 시험해볼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좀 기술적인 측면을 설명하는 곳이라
타겟팅은 제가 아닌 해외의 바이어들이 아닐까? 하는 착한 마음으로 금새 빠져나왔죠..
그리고나서 중앙으로 나와서 둘러보다보니 저~~거 다시 LG 의 마크가 보입니다.
사진에서는 잘 안보이지만 일반 중소기업 부스의 약 8배 정도는 되는 공간이었습니다.
-아 설레어도 침착히 걸어야해. 뛰어가거나하면 나 너무 부끄럽잖아?
나도 나름 내 이름 써진 명찰달고 있는데? 하면서 침착한척 걸어갔습니다..-
사진에서는 잘 안보이지만 일반 중소기업 부스의 약 8배 정도는 되는 공간이었습니다.
-아 설레어도 침착히 걸어야해. 뛰어가거나하면 나 너무 부끄럽잖아?
나도 나름 내 이름 써진 명찰달고 있는데? 하면서 침착한척 걸어갔습니다..-
두둥---!! 도착하자마자 LG 의 최신 핸드폰 부스로 가서 시크릿부터 잡았습니다.
저의 손이 좀 등장했다고 무시하시거나 비웃진 말아주세요..풉.
LGT 매장이나 SKT T월드 등에가면 흔히 전시되어있는 식으로 도난방지 장치가 되어있었고
저 공간에서는 여러가지 기능을 시험해볼 수 있었어요. 다만 USIM 카드를 꽂아야한다는 메세지가
자꾸만 나와서 좀 귀찮았었다는...^-^
요즘 제 블로그에 시크릿폰의 정보를 얻고자 오시는 분들이 많은 것으로 아는데,
몇몇 분들은 제게 바이올렛폰 이쁘냐고 메일도 보내셨더군요..
-제가 봤을땐 '꽤나 고급스럽다' 였어요. 원래 보라색 계열은 상위 클래스의 사람들을 위한 색이거나
저의 손이 좀 등장했다고 무시하시거나 비웃진 말아주세요..풉.
LGT 매장이나 SKT T월드 등에가면 흔히 전시되어있는 식으로 도난방지 장치가 되어있었고
저 공간에서는 여러가지 기능을 시험해볼 수 있었어요. 다만 USIM 카드를 꽂아야한다는 메세지가
자꾸만 나와서 좀 귀찮았었다는...^-^
요즘 제 블로그에 시크릿폰의 정보를 얻고자 오시는 분들이 많은 것으로 아는데,
몇몇 분들은 제게 바이올렛폰 이쁘냐고 메일도 보내셨더군요..
-제가 봤을땐 '꽤나 고급스럽다' 였어요. 원래 보라색 계열은 상위 클래스의 사람들을 위한 색이거나
혹은 돌+아이들이 좋아한다는 우스갯소리도 있곤 한데, 솔직히 빤짝빤짝한게 저거 들고다니면
시선 집중 좀 받을것 같아요. 특히나 여성분들이라면 '강추' 합니다-
시선 집중 좀 받을것 같아요. 특히나 여성분들이라면 '강추' 합니다-
드디어 제가 찾던 티탄골드 색상의 시크릿폰입니다. 저렇게 디스플레이만 되어있어서
만져보지는 못했지만, 색깔은 확실하게 볼 수 있었어요. -저는 꼭 사야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저의 이전 리뷰글에서 자세한 스펙 등은 참조하실 수 있습니다.
저를 비롯한 지나가는 사람들 曰
'이야~ 저건 진짜 색깔 쥐~익인다. 저거 갖고 다니면 나도 좀 럭셔리 해지는거..야~?'
-시크릿폰의 자세한 스펙을 보실 수 있는 글은 이 글의 하단에 링크해놓을께요-
모토로라의 베컴폰(v9m le)와 비슷한 간지를 품고 계시더군요..기능이고 뭐고
우선 디자인과 색상만으로도 먹힐만한 자태였습니다..-미리가본 보람이 느껴지는..-
한~참 핸드폰을 만지작거리는데 저 쪽에 사람들이 많이 몰려있길래..
