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의 컴백 후 신나게 블로깅 중인 제이슨 입니다.
오랜만에 돌아왔는데도 불구하고 반갑게 맞아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좀 뿌듯합니다.
저의 이웃 블로거님들은 좀 킹왕짱! 인듯. ㅋㅋㅋ
다름이 아니라, 제가 이번에 노트북을 하나 더 구매하려고 합니다.
이유인즉슨, 현재 제 노트북은 에버라텍 의 3700 시리즈인데, 뭐 그냥 인터넷과 메신져, 곰오디오와 곰플레이어 정도 돌리기엔 아주 무난합니다. 그치만 주체할 수 없는 조루 베터리에 포토샵 등의 프로그램을 오픈하면
잠시 복도나가서 담배 한 대 피고와야할 정도입니다.
그리고 동생이 자꾸 컴터를 업그레이드 하려고 하길래, 저의 슈퍼컴퓨터(데스크탑)을 주려고 합니다.
뭐 제 딴에만 슈퍼컴퓨터 같습니다, 에버라텍 3700 쓰다가 집에가서 그거쓰면 아주 그냥!! ㅎㅎ
그래서 요 몇 일 노트북 좀 검색해봤습니다.
-사실 컴퓨터는 아주 어릴때부터 써왔지만 스펙 등에 대해선 좀 많이 모릅니다(특히 노트북 완전 문맹수준)-
구매 후보
1. 소니 바이오 Z 시리즈 입니다.
가장 눈에 들어오는 노트북은 다름아닌 최근에 SONY 에서 출시한 Z 시리즈 입니다.
우선 심플해보이면서도 무척이나 세련되보이는 디자인과 데스크탑을 능가할만한 성능에 반했습니다.
그러나 위 모델의 가격은 250만원 정도 합니다. ㅎ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그래서 저는 동모델이지만 한그레이드 낮춘 Z15 를 눈여겨보고 있습니다.
램이 4G-->2G 로 바뀌고 HDD 용량이 320G-->250G 로 바뀌는 차이일 뿐 입니다.
가격대비 Z15 가 더 끌리는 이유이기도 하지요. 노트북에서 4G 의 램을 다 쓰진 못할 것 같아서.
2.애플의 Mac 시리즈

2) 가격에 비해 떨어지는 스펙이다
3) 한국인이 자주 사용하는 프로그램과의 호환 문제-이건 뭘 두고 하는 얘긴지는..-
대략 이 정도인데, 보아하니 레오파드 운영체제에 윈도우도 깔아 쓸 수 있다고하던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 모델과 함께 맥북에어를 구매 리스트에 올려놓은 것은 다름아닌 뗄레야 눈을 뗄 수 없는
빼어난 디자인 입니다. 역시나 디자인은 매우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 같네요.
그리고 많은 분들에게 들었던 군더더기 없는 운영체제와 속도 입니다. (맥계열 OS 적응도 해야하겠군요ㅠ)
외에 여럿 좋아보이는 모델이 있던데 제가 워낙 스펙 등에 대해서 잘 모르기 때문에 이렇게 도움을 요청합니다.
저의 노트북 주 사용 목적 및 사용량은 대략 다음과 같습니다.
1. 인터넷 서핑 -뉴스, 쇼핑, 말 그대로 자료 서치-
2. 블로깅 -어느새 블로그가 내 삶에 자리잡아가고 있군화?-
3. 메신져 -네이트 온 사용합니다-
4. 포토샵 , 멀티미디어 재생 프로그램, CD 굽기, 각종 문서 프로그램 등.
5. 영화 및 즐겨듣는 음악과 사진 저장 -데스크탑이 있긴 하지만 동생 주고나면..용량도 무시 못할 듯-
6. 게임 -게임은 그닥 즐기진 않지만, 어쩌다 가끔하는 게임은 피파온라인 입니다-
대략 이 정도로 압축할 수가 있겠군요.
그 외 부수적인 것을 들자면..뽀대, 가오, 간지도 5% 정도 집어넣어줘야겠죠?
그리고 액정은 12인치는 좀 작다 느꼈습니다. 현재의 노트북이 12.1 인치 인데 간혹 답답합니다.
무게는 너무 무겁지만 않아도 됩니다. 가벼우면 좋긴 하지만 팔 힘은 덩치에 비해 좀 센 편이니..ㅋ
그리도 대부분 차를 타고 이동하기에 무게 압박은 사실 그다지 많은 것 같지는 않습니다.
많은 블로거분들의 포스팅도 좀 읽어보고
노트기어 (www.notegear.com)
노트북인사이드 (www.nbinside.com)
다나와 (www.danawa.com)
등의 전문 리뷰 사이트도 가봤지만, 대부분 자신이 사용하는 회사의 제품 옹호가 많은 편이라
그리고 저에게 맞는 노트북을 고르기에는 제가 모르는 부분이 많기에 좀 어렵더라구요.
얼리어답터, 그리고 IT업계에 종사하시는 분들도 많은 것으로 아는데..
불쌍한 제이슨 소울을 좀 가엽게 여기시어 도움의 댓글 혹은 연락 부탁드립니다.
정말 제게 꼭 맞을만한 추천을 해주시거나 혹은 위에 올린 후보 두 개에 대한 사용기를
객관적이면서도 저에게 맞는지 말씀해주신다면 제가 벨소리와 컬러링 보내드릴께요 ^-----^
많은 블로거님들, 누리꾼 님들의 도움의 손 길 기다리면서 제 블로그에서 F5 만 누르면서
실시간 모니터링 눈빠져라 하고 있겠습니다. 흐흐흐흐흐...
오랜만에 돌아왔는데도 불구하고 반갑게 맞아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좀 뿌듯합니다.
저의 이웃 블로거님들은 좀 킹왕짱! 인듯. ㅋㅋㅋ
다름이 아니라, 제가 이번에 노트북을 하나 더 구매하려고 합니다.
이유인즉슨, 현재 제 노트북은 에버라텍 의 3700 시리즈인데, 뭐 그냥 인터넷과 메신져, 곰오디오와 곰플레이어 정도 돌리기엔 아주 무난합니다. 그치만 주체할 수 없는 조루 베터리에 포토샵 등의 프로그램을 오픈하면
잠시 복도나가서 담배 한 대 피고와야할 정도입니다.
그리고 동생이 자꾸 컴터를 업그레이드 하려고 하길래, 저의 슈퍼컴퓨터(데스크탑)을 주려고 합니다.
뭐 제 딴에만 슈퍼컴퓨터 같습니다, 에버라텍 3700 쓰다가 집에가서 그거쓰면 아주 그냥!! ㅎㅎ
그래서 요 몇 일 노트북 좀 검색해봤습니다.
-사실 컴퓨터는 아주 어릴때부터 써왔지만 스펙 등에 대해선 좀 많이 모릅니다(특히 노트북 완전 문맹수준)-
구매 후보
1. 소니 바이오 Z 시리즈 입니다.
가장 눈에 들어오는 노트북은 다름아닌 최근에 SONY 에서 출시한 Z 시리즈 입니다.
우선 심플해보이면서도 무척이나 세련되보이는 디자인과 데스크탑을 능가할만한 성능에 반했습니다.
그러나 위 모델의 가격은 250만원 정도 합니다. ㅎ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그래서 저는 동모델이지만 한그레이드 낮춘 Z15 를 눈여겨보고 있습니다.
램이 4G-->2G 로 바뀌고 HDD 용량이 320G-->250G 로 바뀌는 차이일 뿐 입니다.
가격대비 Z15 가 더 끌리는 이유이기도 하지요. 노트북에서 4G 의 램을 다 쓰진 못할 것 같아서.
2.애플의 Mac 시리즈
애플 맥북 MB403 이라는 모델입니다. 언뜻보면 소니 Z 시리즈와 비슷한 사양같지만, 그래픽카드가 따로 없다는 것이 좀 아쉽습니다. 그리고 HDMI 인가요? TV 등과의 호환이 없다고 나와있네요(얼마나 쓸 진 모르겠지만 하핫) 그리고 애플 유저들 특유의 찬양론과 맞서는 몇몇 반대성 댓글들을 읽고있다보면 구매가 조금 망설여지기도 하는게 사실입니다. -댓글의 위력을 새삼느낌- 그 이유로는 1) 한국 인터넷 시장에서의 호환 문제-인터넷 뱅킹 등등- |
3) 한국인이 자주 사용하는 프로그램과의 호환 문제-이건 뭘 두고 하는 얘긴지는..-
대략 이 정도인데, 보아하니 레오파드 운영체제에 윈도우도 깔아 쓸 수 있다고하던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 모델과 함께 맥북에어를 구매 리스트에 올려놓은 것은 다름아닌 뗄레야 눈을 뗄 수 없는
빼어난 디자인 입니다. 역시나 디자인은 매우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 같네요.