'과연 뭐길래 저렇게 많은 사람이?' 하고 봤더니, 으악!!!!!! 제가 찾던 미니노트북!
일단 달려가보겠습니다.
'과연 뭐길래 저렇게 많은 사람이?' 하고 봤더니, 으악!!!!!! 제가 찾던 미니노트북!
일단 달려가보겠습니다.
블로거인거 티 내는거야? 뭐야 이거! 일단 손을 대자마자 제 블로그 접속하며 인증샷!
LG 의 미니노트북을 처음 만져보는건데, 일단 자세한 기능은 제쳐두고
타 사 제품과의 차이라면 만지자마자 알 수있는 키보드 느낌인데요..
일반적으로 13인치급의 노트북의 키보드를 누르듯 편안했다는겁니다.
키가 작아서 오타가 난다거나 불편하다는 생각은 전혀 들지 않았었습니다.
물론 데스크탑용 노트북인 15~17인치 노트북과 비교는 사절! 입니다.
왜냐면 이건 10인치 잖아요? ^-^
-최홍만이랑 카오클라이랑 자꾸 비교하시는 분들 없으시길..ㅋㅋㅋ-
원래는 흰 색을 구입해볼까? 했었는데 블랙도 굉장히 맘에 드네요. 우선 상판의 블랙 색상이
노트북의 하판에도 그대로 적용됐기때문에 대충 보면 어디가 위 아래 인지 구별안갑디다.
-그렇다고 제가 위아래도 없이 막 자란 놈은 아닙니다만..^^-
광택 소재로 되어있기 때문에 나름 깜찍함도 더 잘 느껴졌구요, 싸구려같다 등의 느낌은 없네요.
미니노트북은 일단 보급형이기 때문에 자칫 마감재 등에서 제조비를 아낄 수도 있지만,
HP, Dell, ASUS, MSI 등 수입 업체의 강력한 공격에 LG 도 마음 단단히 먹은 것 같아요.
노트북을 처음 구입하시는 분들이거나, 여성분들, 고성능의 파워 노트북이 아닌
서브용이나 인터넷, 단순 업무용으로 찾는 분들에게는 그에 적절한 성능과 함께
엑스노트의 좋았던 디자인 들을 계승했기 때문에 들고다녀도 참 좋을 것 같아요.

조~기 가운데 있는게 핑크색의 미니노트북 입니다. 저기에 모인 분들 중
여성분들은 아무래도 흰색과 핑크색에 관심을 많이보이더군요.
"자기야~ 나 이거 핑크색 사주면안돼?" 이런 강력한 내공을 뿜는 분도 계셨습니다.
-저도 여자친구 있었다면 저 얘기 들었을꺼란 생각이..ㅋㅋ 그래도 여자친구 있고,
하나 사주는게 더 행복할꺼란 슬픔도 몰려오고..난 엄마가 보고싶을 뿐이고!ㅋㅋㅋ-

노트북의 하판에도 그대로 적용됐기때문에 대충 보면 어디가 위 아래 인지 구별안갑디다.
-그렇다고 제가 위아래도 없이 막 자란 놈은 아닙니다만..^^-
광택 소재로 되어있기 때문에 나름 깜찍함도 더 잘 느껴졌구요, 싸구려같다 등의 느낌은 없네요.
미니노트북은 일단 보급형이기 때문에 자칫 마감재 등에서 제조비를 아낄 수도 있지만,
HP, Dell, ASUS, MSI 등 수입 업체의 강력한 공격에 LG 도 마음 단단히 먹은 것 같아요.
노트북을 처음 구입하시는 분들이거나, 여성분들, 고성능의 파워 노트북이 아닌
서브용이나 인터넷, 단순 업무용으로 찾는 분들에게는 그에 적절한 성능과 함께
엑스노트의 좋았던 디자인 들을 계승했기 때문에 들고다녀도 참 좋을 것 같아요.
조~기 가운데 있는게 핑크색의 미니노트북 입니다. 저기에 모인 분들 중
여성분들은 아무래도 흰색과 핑크색에 관심을 많이보이더군요.
"자기야~ 나 이거 핑크색 사주면안돼?" 이런 강력한 내공을 뿜는 분도 계셨습니다.
-저도 여자친구 있었다면 저 얘기 들었을꺼란 생각이..ㅋㅋ 그래도 여자친구 있고,
하나 사주는게 더 행복할꺼란 슬픔도 몰려오고..난 엄마가 보고싶을 뿐이고!ㅋㅋㅋ-
영화가 바탕화면에 있길래 시험삼아서 재생해봤습니다.
와이드 LCD 를 채용하고 있길래 그 성능을 보고자..
일단 화면 재생력은 꽤 괜찮았던 편 입니다.
LG 엑스노트의 고성능 노트북이나 소니 등의 그것에 비교하면 안되겠지만서도
충분히 깨끗하고 좋은 화질을 보여주더군요.
그리고 위 아래로 약 2~3cm 가량의 여백이 남았습니다. (아쉽지만, 패~스)
자, 이젠 지름신만 어떻게 해결할까..하는 고민을 갖고 옆 부스로 이동~!!
와이드 LCD 를 채용하고 있길래 그 성능을 보고자..
일단 화면 재생력은 꽤 괜찮았던 편 입니다.
LG 엑스노트의 고성능 노트북이나 소니 등의 그것에 비교하면 안되겠지만서도
충분히 깨끗하고 좋은 화질을 보여주더군요.
그리고 위 아래로 약 2~3cm 가량의 여백이 남았습니다. (아쉽지만, 패~스)
자, 이젠 지름신만 어떻게 해결할까..하는 고민을 갖고 옆 부스로 이동~!!
이건 제가 결혼하면 꼭~! 장만하고 싶은 홈시어터 시스템입니다. 일명 '스칼렛' 이라고 하네요.
모니터와 음향기기의 자세한 스펙은 모르겠지만 일단 디자인 자체가 꽤 고급스럽습니다.
최근에 LG 는 디자인적 측면도 많이 강조하고 있는 것 같네요.
LCD 나 PDP TV 는 삼성과 LG 가 최고니깐 분명 좋을 것 이고..
제이슨은 부끄러움을 뒤로하고 저 빨간 쇼파에 앉아서 도우미의 도움을 받으며
약 5분간 시청, 시음을 해봤습니다. 음악과 영화를 좋아하는 저에겐 딱! 좋습니다.
-물론 돈이 많다면 말입니다..ㅋㅋ-
모니터와 음향기기의 자세한 스펙은 모르겠지만 일단 디자인 자체가 꽤 고급스럽습니다.
최근에 LG 는 디자인적 측면도 많이 강조하고 있는 것 같네요.
LCD 나 PDP TV 는 삼성과 LG 가 최고니깐 분명 좋을 것 이고..
제이슨은 부끄러움을 뒤로하고 저 빨간 쇼파에 앉아서 도우미의 도움을 받으며
약 5분간 시청, 시음을 해봤습니다. 음악과 영화를 좋아하는 저에겐 딱! 좋습니다.
-물론 돈이 많다면 말입니다..ㅋㅋ-
이건 3D TV 에요. 지나가는 사람들 모두 '우와~ 이거봐!' 를 연발했습니다.
솔직히 3D 를 평면 사진에 담으니 체감할 수는 없지만 조만간 상용화가 되면
많은 분들도 저처럼 신기함을 느끼실 거에요. 과일들의 입체감이 정말 좋았습니다.
또 이 화면 말고 그냥 일반 TV 프로그램을 틀어놓고 대형 모기 같은걸 합성해서 보여줬는데
진짜 큰 모기가 거실을 지나가고 있는 느낌..