그리고 많은 분들에게 들었던 군더더기 없는 운영체제와 속도 입니다. (맥계열 OS 적응도 해야하겠군요ㅠ)
외에 여럿 좋아보이는 모델이 있던데 제가 워낙 스펙 등에 대해서 잘 모르기 때문에 이렇게 도움을 요청합니다.
저의 노트북 주 사용 목적 및 사용량은 대략 다음과 같습니다.
1. 인터넷 서핑 -뉴스, 쇼핑, 말 그대로 자료 서치-
2. 블로깅 -어느새 블로그가 내 삶에 자리잡아가고 있군화?-
3. 메신져 -네이트 온 사용합니다-
4. 포토샵 , 멀티미디어 재생 프로그램, CD 굽기, 각종 문서 프로그램 등.
5. 영화 및 즐겨듣는 음악과 사진 저장 -데스크탑이 있긴 하지만 동생 주고나면..용량도 무시 못할 듯-
6. 게임 -게임은 그닥 즐기진 않지만, 어쩌다 가끔하는 게임은 피파온라인 입니다-
대략 이 정도로 압축할 수가 있겠군요.
그 외 부수적인 것을 들자면..뽀대, 가오, 간지도 5% 정도 집어넣어줘야겠죠?
그리고 액정은 12인치는 좀 작다 느꼈습니다. 현재의 노트북이 12.1 인치 인데 간혹 답답합니다.
무게는 너무 무겁지만 않아도 됩니다. 가벼우면 좋긴 하지만 팔 힘은 덩치에 비해 좀 센 편이니..ㅋ
그리도 대부분 차를 타고 이동하기에 무게 압박은 사실 그다지 많은 것 같지는 않습니다.
많은 블로거분들의 포스팅도 좀 읽어보고
노트기어 (www.notegear.com)
노트북인사이드 (www.nbinside.com)
다나와 (www.danawa.com)
등의 전문 리뷰 사이트도 가봤지만, 대부분 자신이 사용하는 회사의 제품 옹호가 많은 편이라
그리고 저에게 맞는 노트북을 고르기에는 제가 모르는 부분이 많기에 좀 어렵더라구요.
얼리어답터, 그리고 IT업계에 종사하시는 분들도 많은 것으로 아는데..
불쌍한 제이슨 소울을 좀 가엽게 여기시어 도움의 댓글 혹은 연락 부탁드립니다.
정말 제게 꼭 맞을만한 추천을 해주시거나 혹은 위에 올린 후보 두 개에 대한 사용기를
객관적이면서도 저에게 맞는지 말씀해주신다면 제가 벨소리와 컬러링 보내드릴께요 ^-----^
많은 블로거님들, 누리꾼 님들의 도움의 손 길 기다리면서 제 블로그에서 F5 만 누르면서
실시간 모니터링 눈빠져라 하고 있겠습니다. 흐흐흐흐흐...





역시 바이오죠~~
ㅂㅏㅇㅣ오~
너무 매력적이에요 휴...ㅠ.ㅠ ㅋㅋ
짝퉁 얼리어답터인 호박ㅋㅋ
딴건 몰라도 지난 번 노트북 살 때
매장가서 욜씨미 눌러보구..궁딩이도 째려보구..
막상 구입은 인터넷에서 최저가 & 사은품까지 받구...ㅎㅎ
(바이오시리즈 vs 애플맥북을 비교평가할 능력이 없는 호박ㅋ)
역시 알뜰살뜰 호박님 다워요.
저도 모델 고른다음에 어디서 구입할지
의뢰라도 하고 싶은 심정인데요? ㅋㅋㅋㅋ
비밀댓글 입니다
그러고보니 그런 것 같네요
와 장문의 도움글 감사드려요.
저희 회사 동료분도 그 회사의 노트북 쓰는데,
딴 건 몰라도 가격대 성능비는 정말 좋아보여요^^
심히 참고해보겠습니다..하핫^^
두 제품 중 하나라면 바이오입니다.
프리젠테이션 목적이 들어간다면야 맥이겠지만~
적으신 목적에 맞춰서는 바이오가 최선이 아닐까요?
아하 프리젠테이션에서는 맥이 좋나요?
바이오 홍보 사이트 가보면,
프리젠테이션에서도 빛을 발하기 위해
몇몇 기능을 넣었다고 되어있던데..