-우린 요즘 정말 신기한 세상에 태어났다고 생각합니다^^-
전자전이 끝나가는 시간이 얼마 안남았기에 이제 다른 부스로 이동하기로 했어요.

솔직히 3D 를 평면 사진에 담으니 체감할 수는 없지만 조만간 상용화가 되면
많은 분들도 저처럼 신기함을 느끼실 거에요. 과일들의 입체감이 정말 좋았습니다.
또 이 화면 말고 그냥 일반 TV 프로그램을 틀어놓고 대형 모기 같은걸 합성해서 보여줬는데
진짜 큰 모기가 거실을 지나가고 있는 느낌..
-우린 요즘 정말 신기한 세상에 태어났다고 생각합니다^^-
전자전이 끝나가는 시간이 얼마 안남았기에 이제 다른 부스로 이동하기로 했어요.
지나가다가 또 다시 제 발걸음을 멈추게 한 휴대폰 부스..
처음엔 좀 투박한 핸드폰이 보이길래..이건 뭐지? 하고 만지고 있는데
도우미 분께서 '그거 열어보세요' 해서 열어봤더니..
우와!! 이거 쿼티 자판 맞죠? 신기했어요. 겉의 LCD 는 터치이며, 열면 쿼티 자판이..
인터넷 등을 이용할 때 정말 편리할거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름 게임기를 가지고 노는 듯한 기분도 들었구요.
처음엔 좀 투박한 핸드폰이 보이길래..이건 뭐지? 하고 만지고 있는데
도우미 분께서 '그거 열어보세요' 해서 열어봤더니..
우와!! 이거 쿼티 자판 맞죠? 신기했어요. 겉의 LCD 는 터치이며, 열면 쿼티 자판이..
인터넷 등을 이용할 때 정말 편리할거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름 게임기를 가지고 노는 듯한 기분도 들었구요.
이 휴대폰은 LG 에서 플래너의 최고봉! '프랭클린 플래너' 와 합작하여 만든
'프랭클린 휴대폰' 이라고 합니다. 프라다 이후에 LG 가 이런 프로젝트 진행에 맛이 들렸네요.
저는 사실 프랭클린 플래너 말만 들어봤지 직접 사용해 본 적은 없어서 얼마나 대단한 플래너인지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이 '프랭클린 휴대폰' 은 일단 최상의 스펙을 갖추고 있었어요.
터치웹폰, 프라다폰과 같이 풀 터치 폰이었고 카메라 화소도 좋았습니다.
그리고 따로 프랭클린 메뉴 버튼을 누르면 프랭클린 플래너가 나옵니다.
터치로 조작하기 때문에 간단한 스케쥴 정리와 메모가 좀 편리할 것 같습니다.
거기에 스케쥴 등의 시간을 미리 맞춰놓으면 알람도 울리기에
다이어리보다는 까먹는 일이 줄어들거라는 느낌도 들더군요.
저 뒷면의 실버무늬에 영어로 '프랭클린 플래너' 라고 써있답니다~!
'프랭클린 휴대폰' 이라고 합니다. 프라다 이후에 LG 가 이런 프로젝트 진행에 맛이 들렸네요.
저는 사실 프랭클린 플래너 말만 들어봤지 직접 사용해 본 적은 없어서 얼마나 대단한 플래너인지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이 '프랭클린 휴대폰' 은 일단 최상의 스펙을 갖추고 있었어요.
터치웹폰, 프라다폰과 같이 풀 터치 폰이었고 카메라 화소도 좋았습니다.
그리고 따로 프랭클린 메뉴 버튼을 누르면 프랭클린 플래너가 나옵니다.
터치로 조작하기 때문에 간단한 스케쥴 정리와 메모가 좀 편리할 것 같습니다.
거기에 스케쥴 등의 시간을 미리 맞춰놓으면 알람도 울리기에
다이어리보다는 까먹는 일이 줄어들거라는 느낌도 들더군요.
저 뒷면의 실버무늬에 영어로 '프랭클린 플래너' 라고 써있답니다~!
이렇게 LG 부스에서 약 두 시간에 가까운 긴~ 시간을 체험하고 왔습니다.
신제품들이 너나 할 것 없이 앞다퉈 발표되는 요즘 시기에 많은 회사들이 참 치열해 보입니다.
그리곤 다리가 아프다며 '에잇 또 와야겠다 오늘은 집에 가자..' 하는데 또 하나가 제 눈에..
바로 카메라의 명가! 니콘! 입니다.
저렇게 버스 모양으로 부스를 만들었고, 가운데 여자분들 사이에 가수 '비' 씨가
신제품 D90 을 들고 서있네요.
제가 들고간 카메라도 니콘의 DSLR 이기에 들어가 봤답니다.
이렇게 렌즈와 필터, 각종 악세사리들을 전시해 놨어요. 버스 내부의 인테리어도 꽤 이뻤는데,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찍질 못했네요. 그 중 제 눈에 띄어버린 저 망원렌즈..
정말 갖고 또 갖고 싶지만, 가격의 압박이 정말 심하죠....? ㅠ.ㅠ
이렇게 제 카메라에 담아내면서 대리만족만 했습니다.
니콘의 300mm F2.8 렌즈입니다. 카메라 우측으로 희미하게 보이는게 계단인데,
버스에서 버스 지붕으로 올라오는 계단을 타고 오면 이렇게 전시장을 훤히 볼 수도 있어요.
아 일단 말 그만하고, 저 렌즈가 달려있는 카메라는 저와 똑같은 모델인데
렌즈 하나로 정말 많은게 달라지더군요.......
한 50m 정도 떨어져 있는 분을 살짝 찍어봤더니 땀구멍이 보일락말락..
거기에 렌즈 밝기가 고정값이기에 정말 흔들림 없이 다소 어두운 전시장 내부에서도
만점 활약을 해주더라구요. -이건 로또 당첨되면 꼭! 사고 싶은 리스트로 올려둬야겠네요-
니콘 버스 지붕에서 '제 카메라' 로 담아본 삼성 부스 입니다. 전시회의 첫 날이라 그런지
사람이 많이 보이진 않았고, 왼쪽 상단부분에 사람들이 모여있었는데 나중에 가보니
햅틱폰과 삼성의 신제품 디카가 전시되어있더군요..^-^ 삼성은 푸른색을 전체 컨셉으로 잡았습니다.
2008 한국전자전의 전시장 내부 모습입니다. 이렇게 빼곡~히 수 많은 업체들이 자리 잡았습니다.
대부분 좀 어려운 기판이나 이런 회사들이 많아서 들어가보지는 못했지만,
'진동 이어폰' 부스 이런 곳은 일반 관람객들도 좀 모여있더군요..
한국의 기술력은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나름 자랑스러움을 느꼈답니다^-^
돌아오는 길에 마지막으로 MP3 를 보기위해 삼성에 들렀어요.
삼성의 신제품 yepp 이라고 하네요. 새로운 음향 기술을 넣었다는 말에
헤드폰을 쓰고 원더걸스의 '노바디' 와 Ne-Yo 의 'closer' 를 들어보았는데,
음질은 정말 괜찮았습니다. 크기가 다소 크다는게 아쉽기는 했지만
우선 급한 미니노트북과 시크릿폰을 손에 넣고 좀 여유가 있다면 구입할 의향이 생기더라구요^-^
2008 한국전자전(KES 2008) 은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열리고있으며, 10월 14일~17일까지
바이어, 관련업체와 일반관람객 대상으로 합니다.
현장에서 등록해서 입장하는 일반 관람객에게는 5천원의 입장료가 부과되며,
입장권으로 경품 응모를 할 수 있어요.
확실히 전자전 답게 푸짐하고 대박 상품들이 있길래 저도 응모해봤습니다.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열리고있으며, 10월 14일~17일까지
바이어, 관련업체와 일반관람객 대상으로 합니다.
현장에서 등록해서 입장하는 일반 관람객에게는 5천원의 입장료가 부과되며,
입장권으로 경품 응모를 할 수 있어요.