슬슬 바이오에 눈 길 한 번 더 가기시작하네요^--^
저라면 맥을 사겠지만 제이슨소울님이 하고자 하시는 부분을 봤을 땐 저 역시 바이오를 추천드려요

물론 말씀하신대로 맥을 구입한 후 거기에 윈도우를 설치해 사용할 수도 있겠지만, 굳이 가격 대비 스펙이 낮은 맥을 구입할 이유가 있을까 싶어요. 만일 디자인 부분을 심각하게 고려하신다면 맥도 강력히 추천할만한 녀석이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로 뭘 선택하시든 조금만 잘 찾아 보시면 원하는 걸 하실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참, 피파 온라인이 맥에서 구동되는지는 확인을 못 해 봤네요. 그런데 아마 안될 가능성이 높답니다
뭐 막상 피파를 자주하지는 않습니다.
정말 심심할때 집에서 한두시간 하는 정도라서..^^
디자인과 성능을 모두 겸비한 것은
찾는게 쉽지가 않네요....ㅠ.ㅠ
레오파드라는 오에스.. 한번 써보고 싶으시지 않나요? 전 이상하게 맥이 땡기네요.. 정말 맘에 드는 인터페이스..그리고 윈도우에서는 쓸 수 없는 어플들도 좀 있는 거 같고.. 근데 가격에 비해 스펙이 떨어진다.. 저말에는 공감이 좀 가네요.. 하지만 무시 할 수 없는 디자인!!
맞아요 저도 솔직히 맥이라는 새로운 환경에 대한 호기심도 꽤나 있습니다. 예전에 대학 다닐때 맥 계열 컴퓨터를 조금 만졌었는데-디자인 및 작곡 관련해서-정말 빠르게만 느껴졌었거든요. 그때는 그 컴퓨터로 인터넷도 안하고 무작정 작업만 했던 기억이 있네요..^^
비밀댓글 입니다
방금 링크보고 다녀왔습니다..
소설을 연재하시나보네요~
틈틈히 시간나는데로 읽어보도록 할께요..
그리고 말씀해주신 것 감사합니다..
생각 좀 해보고 필요하다면 바로 연락드릴께요^-^
맥북이 가격대 성능비가 그렇게 떨어졌나요..
한때는 최고의 가격대 성능비였는데..
다른 노트북들도 많이 가격이 내렸나보네요..
맥북의 가장 큰 단점은 그 무게겠죠..
2.3키로의 무게는 아무래도 조금 부담스러울 수 있는것 같습니다..^^
와 그랬었나요?
요즘 비슷한 가격대의 노트북들을 보면
스펙이 더 좋아보이더라구요...
맥북 에어는 정말 너무 이쁘긴하고...;;
하긴 요즘 애플에서 신제품 노트북을 안내놔서
스펙이 떨어져보이는 것일수도 있겠네요^-^
맥 OS를 써보고 싶은 생각이 간절하지 않다면, 그냥 바이오를 쓰심이... 한국 Mac 유저의 길은 험난합니다. 당장 오피스 파일호환부터가 대략 난감하지요.
바이오가 비싸다면 엘쥐 엑스노트들도 요즘 제법 괜찮습니다...
저도 LG 노트북이 좋다는 얘기도 워낙 많이듣고
솔직히 까페 같은데 가면 요즘 노트북 유저를
많이 보게되는데..많은 분들이 사용하시더라구요..
생각보다 디자인도 이쁘고, 사실 스펙도 좋은 것 같고.
스카이호크님 감사합니다..
정말 너무 고민되네요 한두푼 짜리가 아니라서요^^
오피스 파일이 호환이 잘 안된다면,
정말 좀 걱정인데요? 흠...^-^
저도 바이오 추천드리지만.. 제가 지금 산다면 맥북 살거예요. 간지가 좔좔 흐르잖아요 ㅡㅡ;;;;
근데 결국 노트북은 가벼운게 쵝오! 저는 지금 14.1인치 쓰는데.. 무거워 죽어요 아주. 데스크탑을 형한테 줘버려서 회사-집 매일 들고다닙니다 ㅠㅠ 회사에서 준거라 그냥 감사하면서 씁니다.
와우 회사에서 지원받으셨군요! 부러워요! ^^
진짜 맥 시리즈는 간지가 정말 보통이 아닙니다.
바이오 이번에 실물로 봤는데, 오 바이오도
꽤나 이쁘던데요? 나름 좀 심플하면서 고급스러운..