확실히 전자전 답게 푸짐하고 대박 상품들이 있길래 저도 응모해봤습니다.
가보시면 느끼시겠지만, 왜 한국의 전자, IT 산업이 발달할 수 밖에 없는지..
정말 많은 업체들의 열정과 기술력과 치열함을 느끼실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해요.
우리가 무심코 편하게만 사용해오는 많은 제품들에
저 많은분들의 노력과 땀방울이 스며있다고 생각하니 나름 존경심을 표하고 싶더군요.
저는 첫 날인 14일에 갔기에 약간 어수선하기도 하고 평일 오후였기 때문에
사람이 많지 않아 다소 한적하기도 했지만, LG 와 삼성, 니콘, 하이닉스 등등의
부스에는 많은 사람들이 신제품을 직접 시연해보며 관심을 표했습니다.
그리고 킨텍스의 팁을 드리자면, 전시회 보다보면 배도 고프시고 할텐데
킨텍스 1층 로비에 '프레쉬 버거' 는 정말 맛있답니다. 배도 채워가며 관람하시길..
저는 17일 금요일에 일산에서 업무상 미팅이 있는 관계로,
시간이 가능하다면 다시 한 번 들러서 좀 더 많이 자세히 둘러볼 예정입니다.
혹시 저와 함께 가주실 분 계신가요?
-없다면 혼자서도 또 잘 놀고 오겠습니다-
한국의 전자기술이여, 화이팅 !!
from 제이슨소울
시크릿폰에 대한 자세한 스펙이 궁금하신 분을 위한 참조글(아래 링크 클릭)
2008/10/02 - [제이슨 review/기기 리뷰] - 새로운 컬러'시크릿폰' 갖고싶다-리뷰-
미니노트북 X110 에 대한 자세한 스펙이 궁금하신 분을 위한 참조글(아래 링크 클릭)
2008/09/25 - [제이슨 review/기기 리뷰] - 미리보는 LG의 미니노트북 X110 !!
저의 글은 ↓ 에도 배포됩니다. 또한, 무단 배포는 정중히 사양하도록 할께요~!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미니노트북 XNOTE MINI 활용기]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궁금하신 것이 있다면 언제나 댓글 달아주세요.
요 아래의 추천 버튼들을 눌러주신다면 정~말 감사드릴꺼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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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지도 못했는데, 운영자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전자전 혹은 포스팅 내의 제품에 관한 문의는 댓글,
혹은 제 블로그에 나와있는 메일 등으로 문의주시면
성심성의껏 답변드리도록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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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으셨겠다.. 저도 가서 실컷 구경하고 싶어지네요
재밌더라구요. 저도 원래 전자제품을 좋아하기는 했지만, 요즘 같아서는 거의 얼리어답터되기 직전 같아요 ㅋㅋ 모노로리님도 시간 되시면 가시면 좋을텐데..아쉽게도 오늘이 마지막이에요..ㅠ.ㅠ
나도 가고 팠으니;;;
못갔다능 ㅋㅋ
에코님~ 담에는 같이가요 ㅋㅋㅋㅋ
가서 사진도 좀 찍고 하하.
디자인 올림피아드 정도? ㅋㅋㅋ
우왕~~~~ 뽀스가 강력하게 느껴지는 이 리뷰.. 흐미! 소울님 이러시면 대략난감요(--^)
호박은 아무래도 스크래치 잔뜩 내서 반납하게 생겼.. (쫌 울자.. 잉잉잉!)
그리고 소울님~~~~~! 진작 소울님한퉤 아부좀 떨껄.. 뭔말이냐고용? ㅋㅋ
저 호박탕.. 낼 티비녹화 들어가요! 짜쟌~ 엠비쒸 화제집중에 호박이 출연한다지요?
호박이 호박을 삶아서 말입니다(--^) 녹화는 낼.. 울집에서.. 흐미! 이거 인삼이 진짜 필요하게 됐다눈!
ㅋㅋ
담에 만나믄 호박탕 한잔 쏠께효! 잇힝^^ 오늘두 웃음가득요^^;;;;;;;
우와~~ 호박님 축하드립니다 ㅋㅋㅋㅋ
화제집중..호박이 호박을 삶아서..ㅋㅋㅋㅋ
제가 인삼 사드릴테니 호박님은 저도 좀 추천을? ㅋㅋ
방송 잊지않고 꼭 챙겨봐야겠어요~~~
그리고 이건 그냥 다녀온 얘기일뿐인데요 뭐..ㅠ.ㅠ
호박님 그래지마~요~~!! ㅋㅋㅋ
이거 보러 가고 싶었지만 못갔다는...
가셨으면 재미있었을텐데 아쉽네요..^^
저는 신기한게 너무 많더라구요..
언젠간 제 집의 거실에도 3D TV 가 있을지도 모르고 ㅋ
블루레이 홈시어터 시스템을 갖출 수도 있고..
기대되는 세상이네요 ㅎㅎㅎ
아... 시크릿을 샀어야 하는데!!!
제이슨님 이제 시크릿폰 포스팅 그만 올려주세요.
볼때마다 후회되고 눈물나려고 합니다. ㅠㅠ
솔폰 버려버리고 싶어요.
펀펀데이님~~저런..................안되용.
솔폰도 좋자나요 왜 그러세요 ㅋㅋㅋ.
저는 흰색이라고 하더군요. 간담회때 받을 것으로 기대했는데 완전 대실망입니다...
저는 '블랙' 으로 마음을 정했습니다..^^
도아님의 리뷰 기대되요 ^=^
안녕하세요.티스토리 입니다^^
회원님의 포스트가 현재 다음 첫화면 카페.블로그 영역에 보여지고 있습니다. 카페.블로그 영역은 다음 첫화면에서 스크롤을 조금만 내리시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회원님께서 작성해 주신 유익하고 재미있는 포스트를 더 많은 분들과 함께 나누고자 다음 첫화면에 소개 하게 되었으니, 혹시 노출에 문제가 있으시다면 tistoryblog@hanmail.net 메일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도 티스토리와 함께 회원님의 소중한 이야기를 담아가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운영자님~^^ 오랜만에 뵙습니다.
이렇게 또 좋은 기회를 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많은 분들과 공유할 기회주셔서 감사하구요,
좀 더 좋은 포스팅하도록 할께요..
다음에 또 뵙길 바랍니다^-^
복 받는 하루가 되실거에요~~!!
정말 맛깔나는 리뷰네요. 글쓴이님 덕분에 시크릿이랑 엘지노트북 잘 봤네요.
저도 여유만 있다면 소개하신 니콘도 갖고싶고.
이런 전시회에 저도 한 번쯤 가보고 싶어요.
재밌는 글 유익하게 잘 보고 갑니다.
히롬님 댓글이 너무 늦어졌군요. 죄송합니다.
이 댓글을 보실지는 모르겠지만....
유익하게 보셨다니 감사합니다~~
저 역시 저 위에 소개한 모든 것들을 갖고 싶어요
언제 기회되서 또 찾아오시거든 꼭 흔적 남겨주세요^-^
다음 메인에 걸린 글 보고 들어왔습니다.
전자전이 이런 것을 보여주는 곳이군요?
다음에는 저도 한 번 찾아가보고싶은;;;ㄷㄷ/
덕분에 유용한 정보 잘 봤네여~
앞으로 자주 찾아올께요
전 블로그는 하지 않는 관계로 즐겨찾기에 추가했어여
다음에 또 보ㅣ여~!!
저도 우연치않게 소식듣고 바로 찾아가봤어요.
정말 재밌는게 많더라구요.
그리고 중소기업 제품들은 정말 독특한게 많아 좋았어요
즐겨찾기 하신다고 했는데,,지금도 간혹 오시나요?
그렇다면 소식 전해주세요~
또 뵙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