그리고 그 옆에 진열되어있던 엑스노트도 은근히
탐이 나더군요. 와 어렵습니다..ㅋㅋ
비밀댓글 입니다
안녕하세요 제이슨님.
우연히 들리게되었는데 제조그만한 지식이 도움이될까 몇자적고갑니다.
우선 노트북은 사용목적에따라서 구매방향이 확틀리게됩니다.
제이슨님은 사용목적이 일단 명확하시군요 ^^.
많은분들이 노트북사기에앞서 자신이 어디에사용할것인가를 정하지않아
구매후 많은낭패를보게됩니다.
일단 드리고싶은말씀은 소니바이오 맥북 둘다비추천입니다.
그래픽작업과 게이밍 목적이아닌,
'인터넷서핑' '블로깅'등이 주목적이신 제이슨님에게 소니와 애플의 고가의제품은 어울리지않다고생각.
차라리 요새한창뜨고있는 넷북을 추천해드립니다. 넷북이 싫으시고 사용목적의 부가적인요소들도
중요하다고 생각하시면 아래 관련제품을 추천해드립니다.
08년 9월 AMD사에서 노트북전용플랫폼 '퓨마' 를 내놓았는데요.
퓨마플랫폼은 AMD의 새로운 노트북용 프로세서인 AMD 튜리온tmX2 울트라 듀얼코어 모바일 프로세서를
기반으로하여 최상의 3D 성능및 HD급의 뛰어난 이미지 품질을 제공하는 ATI 라데온TM HD3000 시리즈와의 결합으로 아주좋은 노트북성능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이번 퓨마플랫폼 출시에서는 노트북제조업체들의 전폭적인지원으로 기본AMD 프로세서 발표때보다 2배가넘는 새로운노트북들이 AMD 퓨마 플랫폼을
탑재한 모델로 새로 출시될 예정입니다. 이미 HP 와 MSI 등에서 퓨마플랫폼탑재 노트북을 출시했구요.
귀찮으시더라도 한번알아보시고 구매결정을 내리시는게 좋다고생각합니다.
뒤지다보면 intel 보다 가격도저렴하고 성능도우수한 제품들 참많습니다.
부디 좋은선택으로 잘구매하시기를 바랍니다 ^^
검색해보시고 노트북 스펙과 하드웨어로 궁금하신게 잇으시면 alsdn0103@naver.com 메일주세요^.^
와 이렇게 친절히 메일주소까지....
이제야 확인했다는 자체가 죄송스럽습니다.
그 전에도 댓글 본 적은 있는데
사실 제가 답변을 못 남겼어서..잊고있었다는;;
꼭 한 번 메일 드리도록 할께요~
포토샵을 쓰신다 하셨습니다. 해상도가 무엇보다 절실히 필요합니다. 바이오가 적당한 선택입니다.
일단 가오 간지 뽀대에 "5%"라고 하셨습니다만, 이미 이 두 모델의 비교에 들어갔다는 건
넷북 정도의 외관으론 절대 만족할 수 없는 경계를 넘어섰단 뜻으로 해석하는게 좋을 듯 하네요.
괜히 넷북 사고 후회하지 마시고 Z15 사세요.
z15 가 단종이 되었다네요....? ㅠ.ㅠ
물론 후속이 나왔는데 이것 역시 예판제를 실시중이고..ㅠ
개인적으로 바이오보다 맥북이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ㅎㅎ
일단 가격대비 성능이 .............. (지금 맥북이 환율문제로 많이 오르긴 했습니다만 ..;;
외형역시 맥북이 예쁘다고 느끼는 .... 일단 바깥에 하얀 사과에 백라이트들어오는게 후덜덜 ..ㅎ
인터넷뱅킹이나 기타 윈도우를 사용해야할 경우는 매킨토시에서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페러렐즈나 부트캠프처럼 윈도우XP를 깔아서 사용하실수 있습니다 ..
그거에 대한 정보는 네이버카페중에 '맥북을쓰는사람들' 이라는 곳을 보시면 손쉽게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솔나무님~ 자세한 답변 감사드려요
안그래도 주말에 백화점 갈 일이 있어서
소니 매장에도 들렀는데,
Z16 과 Z15 는 벌써 단종이더군요..?
솔직히 맥북류의 디자인과 그 특유의
소프트웨어들을 느껴보고 싶은 마음 역시나 간절한데,
호환성 문제가 많이 걸리긴해요 아직까진..^^
맥북을쓰는사람들 까페는 꼭 들러볼께요~
감사합니다~ 유후~ㅋㅋ